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 완전체로 컴백하는 선배 그룹 엑소와 대결이 걱정되지 않느냐는 장난기 섞인 질문엔 웃음을 터뜨렸다.
“어릴 적부터 워낙 좋아했던 위대한 선배들이라 우리랑 비교할 순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엔하이픈만의 강점만 따진다면, 파워풀한 무대가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앨범 역시 퍼포먼스가 정말 잘 나왔는데요. 저희 무대를 본다면 볼거리까지 충분히 챙길 수 있을 거에요. 물론 엑소 선배들의 무대도 많이 기대해주시고요. 하하.”(정원)
“연습생 때부터 보고 배운 선배들이 많은데요. 우리는 후배로서 그 길을 잘 따라가는 게 목표예요. 많은 성과를 먼저 이룬 선배들이 많으니까. 우리도 그걸 보고 배우면서 더 많이 성장하길 바랍니다. 엔하이픈만의 색이 확실히 있고 장점도 분명하니, 앞으로 더 많은 걸 이루는 그룹이 될 거란 자신이 있어요.”(제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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