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8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22
경찰, 나나 강도상해 피의자 역고소 사건 불송치 결정 | 인스티즈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찰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NANA·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의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역고소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는 지난해 말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힌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고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고소인 신분인 A씨와 피고소인이 된 나나에 대해 한차례씩 대면조사를 진행한 경찰은 A씨의 주장에 근거가 없다고 판단, 이날 양측에 불송치 결정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집에 사다리를 타고 침입해 모녀를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으려다 모녀에게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다.

당시 나나의 어머니는 A씨에게 목이 졸려 의식을 잃었으며, 나나도 몸싸움 과정에서 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한 차례 정당방위라는 판단을 내놓은 바 있다.

그러나 구속수사를 받던 A씨는 돌연 “턱에 부상을 입은 것이 살인미수고,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지 않았다”며 강도 피해자인 나나를 역고소하는 돌발행동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살인미수 역고소 건에 대해 양측을 대상으로 대면조사를 진행했으나, 근거가 없다고 판단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첫 재판은 오는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다

 

 

 

대표 사진
익인1
너는? 몽총이~! 야야~ 트윗트윗트윗트윗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할짓없는 ㅇㅇ야 가서 ㅇㅇ이나 팔어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풍향고 영상에 댓글 단 외교부.jpg1
02.02 23:43 l 조회 12815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68
02.02 23:43 l 조회 59433 l 추천 1
3000명을 구하고 살해 당한 12세 소년.jpg3
02.02 23:42 l 조회 10492 l 추천 7
레전드 선구안으로 남아있다는 스타쉽 캐스팅 직원3
02.02 23:25 l 조회 5393 l 추천 2
현재 미국 난리난 앱스타인 성범죄 파일 속 유명인들.twt8
02.02 23:17 l 조회 22287 l 추천 5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100
02.02 23:09 l 조회 73226 l 추천 1
소시오패스 한명이 최대 50명까지 괴롭힐 수 있음1
02.02 23:09 l 조회 3882 l 추천 4
근육 건강에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들1
02.02 23:08 l 조회 11259 l 추천 1
유트루에게서 태어난 개큰 F 어린이3
02.02 23:08 l 조회 3060
다시 화제되는 2020년에 나온 넷플릭스 다큐2
02.02 23:07 l 조회 10992
일본인들이 말하는 한국인들이 욕설 많이 하는 이유.jpg3
02.02 23:07 l 조회 5388
내가 태어난 해 띠 색상은?1
02.02 23:06 l 조회 1496
트롯판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가수.jpg
02.02 23:02 l 조회 660
띠별 기운좋은 국내여행지
02.02 22:59 l 조회 3934 l 추천 1
월 5000번다는 동탄 산부인과 비뇨기과39
02.02 22:57 l 조회 47678 l 추천 2
중국 상하이에만 판다는 도미노피자 메뉴 (중국에 다 파는거 같기도..?)8
02.02 22:47 l 조회 7445
K-소상공인 살린 '두쫀쿠' 기적…두바이 초콜릿 CEO "재해석에 감명"1
02.02 22:42 l 조회 12298
요즘 너무 추워서 얼어죽는다는 유기견들 임보 시작한 후기3
02.02 22:42 l 조회 4469 l 추천 5
자취할 때 가장 행복한 순간
02.02 22:41 l 조회 4280 l 추천 1
시댁에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4
02.02 22:39 l 조회 2877


처음이전7267277287297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