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의 한 20대 여성이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했다가 적발돼 체포됐다. 기내에 탑승한 뒤에도 승무원들 사이에 섞여 있으며 한동안 별다른 제지를 받지 않았다.
니샤의 위장 사실은 비행 중 객실 승무원들이 그에게 배정된 업무를 묻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니샤를 수상히 여긴 승무원들은 그의 유니폼 무늬와 신분증이 바틱에어의 공식 유니폼 및 신분증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니샤는 과거 바틱에어 승무원 채용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채용되지 못한 사실이 부끄럽고, 가족들이 내가 승무원 됐다고 믿게 하려고 유니폼을 입었다"고 진술했다.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6039721
음...;; 먼가 짠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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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