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84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팁·추천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웹툰에서 나온 '자기연민'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142
17일 전
l
조회
52354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웹툰 똑닮은 딸 93화
여시 글인데 삭제돼서 복붙으로 올립니다!
스스로를 특별하게 여기는 자의식 과잉에서 자기연민도 나오는것 같음 자기서사를 너무 의미부여하고 특별하게 여김
9
83
9
익인1
연민하지말라니까 바로 비판쪽으로 사고가 흐르는거 보니 ㄹㅇ 정병맞네
17일 전
익인2
자기연민 나르시즘 심한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다.
17일 전
익인3
자기 연민 안하면 자기 비판임..?ㅋㅋㅋㅋㅋㄱ뭔 흑백논리여...
17일 전
익인4
자기자비 실제로 심리학계에서 핫한 트렌드임 궁금한 사람들 검색해보면 더 자세히 나옴~
17일 전
익인5
너무 바이럴 문장체같아서 웃겨 ㅋㅋㅋㅋㅋㅋ 자기자비 츄라이~!~!
17일 전
익인4
아 그래?ㅠㅋㄱㅋㄱㅋㄱ 학계에서 좋은 쪽으로 연구 많이 되고 있어서 익인이들도 알았음 하는 맘에ㅠㅠㅋㄱㅋㄱㅋㄱㅋㅋㅋ
17일 전
익인6
내가 다니는 정신과에서 저 말 들었으면 더 우울해졌을 거 같음...
17일 전
익인7
사람이 평생 그렇게 가지고 온 사고의 틀을 바꾸기가 쉽지 않음
17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7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7일 전
익인5
제가 느낀 바로는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삶이 왜 이렇지? 왜 이렇게 불행하지?’ 이런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누구에게나 시련은 온다. 나에게는 이러한 형태로 온 것이다.’ 객관화를 하라는 말 같았어요!
17일 전
익인20
오 멋짐
17일 전
익인10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보는거에요 예를들면 5살짜리 애가 실수로 비싼 찻잔을 깨뜨려서 부모님께 혼난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성인이 되어서도 죄책감에 고통받고 있다고 친다면 이제 타인의 시선에서 구 5살 아이를 바라보는 느낌으로 생각하는거에요. 애초에 5살짜리 애 손이 닿는곳에 찻잔을 두는것도 위험하고, 애가 악의도 없었을텐데 5살짜리가 뭔 죄가 있어서 그렇게까지 심하게 혼나야했나? 같이요
17일 전
익인11
자기연민 심한 사람들 어떤 경우까지 봤냐면.. 정말 평범한 인생에 걍 인생 살다보면 마주치는 정도의 굴곡밖에 없는 애가 (내가 얘 감쓰였어서 앎) 스스로를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다며 자기연민 그득한 자소서를 썼음 하필 그 문장에 어그로끌려서 면접관한테 대체 어떤 고난과 역경을 겪었길래 이렇게 썼냐고 질문받고 자기 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이 고3때 대입 실패였다고 답하고 떨어짐
17일 전
익인16
실제로 심한 고난과 역경을 겪었어도 그게 면접에서 차마 언급 못할 민감한 부분이라서 사실대로 말 못하고 대입 실패라는 다른 핑계를 댔을 수도.. 예를들어 성폭행을 당했을수도, 부모가 자살을 했을수도 있는데 그걸 면접에서 물어본다고 어떻게 솔직히 답하냐고… 그니까 자소서에서도 특정해서 못쓰고 두루뭉술하게 쓴건데 그걸 또 면접에서 물어보니까 차마 말못해서 다른 핑계댄걸수도 있음
17일 전
익인23
본인이야? 아니면 추측?
