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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06

어릴때부터 가난하게 자라서
의식주를 제외한 모든 것들은 사치라고 배우면서 자람
귀여운 피규어, 콘서트 같은 문화생활 ->이런거 꿈도 못 꿈
애초에 기본적인 의식주조차도 허리띠 졸라매며 자람

이러다 성인 되고 돈 버니
어릴 때 못 가졌던 거에 대한 보상심리 폭발해서
피규어, 덕질굿즈, 예쁜쓰레기 등 별 필요 없는것까지 막 사고
전시회, 콘서트, 영화 등도 막 보러 감 ㅇㅇ
충동구매 굉장히 심함, 물욕도 심하고..

나같은 여시들 또 있나 궁금해서 달글 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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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살다 또 어느 순간 없어졌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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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반대엿음 돈벌어도 못쓰는 삶~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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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진짜 가난하면 그렇게 돈도 못써ㅠㅠㅠ 모아서 문화생활 여유 누릴 형편도 되기 힘들어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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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것도 한때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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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좀좀따리 사모으지 근데 그것도 한참 하다보면 현타와서 멈추게되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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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그것도 한때니깐 너무 낭비하지 않는 선에서 좀 써도 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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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정도는 아닌데 하고싶은거 생기면 다 하긴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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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걍 핑계같고 사람 성향이라고 생각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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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구랬음 그래서 일찍 돈벌기 시작해서 뮤지컬 연극 문화생활에 돈 엄청 많이 씀.. 지금은 안하는데 후회안함 ㅋㅋ 욜로는 아니지만 적당히 모으면서 필요한건 아주 비싼거 아니면 다 삼 근데 반대로 내 동생은 돈을 못씀 사람마다 다른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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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난해도 잘모으는 사람은 잘만모아서...저건 그냥 충동 억제력 부족한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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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예전엔 못 누린 거 이제는 좀 누리면 어떤가 싶어
시간이 좀 지나고 완전한 습관되기 전에 상한선만 잡아두면 괜찮지않을까?
어느 순간되면 충만하다 느껴서 자연스레 줄어들 수도 있는거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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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제얘기.ㅠㅠ 굿즈 엄청사요 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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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내 중학교 베프가 그러는데 대학생 되고 서울 상경해서 알바로 돈 벌어서 성형 + 피티 + 배달에 돈 다 쓰더라 그래도 본인 만족을 위해 쓰려고 돈 열심히 버는 거 보면 대단한 거 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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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돈 없어서 중학교 올라갈 때 산 패딩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입었는데 그게 넘 서러워서 ㅋㅋㅋㅋ 돈 벌자마자 패딩 좋은 걸루 삼 ㅎㅎ 그때 남들은 다 있는데 난 없어서 서러웠던 거 자꾸 사게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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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뭐든 직접 해보고 느껴야 고쳐지는 거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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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그럼 ㅜㅜ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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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여기 인스티즈야 여시아니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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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ㄹㅇ 결핍이 심했는지 돈 벌고 나서 장난 아니었음
근데 지금은 검소하게 살고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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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ㅇㅇ 그것도 비싸고 좋은 물건 딱 사면 몰라 난 싸구려 얼마 못쓰는것들 잔뜩 산다 ㅎ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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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여시글 진짜 많네 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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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그랬는데 한두번 그러다가 재태크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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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헐 완전 나야 나인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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