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질문을 할 필요도 없이 똑 닮은 형제 등장아나운서 : 아니 얼굴이요아나운서 : 제가 너무 속단하는 건조금 경솔한 행동일지 몰라도요 아나운서 : 똑같다는 생각이 안 드세요? ㅎㅎ 누님도 판박이이심 ㅋㅋㅋ 번외) 오랜만에 누님을 보자마자5살 아이시절의 미소가 나오는 남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