17일 전
익인11
..? 내가 안다고 했잖아 내가 1n년동안 걔 감쓰였어서 걔한테 있던 일은 사소한 것도 다 알고있었음 진짜로 걔한테는 그게 가장 큰 역경이었어 그것도 자기가 공부 안하고 살아서 대학 못간거였지 운이 나빴다거나 큰 일이 생겼다거나 한것도 아니었어
17일 전
익인16
아 글쿠나 니가 1n년동안 걔 알고지낸 사람인지 몰랐고 그냥 면접에서의 모습만 보고 그렇게 말하는줄….
17일 전
익인11
괄호 치고 내가 걔 지인이라 안다는 거 써놨던거임 오해해서 달았었다니 ㄱㅊㄱㅊ
17일 전
익인16
11에게
넌 잘못없는데 내가 댓을 공격적으로 달았었네 미안.. 댓글 말투 좀 수정했어 좋은 하루 보내!
17일 전
익인11
16에게
괜찮아 장문댓이었는데 놓쳤을수도 있지 너도 좋은 주말 보내!!
17일 전
익인19
아 진짜... ㅋㅋㅋ 누구 생각난다
17일 전
익인32
뭔지 앎ㅋㅋㅋ이거 주변 사람 미치게 함 진짜로 혈육이 이러는데
가령 예를 들자면 알바했을 때 마주치는 손님들 얘기 들어보면 다 그냥 서비스직 하면서 하루에 한 번씩 만날 법한 손님류인데 본인은 그걸 진상이라 생각하고 자기에게는 매일매일 진상이 온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자기가 불행하다고 여김
회사생활 하면서 그냥 한 번씩 다들 겪는 일들... 일 떠넘기기 당하거나 정치질 당하고 이런 게 없을 수가 없는데 하나하나를 너무 크게크게 여기면서 본인이 되게 불행하고 힘든 삶을 산다고 생각함
참고로 나도 서비스직 알바 해봤고 회사도 다니규 있는데... 단순히 힘들어 하는 거랑 자기연민은 결이 많이 다름
난 회사 때문에 정신과 다닐 때도 그냥 남들 다 이러고 사는데 내가 좀 운이 없었다... 하고 말았는데 혈육은 일상의 모든 약간의 challenge를 싹 다 난 너무 불행해 내 인생은 유독 기구하고 파란만장해 로 연결함
부모님도 두 손 두 발 다 듦
참고로 혈육 K장녀 밈에 환장함
주변인 정신 나가요 진짜로
혈육 패스트푸드점 알바할 때 매일매일 퇴근하고 1시간씩 진상 썰 들어줬음 근데 들어보면 별 게 아님 애초에 매일 1시간 분량의 진상 썰이 나올 수가 없음
16일 전
익인10
동정: 주방에서 칼질하다 손을 베어서 너무 아파ㅠㅠ
자비: 아이고 아프다 약바르고 쉬어야지
17일 전
익인12
실제로 자기연민이 이해될만큼 인생이 파란만장하더라도 자기연민에 빠지면 진짜 답없음
우울증 끝판왕이 자기연민인거 같음
17일 전
익인13
맞아요 저러니까 마음 편해지던데 ㅋㅋㅋ
17일 전
익인14
자기연민하면 남들 인생은 안이런데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함 거기까진 그럴 수 있는데 그게 주변인들을 향해 너는 그래도 편하게 살았다로 이어짐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실제보다 더 과하게 왜곡해서 받아들임
17일 전
익인15
어릴 때부터 무의식 속에 자기연민을 했던 것 같음
언제나 화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그랬었음
근데 이제는 객관적으로 보려고 함
한마디로 주제파악을 잘하려고 노력하고있음..
이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게 오히려 더 긍정적인 효과를 낳는 것 같음.. 슬프지만..
