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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열흘째 상승하며 1480원 돌파를 코 앞에 뒀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기간 상승한 것이다. 다급해진 청와대는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의 최고경영자를 소집했다.

정부가 '서학개미' 비과세 혜택 계좌 등의 대책을 내놨지만, 해외 주식 투자 열기가 이어지자 개별 종목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 추가 대책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14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대표를 불러 비공식 간담회를 가졌다.

정부는 코스피가 5000을 눈앞에 두는 등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시장 매력도를 더 높일 필요가 있다고 봤다. 투자자들이 실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업계와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듣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를 준비하고, 해외투자 마케팅 자제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전날보다 3.8원 오른 1477.5원으로 오후 장을 마쳤다. 최근 10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이는 금융위기 때인 2008년 2월 29일~3월 17일까지 12거래일간 92.7원 오른 이후 최장기간이다.

정부는 그동안 환율 상승 원인 중 하나로 '서학개미'를 지목해 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개인 투자자는 올들어 13일까지 약 22억달러 규모의 해외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에 정부는 현재 출시 준비 중인 국내시장 복귀계좌의 신속한 출시 이외에도 국내주식 투자 전용 계좌 도입과 해당 계좌에서 거래한 내역은 소득공제를 해주는 방안 등이 건의됐다.

특히 국내에서는 거래가 제한된 고위험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규제가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투자자 중 상당수가 한국의 개별 종목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 코스피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ETF 등 한국에서 거래할 수 없는 고위험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 해외 증시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인 가운데, 홍콩의 CSOP자산운용이 이들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배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을 신규 상장한 이후 국내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몰리기도 했다.

이밖에 펀드 및 ETF 분배금에 대한 분리과세, 연금계좌에서 국내 주식형 ETF 매매 시 매매차익 비과세 적용 등이 제안됐다. 디폴트옵션에 국내주식형 펀드와 ETF를 일정 부분 포함시키거나 배당금 지급 기준을 개선하는 방안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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