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2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349
엄마 억장 찢어놓는 가장 강력한 말 | 인스티즈

 

 

"엄마 김치 맛 없어."

 

 

 

루리웹 

대표 사진
익인1
아이고;;;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 어무니.....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솔직하게 말해야함 그래야 해결이 됨..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진짜 어디 문제있는건가? 난 '이럴거면 나 왜 낳았어?' 라고 생각해버렸네..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와 나도… 해준게 뭐가 있어!!! 이런 불효녀멘트만 생각남..ㅋㅋㅋㅋㅋ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 나도ㅋㅋㅋ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나도 ㅋㅋㅋㅋ 개쌉불효녀 멘트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내가 불효녀됨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0
5 본문 정도면 유우머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
6 ㅋㅋㅋㅋ..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한심 그냥 돌려말하지 말고 너무 많으니까 안먹게 된다고 너무 많아서 버리게 된다고 보내지 말라고 하지 시어머니랑 비교질을 하면서 엄마마음에 상처를 주냐 생각 없네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김치맛이 뭐라고 딸 생각해서 매번 김장해 보내는 엄마 마음에 상처를 주나 나중엔 엄마 김치 먹고 싶어도 못 먹는 날이 올텐데..ㅠ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3333말뽄새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 이렇게 말해도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요... 부족한 것보다 남는게 낫다고 내새끼 입에 하나라도 더 넣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와 별개로 저 말은 절말 어머님께 상처겠지만요...
21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22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돌려말해도 못 알아들었다카잖음 저런 분들 많음 김치는 저장식품이니까 두고 두고 먹으라 할 걸요 그래서 공간 없다 하면 집밥 해먹어야 한다고 잔소리 들어가고...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남의 가정 별 게 다 한심하시네요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ㄹㅇ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두고두고 먹으라면서 억지로 떠넘기는 분들 많아요 못 겪어봐서 쉽게 생각하시는거임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한심한거 맞는데? 시엄마랑 비교질 하면서 엄마 마음 상처주는게 뭔 그럴 수 있겠다고 선넘는거 구분도 못하는 감정이입한 한심한 애들 많네 ㅋㅋㅋ 게다가 돌려말한 내용도 없는데 궁예질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ㄹㅇ 저 글쓴이 저 발언 편드는 애들은 다들 자기네 엄마한테 저런식으로 모욕적으로 자존심 상하게 상처정도는 주나봐? 엄마들 불쌍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0
저 전에 동기 룸메 구해서 자취하는데 집에서도 김치가 오고 룸메도 김치가 오는데 자취방 냉장고는 작고 성능이 떨어져서 김치가 엄청 썩어 버리는게 일이었어요 동기랑 둘 다 김치 안받기로 하고 집에 연락했는데 두 집 다 버리더라도 받으라고 굳이굳이 보내시겠다고 해서 엄청 실랑이를 했었어요
보내지말라 많아서 버린다 썩는다 하는건 안들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3
그래도 보냄 내 경험담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근데 맛없는 김치만큼 처치 곤란이 없긴 함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자리없다고 그만 보내라고 해도 자기만족으로 보내는 엄마도 있음 보낸다고 다 입으로 들어가는게 아닌데.. 걍 저러는게 나을 수도 있는거임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22 좀 세게 말해야 그나마 좀 듣는 느낌....난 이해해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1
33 참다참다가 강하게 말 하면 서운해함 그리고 또 보냄,,, 진짜 스트레스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굳이 비교가 아니더라도 그냥 맛 없어서 못먹겠다 하면 안되나..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헐 나도 저렇게 말한적있는데 엄마도 인정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도 나랑 같은 곳에서 김치 사먹음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ㅠ.ㅠ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우리 엄마는 맨날 사먹는게 맛있어 사먹어 하는데
우리집 김장 한 번도 안해봄