17일 전
익인17
평소에 자기연민 심한가했는데 이 글과 댓들 보니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서 안도함ㅋㅋㅋ 스스로를 불행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소심하기도 하고 지팔지꼰이라는 생각도 하고는 있거든요 아마 어릴 때는 자기연민이 있어서 뜻대로 풀리지않는 인생사에 우울감이 심해지기도 했던 거 같은데 그 때 스스로의 자존감? 자신감?을 엄청 죽여서 나아진 것 같음. 이후로 인간관계하는 법을 조금씩 알게되어서 지금까지는 평범하게 지냈던 것 같네여.. 뭐든 오만함이 진짜 독인듯
17일 전
익인18
어릴때부터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는걸 알려줘야맞는거같음
17일 전
익인21
자기 연민 심하면 곁에 두기 싫음 알고도 계속 거기 있으려고 하는 것도 한두 번 받아주면 정떨어져서
17일 전
익인22
전 장애가 있고 가족도 장애가 있어서 돈도 엄청 많이 들어요 그래서 가난해요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요 근데 부모님도 돈이 없고 저는 장애로 인해 결국 직장도 왕따 당해서 그만두고.. 남들도 다 장애있는거 아니잖아요ㅠ
17일 전
익인5
장애가족이라는 상황은 희소하지만, 그런식으로 희소하게 생각하면 불치병으로 태어난 사람이나 가족들도 다 똑같이 불행해지기 때문에 ‘그럼에도불구하고’ 라는 단어처럼 비관으로 빠지지않게 마음을 먹어야한다는 거 같아요..
16일 전
익인22
근데 현실은 가만두질않네요 누구라도 왕따당하고 잘리듯이 그만두고 싶지않아요 보통 사람이면 신고해라 공론화하고 난리칠일이지민 장애가 있다하니 다들 납득하잖아요
16일 전
익인24
진심으로 누구에게나 고통은 있고 힘드니까 자기만 불쌍하다 생각 좀 안 했으면
17일 전
익인25
평범하고 누구나 경험한다고 하기엔 정말 힘든 인생도 있어서 모르겠다.
태어날때부터 큰 질병을 갖고 태어나는 경우 그로 인한 불행과 고통은.. 보통 건강 불평등으로 가난도 따라오고 인간관계 등 삶 자체가 다른데
17일 전
익인5
힘든 인생들이 모두 비관에 빠지진 않기 때문에 그런 관점으로 보는게 아닌거같아요..!
16일 전
익인25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사람은 있고 너무 불행의 감정의 집중하면 안되지만 극한 상황의 사람에게는 위로조차 조심해야 한다 생각해서요
16일 전
익인26
저도 자기연민 한때 심했었는데 어느순간 고쳐진 계기가 사람들한테 둘러쌓이고 난 후였음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나 스스로가 좀 표준화되어서 보인다고 해야하나 자기객관화인 거겠죠?
자기연민 심했을때는 주변에 사람이 없고 좀 울적하던 시기였던거 같음 저도 살면서 별일 다 겪었지만 자기를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동정하는 것과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17일 전
익인27
그래서 이게 안 좋다곤 하지만 남의 불행보단 낫지ㅋ 이런 마인드도 은근히 필요한게 아닌가 싶음.. 약간 맛있는거 먹고싶을 때 사먹을 돈이 없을때.. 그래도 다른나라 빈민처럼 흙탕물 마시는건 아니니까...ㅎ 일케.. 물론 안좋은 예시지만 이런느낌으로..ㅎ
17일 전
익인5
맞아요 적당한 비교는 필요함. 그걸 드러내선 안되는거 뿐..
