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4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55

'두쫀쿠'의 선한 영향력?…간만에 붐빈 헌혈의집[현장] | 인스티즈

'두쫀쿠'의 선한 영향력?…간만에 붐빈 헌혈의집[현장]

조성하 기자, 김다빈 인턴기자 = 2030세대의 신규 헌혈자 유입이 줄어드는 이른바 '헌혈 절벽'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기 디저트 이벤트를 앞세운 하루짜리 프로모션에 젊은 층 헌혈자들이 몰

n.news.naver.com



두쫀쿠 하루 이벤트에 몰린 홍대 헌혈의집
"문자 받고 맞춰 왔다"…2030 헌혈자 발길

'두쫀쿠'의 선한 영향력?…간만에 붐빈 헌혈의집[현장] | 인스티즈

[서울=뉴시스] 김다빈 인턴기자 = 평일 오전임에도 헌혈자들로 북적이는 서울 마포구 홍대 헌혈의집 내부. 헌혈자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다. 2026.01.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김다빈 인턴기자 = 2030세대의 신규 헌혈자 유입이 줄어드는 이른바 '헌혈 절벽'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기 디저트 이벤트를 앞세운 하루짜리 프로모션에 젊은 층 헌혈자들이 몰렸다.

16일 오전 뉴시스가 찾은 서울 마포구 홍대 헌혈의집은 평소보다 눈에 띄게 붐볐다. 대기자와 예약자가 몰리면서 헌혈자들은 번호표를 뽑고 차례를 기다려야 했다.

현장에는 20~30대, 특히 여성 헌혈자 비중이 높았다. 서울중앙혈액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홍대 헌혈의집 헌혈 참여 인원은 평소 대비 약 두 배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날 헌혈자가 몰린 배경에는 대한적십자사가 단 하루 진행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이벤트가 있다.

적십자사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헌혈의집에서 전혈·혈소판 헌혈자에게 인근 카페에서 당일 제작한 두쫀쿠를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현장에서 만난 헌혈자 상당수는 이벤트가 방문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두쫀쿠'의 선한 영향력?…간만에 붐빈 헌혈의집[현장] | 인스티즈

[서울=뉴시스] 김다빈 인턴기자 = 서울 마포구 홍대 헌혈의집 내부 선반에 쌓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음료. 2026.01.16. photo@newsis.com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소소한 혜택이 발길을 돌리는 유인책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혈액원 관계자는 "혈액 수급 상황이 좋지 않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내부적으로도 계속 회의가 있었다"며 "혈액원 차원에서 한번 홍보를 해보자고 해서 유행을 겨냥한 이벤트를 준비해봤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젊은 층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헌혈을 한 번쯤 경험해 보길 바라는 취지"라며 "(반응이 커서) 지금 (두쫀쿠) 추가 구매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와..두쫀쿠 순기능.... 👍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오 좋다ㅋㅋㅋ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리뷰)…을! 조려 보겠습니다. 안성재 마음을 막 농락시키고 흥분시켰던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빨뚜..
01.17 13:09 l 조회 2273
성격은 유전일까? 환경일까? (첫째와 둘째의 성격이 다른 이유)2
01.17 13:03 l 조회 10351
치실 많이 하면 오히려 치아에 안좋다170
01.17 13:01 l 조회 76113 l 추천 3
아이유 명란김 언급 그 이후45
01.17 12:52 l 조회 35086 l 추천 1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5
01.17 12:51 l 조회 4350
약 5년 전 아깽이들 구조하다 만난 아이돌과 작사가의 인연1
01.17 12:49 l 조회 5468 l 추천 5
SPC그룹 상호명변경78
01.17 12:45 l 조회 68454 l 추천 6
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245
01.17 12:39 l 조회 104004 l 추천 2
벌써 흑백요리사3 준비하는 맛피자ㅋㅋㅋㅋ (ft. 김풍 & 냉부막내즈)7
01.17 12:37 l 조회 13578 l 추천 3
임진왜란아~ 엄마 아빠가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난거야?..jpg1
01.17 12:37 l 조회 1141 l 추천 1
교회 유부남 교사, 15살 어린 미성년자에 수십차례 성행위… 징역 5년 구형9
01.17 12:33 l 조회 10747
흑백요리사 패러디한 브레드이발소11
01.17 12:26 l 조회 12167 l 추천 7
왜 내 앞에서만 이럴까
01.17 12:20 l 조회 361
의외로 동양에서 외모로 더 주목 받은 서양 여배우.jpg10
01.17 12:12 l 조회 16655 l 추천 1
남편폰에서 발견된 유흥 예약 문자144
01.17 12:12 l 조회 83675 l 추천 1
드라마도 생방송으로 촬영했다는 1960년대1
01.17 11:41 l 조회 5857 l 추천 1
더블 타이틀로 컴백하는 FNC 신인 밴드 AxMxP
01.17 11:21 l 조회 1175
국가유산청, 중국 '문화공정' 대응…무형유산 전승 현황 연구1
01.17 11:00 l 조회 839 l 추천 2
성신여대 공학 전환 시위한 학생 찾겠다고 🚨집 찾아서🚨 🚨압수수색🚨 했다고 함 ;;;;;;;109
01.17 10:56 l 조회 70454
슈퍼 테토남 임짱 팬미팅 근황10
01.17 10:53 l 조회 17503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