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아 핫세
우리나라 포함 동양 국가에선 세계의 미인하면
생각나는 여배우이지만 서양에서는 미적 기준의
차이로 용모보다는 몸매로 주목받던 배우라고 함
당시 핫세의 유약하고 청순한 소녀스러운 이미지는
우아하고 관능적인 동시대의 다른 서양 여배우들과
서양의 미적 기준과는 조금 달라서 동양에서 더 선호함

핫세는 아시아권 중에서도 특히 일본에서
신드롬급으로 인기가 엄청 많았던걸로 알려져있음
+) 당시 서양에서 생각한 미인상의 배우들



턱라인 뼈대가 발달하고 선이 뚜렷함
좀 더 성숙해보이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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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