16일 전
익인28
자존감이 낮고 메타인지가 낮을수록 자기연민이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뭐가됐든 나한테 이로운건 절대 아닌듯
17일 전
익인30
저 남자 이상한 인간이엇나? 저 웹툰 봤던거같은데 똑닮은딸
17일 전
익인32
주인공 아빠인데 원래 지극히 정상인이었는데 저게 점점 정신적으로 미쳐가는 과정일 때라... 이상한 인간까진 아니고 약간 상태 안 좋은 시기긴 해요ㅋㅋㅋ
16일 전
익인31
심리학 전공자인데,
자기자비(self compassion, neff 2003a, b)는
불교에서 말하는 자비(안쓰러워 하고, 고통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를 나에게 먼저 베풀라는 태도로, 3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기친절: 자신의 실패나 실수에도 자신을 지나치게 비판하지 않고 온화하게 돌보는 태도를 지니기
보편적 인간성: 실패나 고통이 나 혼자만 겪는 것이라 생각해 고립되지 않고, 인간이라는 큰 경험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마음챙김: 현재 느껴지는 강렬한 감정과 생각에 과잉 동일시 되어 그 상태가 현실과 나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말고, 객관적으로 한 발자국 떨어져서 현상을 지켜보기
자기자비적인 태도를 지니게 되면 자신에게 친절해지기 때문에 긍정정서나 낙관성 등 행복과 관련된 특성이 높고, 메타인지가 높아져 더 적응적인 선택이나, 목표지향적 행동을 할 수 있어요
17일 전
익인40
고마워요 ! 이 댓글 보니 예전에 들었던 불경 생각이 났어요.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은 자비가 된다고요. 무아입니다
14일 전
익인33
맞는말 같음
자기연민이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나만큼 힘든 사람은 별로 없어"가 깔림
더불어 자식처럼 가까운 사람들 까지도 연민을 보내서 서로 불쌍하고 희생하며 안타까운 사람으로 만들어버림..
16일 전
익인34
네..
16일 전
익인35
자기 연민은 기만적 행위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남들과 나를 분리하고 스스로 특별하다고 가치를 부풀리려는 허영심
16일 전
익인36
확실히 객관화하면 걍 그러려니 하게됨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채용담당자가 뽑은 자소서 최악과 최고 답안
이슈 · 7명 보는 중
현재 뉴진스와 비슷하다고 말 나오는 아일릿 무대.jpg
이슈 · 3명 보는 중
대단했던 설현 전성기 시절
이슈 · 8명 보는 중
서비스직 현타오는 말
이슈 · 4명 보는 중
AD
5년만에 haha ha에게 마음을 연 카오
이슈 · 8명 보는 중
AD
주말 외박나간 육군 병사, 튀르키예로 해외 탈영
이슈
신고하면 돈 버는 포상금 총정리
이슈 · 5명 보는 중
AD
피부과 전문의가 20대에게 추천하는 시술.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케데헌 방영되고 매출 대박났다는 이 기업.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항공권 68만원 결제하는 순간 가격이 129만원으로 바뀌었대
이슈 · 8명 보는 중
응급실 의사가 그렇게 잘 알면 병원 왜 왔녜요
이슈 · 7명 보는 중
울집고양이 어쩐일로 엄마방에서 안자고 내방에서 자나했더니 엄마이불에 토해놓고 더러운데서 자기싫어서 내방옴ㅋㅋ
일상 · 2명 보는 중
AD
해돋이는 역시 동해바다다
일상
헌혈하면 두쫀쿠 준다니까 오픈런한 2030 청년들
이슈 · 2명 보는 중
AD
뉴진스 오늘까지 근황 요약
이슈 · 3명 보는 중
이마트 셀프계산 논란.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214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169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156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
122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96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69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83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59
몇몇 브랜드들이 이번 봄에 밀고 있다는 구두
61
티아라 지연 근황.jpg
76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59
QWER 히나 인스타그램
63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59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73
회사는 이기적으로 다니세요
84
손님들이 착각하고 있다는 무한리필집 사장
1
01.18 19:58
l
조회 6489
BTS의 새 앨범 제목은 아리랑입니다 .jpg
6
01.18 19:57
l
조회 5537
아이돌 외국인 멤버 필수다vs 아니다
2
01.18 19:51
l
조회 821
요즘 유치원생이 플러팅 하는 방법
3
01.18 19:50
l
조회 5630
더 독해질거라는 두쫀쿠 근황.jpg
15
01.18 19:36
l
조회 22949
l
추천 1
90년대 런던은 세계에서 제일 돈 안모으고 잘노는 젊은이들 모인 데였대
3
01.18 19:30
l
조회 7986
회사 동료 69차례 찌르고 살해한 20대, 징역 12년
21
01.18 19:23
l
조회 17242
두쫀쿠 열풍 한방에 식히는 법.jpg
11
01.18 19:20
l
조회 27211
야 원래 턱시도 고양이는 좀...바보야?
