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4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73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임성근 인기, 예상 했지만…이 정도 파괴력은" | 인스티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을 연출한 김학민, 김은지 PD가 임성근 셰프의 인기에 대해 놀라워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흑백요리사2' 종영 인터뷰에 나선 김학민, 김은지 PD는 방송 중반 이후 두각을 나타내며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얻고 있는 임성근 셰프에 대해 "'한식대첩'에서부터 워낙 캐릭터가 재밌으시고 실력도 출중하셔서 인기를 끌 것이라는 생각은 했다. 그러나 이 정도의 파괴력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첩3'의 우승자 출신으로 한식 요리의 대가다. 시즌2에 백수저로 등장한 임성근 셰프는 팀전으로 진행된 흑백연합전에서 맹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요리를 앞두고 인터뷰에서 "나는 오만가지 소스를 할 수 있다"는 발언과 자신감에 걸맞은 소스로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시즌2 초반, "시즌1보다 재미와 화제성이 약하다"는 시청자들이 반응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임성근의 등장은 시즌2의 공기를 바꾸다시피 했다."임성근 셰프가 인기를 끈 이후 후반부 분량에 조금 더 신경을 쓰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김학민 PD는 "저희는 전편 편집을 모두 마친 상황에서 시청자 반응을 볼 수밖에 없는 구조다. 다만 제작진 사이에서도 임성근 셰프가 팀전 이후 두각을 나타내서 인기를 끄실 것 같다는 예측을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워낙 다이내믹하시고 재밌으시잖아요. 무한요리천국에서 대형 갈비짝을 들고 뛰실 때 제작진 사이에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는 못 본 그림이 나왔다는 말이 나왔었다"고 덧붙였다.

김은지 PD는 임성근 셰프 섭외 관련한 이야기도 전했다. 김 PD는 "임성근 셰프는 모든 요리를 빨리 끝내시기로 유명하지 않나. 사실 시즌2의 섭외에 있어서도 가장 먼저 결정을 해주셨다. 많은 요리사분들이 출연 의사를 가지고 계시면서도 확답은 오랜 고민 끝에 내린다. 그런데 임성근 셰프는 가장 먼저 '출연하겠다'고 연락을 주셨다. 그래서 요리사 섭외가 한창 진행 중일 때 저희 회의실 보드판에 임성근 셰프의 사진이 유일하게 걸려있었다. 그 사진을 보면서 섭외에 힘을 얻곤 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0350

대표 사진
익인1
제2의 아빠를 찾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백종원만 없으면 완벽했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왱?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 요즘 난리잖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ㅇㅋㅇㅋ 나는 임짱한테 따로 뭔 말을 했나 싶었음
임성근 셰프 관련 기사라섴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논란이 많고 평가 신뢰도도 떨어져서 몰입 방해.. 편집 많이되서 그나마 다행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임짱보고 스타성이라는게 이런건가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요리도 빨라 출연 결정도 일빠 ㅋㅋㅋ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겨울이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탬버린즈 머스크 향수 리스트
01.20 00:07 l 조회 623
쿵푸허슬 비화
01.20 00:07 l 조회 755 l 추천 1
인생에서 격차가 나기 시작할 때 56
01.20 00:07 l 조회 16891 l 추천 4
남친이 사온 생일케이크 바닥에 던져버림7
01.19 23:52 l 조회 5988
실제 교도소 식단표9
01.19 23:52 l 조회 4939
100% 가지고 싶어지는 컵라면 덮개4
01.19 23:36 l 조회 7459
돈 많은 여자들중에 결혼 안하고 싶은 이유에 이 이유도 있음.jpg4
01.19 23:35 l 조회 4673
서울 처음 와본 지방 사람1
01.19 23:13 l 조회 3563
입사시 챙겨주는 회사별 웰컴키트32
01.19 23:08 l 조회 51388 l 추천 2
현재 재미,폼 진짜 원탑이라는 네이버 웹툰17
01.19 23:08 l 조회 30670
개 장례식 조의금 얼마 해야해..?67
01.19 23:08 l 조회 50145
새끼 강아지때만 할수있다는자세
01.19 23:07 l 조회 5395 l 추천 1
의사가 나를 하찮게 취급해야 좋다는곳1
01.19 23:06 l 조회 10821 l 추천 1
아이스크림 평생 하나만 무료라면?5
01.19 23:06 l 조회 955
의외로 꽤 많다는 떡볶이 특이취향103
01.19 23:06 l 조회 48105 l 추천 1
야간 편돌이에게 첫날부터 닥친 시련4
01.19 23:01 l 조회 1588
제발 굿즈로 내달라는 팬들 속출중인 키키 소품.jpg24
01.19 22:58 l 조회 31003 l 추천 7
현재 씨스타 상태라는 한국 웹소판.jpg9
01.19 22:51 l 조회 15371
쿠팡에 불만 많으신 분들 혜택은 써보셨나요?.jpg3
01.19 22:51 l 조회 3707
외국에서 시작된 why 밈 ㅋㅋㅋㅋㅋㅋ116
01.19 22:36 l 조회 63914 l 추천 14


처음이전7917927937947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