항상 사먹음ㅋㅋㅋㅋ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김치하기 힘든데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난 저런거보면 오죽하면이란 생각들음 어지간히 거절을 거절로 못알아들으시고 계속 했길래 충격요법을 줬을까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저것 해 주시는 게 하나의 낙이셨을 텐데..... 김장 진짜 힘들잖아 그냥 입맛에 안 맞더라도 엄마가 주시는 것 받아서 다른 요리로라도 해먹을 수 없는 건가 싶다 나중에는 먹고 싶어도 못 먹을 김치일 텐데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김치는 다다익선인데.. 김냉 넣어놧다가 묵은지되먄 찜이나 찌개 끓여머금 되는데..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김장을 한번도 안해봐서 저런말을 할수잇음..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한번은격었어야할일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근데 저건 언젠간 해야할 말이라 생각해 ㅠ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돌려서 계속 말했는데 계속 보내시면 결국 사실대로 말해야지 ,, 누군가에겐 스트레스일 수도 있는 건데 본인 어머님한테 그런 말 안 하면 되는 거지 그렇게 말했다는 사람한테 뭔 생각 없냐 어쩌냐 해 ㅠ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8
엄마한테 저런 적 있는데 차라리 그냥 버리지 왜 말했냐고 겁나 속상해하심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1
ㅜㅜ그냥 맛없으니까 안보내줘도 된다고만 말해도 충분했을텐데 비교까지 하면 더 기분 나쁠듯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2
저런 글 보면 항상 엄마한테(가족한테) 너무하다하는데 안당해보면 모름 ㅜㅜ
먹지도않고 쓰지도않는거 자꾸 줘서 처음에는 안먹을래~ 안필요해~ 해도 있음먹어, 있음써 이러면서 계속 보내면 나는 처치곤란+상해서,필요없어서 쓰레기처리.... 게다가 엄마음식 버렸다는 죄책감때문에 내가 쓰레기된것같은기분까지 느껴야됨...
내가 어련히 필요하면 부탁하거나 가지러갈텐데 안필요하다고 좋게좋게 얘기해도 억지로 보내놓고 왜 내가 나쁜사람되는건지 속상하다가 어느순간부턴 짜증남 ㅜㅜㅜㅜ
엄마가 날 챙겨주는 행복함 느끼라고 나는 계속 죄책감을 느끼고있을순없잖슴 ㅜㅜ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
ㄹㅇ 우리집은 할머니가 그랬음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9
와 진짜 공감이에요 ㅠㅠ 필요하지도 않은 음식 보내주면 스트레스부터 받아요.. 냉장고에 가득 쌓인 음식들 보면.. 하 미쳐버림 ㅠ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1
아 진짜 너무 공감... 저는 냉장고 꽉차는 게 스트레스라서...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
돌려말해도 말의 요점을 딱 알아듣는 부모한테서 자란 사람은 이해못할듯 ㅋㅋㅋㅋ 요점 못 알아듣고 이렇게 하면 괜찮겠지? 저렇게 하면 괜찮겠지? 하고 계속 하는데 자식은 정말 미치고 팔짝 뛰는거임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
저거 원글 청각 싫어하는데 엄마가 청각 넣어서 그런거라고 함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2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5
헐...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7
엄마 내 입은 베타 버전이 아니에요...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8
자식한테 뭐 해줬다고 또는 본인이 맞다는 자기 만족감, 충족감, 우월감 느낄려고, 필요없다고 말하는 자식 의견은 내가 무시해도 자식인데 지가 어쩔건데, 니가 감히 부모 내 말을 거절해, 자식인 네 말은 무조건 틀렸어 하면서 계속하는거...
본문 내용도 자식이 청각 싫어하는데도 넣은거 준거임. 남이 볼때는 이게 한부분 이 음식 한가지지만 내 의견말해도 무시당하는 걸 몇십년씩 겪다보면 진저리남. 저거 그만두게 만들려면 남들이 볼때는 나만 불효자가 되지만 충격요법밖에 없어.
겪어본 적 없는 사람들은 좋게 말하면 될텐데 하는데 좋은 말로는 안통해. 부모 의견 수용하는 척하면서 몰래 놓고오거나 가져와서 음쓰로 버리는 걸 계속하던가 바로 앞에서 버리는 등의 충격요법이던가.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0
22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에 왜 서명했냐니 "박물관에 두는 줄"9
01.23 10:14 l 조회 8342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기억 안 났을 뿐, 고의적 누락 아냐”18
01.23 10:14 l 조회 10931
잘 사는 친구 집에서 급히 나와버렸어요10
01.23 09:55 l 조회 12123 l 추천 2
코피노 아빠가 떠나며 남겨준 충격적인 집주소.jpg115
01.23 09:24 l 조회 88038 l 추천 16
두쫀쿠보다 더 쫀득한1
01.23 09:21 l 조회 3313
한덕수 징역 23년에…광주시민단체 "결코 무거운 형 아냐"
01.23 08:49 l 조회 519 l 추천 1
'봇물' 하나로 채널이 날아간 유튜버.jpg193
01.23 08:37 l 조회 98749 l 추천 1
배우 박정민이 보낸 결혼화환1
01.23 08:37 l 조회 4919
[네이트판] 부모가 가난하면 딸들은 못볼꼴 보고산다13
01.23 08:36 l 조회 15704
일본의 정치 상황 어떻게 보고 있나요 이재명 대통령님? 재명: 잘1
01.23 08:28 l 조회 939
한덕수 "오염수 마실 수 있다”2
01.23 08:28 l 조회 2202
한덕수 사주2
01.23 08:18 l 조회 3941
맘스터치 자개키링 실사.jpg25
01.23 08:13 l 조회 21909 l 추천 1
아이들 프로듀싱에서 빠진 것 같은 전소연10
01.23 08:13 l 조회 17231
아직도 달리는 중인 메이즈러너 남주 근황.jpg2
01.23 08:12 l 조회 5650 l 추천 2
나 두쫀쿠 때문에 헤어짐351
01.23 08:06 l 조회 100662 l 추천 6
생각보다 은근 꼰대라는 김연아.jpg1
01.23 07:18 l 조회 11494 l 추천 1
박정민이 휴민트 찍으면서 준비했다는 거친 야수의 눈빛.jpg6
01.23 05:48 l 조회 9841
수컷 코알라가 암컷에게 차이면 하는 행동9
01.23 05:41 l 조회 12972 l 추천 4
아이를 보호자 허락없이 치료했다는 치과3
01.23 05:36 l 조회 5518


처음이전1761771781791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