01.18 19:13
l
조회 2891
l
추천 1
260118 배수지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7
01.18 19:03
l
조회 7511
l
추천 2
엄마언니나 셋이잇는 단톡방에 이렇게 보내면 언니가 질투힘ㅋㅋㅋㅎㅋㅎ
8
01.18 19:02
l
조회 7688
l
추천 2
팀해물탕이라는 말 왜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
01.18 18:59
l
조회 6448
BTS 부산 콘서트 일정 공개전에 예약한 숙소 취소 하려는 부산 숙소 사장
5
01.18 18:58
l
조회 8963
몽글이 초반 후반 그림체 비교.jpg
48
01.18 18:57
l
조회 29491
HOT
더보기
강아지를 파양한 후 충격적인 파양자 인스타
25
차 빼라는 전화만 1000통 받은 초등학생.jpg
10
[브리저튼4] ??? : 솔직히 말해서 소피(여주)가 한국계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11
푸시업 한번보다 20배 효과적인 운동
11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14
"사내부부라고요? 인상 쓸 일 없겠네”…SK하이닉스, 올해도 '보너스 1.4억'
8
01.18 18:56
l
조회 18680
게임기 압수한 아빠에 총 발사한 11살 아들…"순간 화가 나서"
8
01.18 18:50
l
조회 9484
영화 클래식 명장면
1
01.18 18:43
l
조회 881
손님이 받은 논란의 쪽지 ..jpg
4
01.18 18:42
l
조회 6064
욕주의] 기초수급자 담당 공무원의 일상
5
01.18 18:35
l
조회 8504
"최태원, 동거녀에 1천억 썼다" 주장한 유튜버 집유…法 "600억 사용 인정"
2
01.18 18:29
l
조회 5305
더보기
처음
이전
196
197
198
199
2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2
1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37
2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17
3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1
4
차 빼라는 전화만 1000통 받은 초등학생.jpg
10
5
20, 21, 22, 23, 24, 25살을 날렸어
8
6
[브리저튼4] ??? : 솔직히 말해서 소피(여주)가 한국계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11
7
사람은 혼자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이거 ㄹㅇ맞말인 거 같음
10
8
카리나와 대화한 썰 (+친필 사인)
9
쪽지좀 그만 보내라는 항공사 블라인
10
중고거래 구매자가 자꾸 이모티콘을 보내서 무서웠는데 알고 보니 고양이였음.twt (귀여우니까 보고 힐링해)
11
아빠가 한달에 1억씩 벌어옴........ 근데
1
12
1군의 비인기멤으로 살고싶다
13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
14
블라인드) 일단 보유세 올리면 우리 부모님은 강남 못살음
16
15
나이를 먹어 갈수록 공감되는 징징이 짤들
16
2026 나이정리표
1
17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18
에펠탑 키링 팔던 아저씨 근황
19
나는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정말 미워했다. Twt
20
넥슨, 강원기 본부장 보직해임...메이플 키우기 사태 몸통은?
1
민경 인스타 40
3
2
오늘 차 엔진오일 갈러 혼자 갔는데 개무시 당함 샹 ;
3
60평집에 이제 정말 나 혼자야..
2
4
애인 집안 엄청 잘났고 직업도 잘나서 너무 생각이 많아져
18
5
자기 전에 술 마시는거 땜에 화장하면 오바인가?
