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6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8

'몇 시간 잤나'보다 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는 게 중요 | 인스티즈

‘몇 시간 잤나’보다 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는 게 중요

A씨는 매일 7시간 반을 꼭 잔다. 야간 당직을 선 날은 밤 1시에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난다. 회식이 없는 날은 밤 10시에 잔다. 주말에는 늦잠을 몰아 잔다. 7시간 반을 자도 피곤하고, 낮에 집중력

v.daum.net



 

 

 

 

A씨는 매일 7시간 반을 꼭 잔다.

야간 당직을 선 날은 밤 1시에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난다.

 

회식이 없는 날은 밤 10시에 잔다.

주말에는 늦잠을 몰아 잔다.

 

7시간 반을 자도 피곤하고, 낮에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느낀다.

 

 

 

 

B씨는 매일 6시간을 잔다.

항상 밤 11시에 자서 아침 5시에 일어난다.

주말에도 비슷하다.

 

그래도 낮에 졸리지 않고, 머리가 맑다.

 

 

수면 시간만 놓고 보면 ‘7시간 반’ 자는 A씨가 ‘모범생’이다.

 

그러나 의학적으로는 B씨의 수면이 더 건강하다.

거기에는 ‘수면 규칙성’이 있기 때문이다.

 

 

 

'몇 시간 잤나'보다 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는 게 중요 | 인스티즈

 

 

 

오랫동안 수면의 질을 이야기할 때 “몇 시간 잤나”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면 시간보다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일관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수면 규칙성(sleep regularity) 연구가 속속 나오고 있다.

 

 

 

우리 몸에는 생체시계가 있다.

 

뇌 시상하부의 시교차상핵이 하루 24시간 주기로 혈압, 체온, 호르몬, 면역 기능을 조율한다.

이 시계는 규칙적인 신호를 전제로 작동한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잠들고, 비슷한 시간에 깨면,

혈압 리듬이 안정되고, 인슐린 분비가 일정해지며, 염증 반응이 준다.

 

 

 

반대로 수면 시간대가 들쭉날쭉하면, 몸은 매일 새로운 시간표에 적응하느라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수면-각성 리듬이 깨진 사람일수록 기억력, 집중력, 실행 기능이 떨어지고,

알츠하이머병 관련 단백질 축적이 많다는 보고들이 이어지고 있다.

 

 

치매 예방의 시작은 규칙적인 취침 시각인 셈이다.

 

 

같은 7시간 수면이라도, 제때 자고, 제때 일어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대표 사진
익인1
3교대근무하는데 화난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장기연애하고 헤어진 사람들이 다음 연애에서 금방 결혼하는 주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13
01.29 15:46 l 조회 5793
요즘 디자이너 바뀌고 난리났다는 코치 미감..JPG172
01.29 15:43 l 조회 61161 l 추천 6
[단독] "합성 명령어 뭐냐?"…딥페이크, 소속사 없는 '지하돌' 노린다
01.29 15:40 l 조회 1787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97
01.29 15:26 l 조회 63468
해리포터 드라마 버전 '말포이' 배우 최근35
01.29 15:19 l 조회 19013 l 추천 3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195
01.29 15:15 l 조회 89293 l 추천 12
포케 넘 비싸다고 생각하는 달글3
01.29 15:01 l 조회 8801 l 추천 1
축의금 안 받는 결혼식2
01.29 14:57 l 조회 4128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199
01.29 14:51 l 조회 108753 l 추천 12
순두부상 얼굴에 그렇지 못한 음악성 .jpg
01.29 14:49 l 조회 2683 l 추천 1
그시절 가수들 뮤비 오마주 많이 한 롱샷 뮤직비디오2
01.29 14:46 l 조회 3417
제미나이가 맘대로 회사동료한테 문자를 보냄109
01.29 14:43 l 조회 42635 l 추천 6
생미끼 대신 깃털로 낚시하는 셰프와 사냥꾼.jpg
01.29 14:32 l 조회 2025
신동을 보며 최강창민이 든 생각3
01.29 14:31 l 조회 11503 l 추천 1
박지현X송가인X전유진X정서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가창
01.29 14:15 l 조회 376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92
01.29 14:10 l 조회 77076
콘서트온 팬들 전부 사진 찍어줘서 대박이라는 남돌1
01.29 14:09 l 조회 8711 l 추천 1
경복궁의 18배인 베르사유 궁전53
01.29 13:54 l 조회 15688
웃겨서 눈물 나온 감옥 서열 1위로 영혼 빙의한 이수지 ㅋㅋㅋ ㅠㅠ
01.29 13:49 l 조회 4862 l 추천 1
평소 화장품 덕후였던 여돌 근황.jpg15
01.29 13:43 l 조회 19261 l 추천 2


처음이전7667677687697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