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5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43

어릴때부터 가난하게 자라서
의식주를 제외한 모든 것들은 사치라고 배우면서 자람
귀여운 피규어, 콘서트 같은 문화생활 ->이런거 꿈도 못 꿈
애초에 기본적인 의식주조차도 허리띠 졸라매며 자람

이러다 성인 되고 돈 버니
어릴 때 못 가졌던 거에 대한 보상심리 폭발해서
피규어, 덕질굿즈, 예쁜쓰레기 등 별 필요 없는것까지 막 사고
전시회, 콘서트, 영화 등도 막 보러 감 ㅇㅇ
충동구매 굉장히 심함, 물욕도 심하고..

나같은 여시들 또 있나 궁금해서 달글 파봄

대표 사진
익인1
그렇게 살다 또 어느 순간 없어졌어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반대엿음 돈벌어도 못쓰는 삶~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진짜 가난하면 그렇게 돈도 못써ㅠㅠㅠ 모아서 문화생활 여유 누릴 형편도 되기 힘들어서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것도 한때임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좀좀따리 사모으지 근데 그것도 한참 하다보면 현타와서 멈추게되더라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ㄹㅇ 그것도 한때니깐 너무 낭비하지 않는 선에서 좀 써도 돼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정도는 아닌데 하고싶은거 생기면 다 하긴함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걍 핑계같고 사람 성향이라고 생각함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구랬음 그래서 일찍 돈벌기 시작해서 뮤지컬 연극 문화생활에 돈 엄청 많이 씀.. 지금은 안하는데 후회안함 ㅋㅋ 욜로는 아니지만 적당히 모으면서 필요한건 아주 비싼거 아니면 다 삼 근데 반대로 내 동생은 돈을 못씀 사람마다 다른듯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가난해도 잘모으는 사람은 잘만모아서...저건 그냥 충동 억제력 부족한거지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는 예전엔 못 누린 거 이제는 좀 누리면 어떤가 싶어
시간이 좀 지나고 완전한 습관되기 전에 상한선만 잡아두면 괜찮지않을까?
어느 순간되면 충만하다 느껴서 자연스레 줄어들 수도 있는거고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제얘기.ㅠㅠ 굿즈 엄청사요 ㅠㅠ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내 중학교 베프가 그러는데 대학생 되고 서울 상경해서 알바로 돈 벌어서 성형 + 피티 + 배달에 돈 다 쓰더라 그래도 본인 만족을 위해 쓰려고 돈 열심히 버는 거 보면 대단한 거 같음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난 돈 없어서 중학교 올라갈 때 산 패딩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입었는데 그게 넘 서러워서 ㅋㅋㅋㅋ 돈 벌자마자 패딩 좋은 걸루 삼 ㅎㅎ 그때 남들은 다 있는데 난 없어서 서러웠던 거 자꾸 사게 됨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뭐든 직접 해보고 느껴야 고쳐지는 거죠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그럼 ㅜㅜㅋ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여기 인스티즈야 여시아니야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ㄹㅇ 결핍이 심했는지 돈 벌고 나서 장난 아니었음
근데 지금은 검소하게 살고있음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ㅇㅇㅇ 그것도 비싸고 좋은 물건 딱 사면 몰라 난 싸구려 얼마 못쓰는것들 잔뜩 산다 ㅎㅋ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여시글 진짜 많네 ㅋㅋㅋㅋㅋ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그랬는데 한두번 그러다가 재태크함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헐 완전 나야 나인줄???
2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솔직히 난 헌혈 불순한 의도로 하러 감.jpg2
01.18 23:43 l 조회 11341
너무나도 합성같은 로에베 옷63
01.18 23:40 l 조회 55997 l 추천 4
이사간 집에 남겨져 있던 쪽지 .jpg1
01.18 23:24 l 조회 6533 l 추천 2
이번 쇼미더미니 12 1차에서 합격한 아이돌들4
01.18 23:17 l 조회 22763
몽글이 비장해진거 표현 잘했다3
01.18 23:16 l 조회 8824
안성재랑 모수 vs 카리나랑 컵라면173
01.18 23:03 l 조회 79056
오픈AI 연구원 : 세계가 바뀌는 시점은 2035-45년2
01.18 23:01 l 조회 5882
최근 다양한 스타일의 자작곡을 내고 있는 강다니엘1
01.18 22:51 l 조회 879 l 추천 1
90년대 컴퓨터 관심 있던 사람들이면 해봤던것.JPG1
01.18 22:49 l 조회 2377
존잘이 카톡 보냈을 때8
01.18 22:42 l 조회 13030 l 추천 1
송지효 인바디 보고 놀란 런닝맨 멤버들18
01.18 22:37 l 조회 58450 l 추천 2
260118 밀라노 프라다 패션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01.18 22:32 l 조회 1303
MBC 서프라이즈 컴백16
01.18 22:26 l 조회 9666
이 반찬이면 밥 몇공기 가능하시나요?10
01.18 22:23 l 조회 3304
에스파 카리나 프라다쇼 게티이미지.jpg9
01.18 22:16 l 조회 13672 l 추천 2
휀걸 맞춤 디저트 역조공하고 본인들은 리허설 끝나고 국밥 때리러간 샷수종 남돌2
01.18 22:15 l 조회 2658
매니아층 꾸준하고 확실하다는 아이스크림...jpg10
01.18 22:15 l 조회 15799
변호사가 아이돌사건에 빨대꽂지 않는 이유.JPG97
01.18 22:07 l 조회 73703 l 추천 10
치지직 스트리머 김츠유
01.18 22:05 l 조회 1385 l 추천 1
두쫀쿠 김장해다가 부장님들한테 6천원에 팔 생각으로만 가 가득함… 자녀와의 관계를 한번에 개선시키고 싶으십니까? 현수막..9
01.18 22:04 l 조회 24897


처음이전2212222232242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