3
6
취준생인데 확실히 중견 이상으로 가면 어학성적
4
7
32살 95인데
7
8
동물의 숲 섬 이름 추천 받슴다
6
9
모동숲 뷰포인트 각도 넓게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
3
10
익들아 카톡봤을 때 누가 더 관심있어보여??카톡김주의 40
1
11
올해 사주 안 좋아서 벌써부터 일 꼬인 사람들 들어와봐!
1
12
보통 부모는 이런 상황에선 대부분 자식한테 지지?
13
회사에서 후배가 한말 예민한지 봐줘
14
난임 글 썼던 익인데 집들이 다녀왔어 🏠💕
15
25키로 개빨리뺐다면 얼마나 걸렸을거같아?
1
16
30후반에는 시집가기어렵지? 지금30초끝물인디
1
17
나 운동화도 없고 곧 일본 가는데 발편한 운동화 추천 해주라!!
2
18
아줌마들 원래 그냥 어리면 예쁘다 해주지..?
5
19
직장에서 옆사람 신경안쓰는 방법 뭐있을까..
20
다들 이쁘다 하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거는
3
1
정보/소식
[단독] 유명 배우·운동선수 등 네이버 지식iN 이력 한때 노출…네이버 "확인 중..
2
2
태연 오티티 7개구독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3
와 팬싸 당첨자
3
4
와 릴스보는데 남돌 비주얼 멤버 급으로 잘생긴 사람 봄
1
5
리쿠 진짜 예쁘게 까맣다
14
6
솔로지옥 민지 수빈한테 겁나 관심 많아보이는데?
1
7
지식인 어케지우는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8
키키 탑텐 갈거같음
4
9
근데 해외나가봐봐 미녀 진짜 많음
3
10
키키 멜론 탑백 13위 피크
3
11
알디원 리오랑 상원 둘다 준서한테 반말쓰나?
2
12
손종원 이날 진짜 함락당한 것 같네
13
아이폰 투명케이스 쓰는 익들
9
14
아니 장하오 폰카 진짜 충궥이다
9
15
난 지식인 털리는건 괜찮은데
2
16
혹시 엔시티 이 둘 이름 알려줄 수 있닝
6
17
오늘 큰방 플이 되게 느리넹
4
18
ㅋㅋ아 셔누 개웃겨
1
19
아이돌 수록곡중에 띵곡이라고 생각되는 노래 있어?
16
20
아니 슴콘에 이 고양이 삔 주인이 원래 누구였니
1
정보/소식
구리다는 반응 속출중인 휴민트 일반시사 후기.jpg
25
2
차정원 하정우 사귀는거
7
3
와 대박이다 오래만났네
12
4
하정우 취향 소나무다
8
5
지금 지식인 뜨는 이유 이거래
2
6
후기
휴민트 vip시사회 후기 (불호 많음)
13
7
박정민팬들아 제발 인티에서 이러지말고 류승완을 패
3
8
휴민트 후기가 너무 안좋다 믿기 힘들정도로 구시대적이래..
6
9
근데 왜 지식인 털린거 다 배우들이야??
7
10
김선호 태도가 확 바뀐 이유가 뭐야?
3
11
휴민트 일반시사 후기 : 류승완이 관객한테 똥쫀쿠 먹이고 퇴장할때 직원들이 두쫀쿠를 줌
1
12
장항준 다른 건 몰라도 단종에 대한 해석은 개취로 너무 좋더라
7
13
휴민트 인티에서도 불호후기 올라온거 보니까 구리긴한가보네
5
14
하 왕사남 보고 왔는데 개오열쇼함 ㅅㅍㅈㅇ?
3
15
언더커버미쓰홍
이분 지식인 너무 착하시다..ㅠㅜㅠ
5
16
휴민트 후반부 30분 가까이 액션씬만 나와서 호불호 갈리나봄
2
17
지금까지 지식인 누구 공개됨?
16
18
후기
왕사남 보고왔고 후기
1
19
왕사남 보면서 갑자기 든 생각이 약ㅅㅍ...?
2
20
근데 뭐 지식인 다들 큰문젠 없는듯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