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2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0

'경기지사 출마한다는데'…추미애 "2등 시민 의식" 발언에 거센 후폭풍 | 인스티즈

(수원=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이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한 "'경쟁에서 뒤처지면 경기도로 이전하는구나'하는 그런 '2등 시민 의식'" 등의 발언이 후폭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추 위원장 측이 '1등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취지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여야 정치권과 지역사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추미애 위원장은 지난 11일 MBN 시사 프로그램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지금까지 경기도의 정체성이 부족했다. 서울에서 경쟁에 뒤처지면 경기도로 이전하는구나 하는 그런 2등 시민 의식, 경기도의 독자적인 정체성, 이런 문제들을 참 풀기가 어려웠다" 등의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미래의 경기도는 그런 아류 시민에서 탈출하고 경기도만의 정체성, 문화·교육·교통 여러 면에서 주거·일자리 면에서 가질 수 있는 그런 1등 경기도를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다.


해당 발언을 두고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과 지역사회에서 표현의 적절성을 문제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경기지사를 노린다는 정치인이 자신을 지지해준 도민에게 '2등 시민' 운운하는 것 자체가 자격미달"이라며 "민주당에는 지역 비하 DNA라도 있나"고 비난했다.


추 위원장과 경기지사 공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김병주 의원(남양주을)은 페이스북에 "경기도는 이미 1등이다. 이제 그 가치를 제대로 대접받게 할 차례다. 경기도는 서울에서 밀려난 두 번째 선택지가 아니다. 서울의 그림자도 대안도 아니다"며 추 위원장을 저격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추미애 의원실 측은 "경기도를 서울시보다 못하다고 보는 낡은 인식을 전환하고, 경기도의 잠재력과 위상을 바로 세워 '1등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취지의 발언이다. 일부 표현만을 발췌해 발언의 전체 맥락을 왜곡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상당수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추 의원 발언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오산·화성·수원 소식을 전하는 한 페이스북의 게시글에는 추 의원 발언 관련 보도가 공유되며 "경기도민을 아류로 본다는 표현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지역적 자존감에 대한 고려없이 나온 표현" 등의 의견이 올라왔다.


다수 커뮤니티에서도 추 위원장 발언 관련 보도가 링크되며 회자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도 표현의 적절성을 문제 삼으며 "의도와 별개로 표현에 보다 신중했어야 한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https://naver.me/5KqMxuf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윤석열 대선후보시절 선거유세 허위사실 추가발견2
01.17 02:41 l 조회 758
트럼프, 미네소타에 "내란법 발동할 수 있어"2
01.17 02:38 l 조회 282
여자 4명 vs 추성훈이 줄다리기 하면 누가 이길까?
01.17 02:33 l 조회 346
보컬 학원 원장 웃음짓게 만드는 실력.jpg1
01.17 02:21 l 조회 862 l 추천 1
한눈에 보는 비비크림 가이드.jpg
01.17 02:21 l 조회 4929 l 추천 3
학폭 논란 해명하는 임짱ㅋㅋㅋㅋ
01.17 02:13 l 조회 2248 l 추천 1
쩌리에 자주 올라오는 전우원(전두환 손자) 여성관1
01.17 02:08 l 조회 3320
자기야ㅠ 나오늘 기분이 안좋아..🥹1
01.17 02:05 l 조회 1726
서양에서 왕따 당할 수 있다는 취미105
01.17 01:49 l 조회 91917 l 추천 9
한국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영화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 라미란 출연 논의 중.twt
01.17 01:46 l 조회 3753
12살 연상까지 만날수있는데 전업주부 가능할까?2
01.17 01:40 l 조회 2670
다큐 개코 김수미와 이혼2
01.17 01:37 l 조회 12730
'두쫀쿠'의 선한 영향력?…간만에 붐빈 헌혈의집[현장]2
01.17 01:32 l 조회 1758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임성근 인기, 예상 했지만…이 정도 파괴력은"8
01.17 01:24 l 조회 9471 l 추천 1
오늘부로 시작된 쿠팡 보상 구매이용권 근황84
01.17 01:20 l 조회 78159 l 추천 3
하이키 옐 최근 폼.gif
01.17 01:07 l 조회 1177 l 추천 1
레전드 찍은 '골든' 라이브 근황
01.17 01:05 l 조회 878
두쫀쿠가 불러일으킨 나비효과.twt32
01.17 01:02 l 조회 59040 l 추천 3
최강록 셰프 마지막 메뉴가 더 짠 했던 이유4
01.17 00:57 l 조회 8462 l 추천 4
헌혈 30회 넘으면 주는 헌혈유공패3
01.17 00:55 l 조회 2804 l 추천 2


처음이전2362372382392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