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0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72

인천 대단지 아파트서 바닥재 내려앉고 장식 구조물 균열 | 인스티즈

인천 대단지 아파트서 바닥재 내려앉고 장식 구조물 균열

콘크리트 단면 노출에 '주민 불안'…LH, 안전진단 실시 "아파트와 연결된 구조물이 떨어져 나가니까 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지난 15일 인천시 서구 한 대단지 아파트 상가에서 만난 안모(46) 씨는

n.news.naver.com



 

 

콘크리트 단면 노출에 '주민 불안'…LH, 안전진단 실시

 

 

인천 대단지 아파트서 바닥재 내려앉고 장식 구조물 균열 | 인스티즈아파트 구조물 이격 모습[촬영 김상연]


총 19개 동, 1천500여세대로 이뤄진 이 아파트는

동별로 1층에 상가와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 구조로,

지난해 7월부터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

또 아파트와 연결된 원기둥 형태의

장식용 구조물과 이음새 부위에는 크고 작은 균열이 생겼다.

안씨의 가게 앞 구조물은 단순 균열을 넘어 틈이 발생해

콘크리트 단면과 철근이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였다.

주변에는 어린이집, 돌봄센터, 작은 도서관 등이 자리해

아이들이 삼삼오오 다니는 모습이 쉽게 눈에 띄었다.

한 입주민은 "한눈에 봐도 심각해 보이지만,

6개월이 지나도록 별다른 조치는 없다"며

"마음 편히 돌아다니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인천 대단지 아파트서 바닥재 내려앉고 장식 구조물 균열 | 인스티즈지난해 4월(위쪽)과 올해 1월 지반 모습[독자 제공 및 촬영 김상연. 재판매 및 DB 금지]

 

주민들은 아파트 인근을 지나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공사 여파나

아파트 하수도 배관 누수 등을 지반 침하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다.

서구 안전관리 자문단은 지난달 24일 현장 확인을 거쳐

"전반적인 점검과 보강 방안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민들도 안전상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고

소유주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구조물 전면 철거와 함께 침하 원인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표 사진
익인1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ㄷㄷㄷ 이사도 못갈거고 저걸 어쩌냐 불안해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심각한거 아니에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또 청라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청라가 아니라 가정 아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머리아프다 진짜 싫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헐 집 근처인거같은데 정확히 어디지...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방ㅇ) 유튜버 수탉 납치 구조 당시 얼굴 상태59
01.19 05:12 l 조회 59008
하이닉스 내부 직원들 근황23
01.19 05:07 l 조회 37356
엔젤 역할이 찐으로 잘어울리는 연옌.jpg
01.19 03:42 l 조회 1492 l 추천 1
현지인이랑 외지인의 맛집 명단 차이5
01.19 02:55 l 조회 7647
대체 아는 게 뭐냐고 해외에서 말 나온 팝가수...jpg6
01.19 02:55 l 조회 9672
2024년 모두를 놀라게했던 광고3
01.19 02:52 l 조회 4913
팬레터 답장해준 탑스타.jpg
01.19 02:46 l 조회 1823 l 추천 2
모수직원들이 집에 가서 9번은 넘게 돌려본다는 영상80
01.19 02:42 l 조회 77994 l 추천 9
머리 감겨주는 사랑꾼 내남편.insta1
01.19 02:41 l 조회 3652
근데 장례식 와준 사람한테 답례를 해야해?219
01.19 02:36 l 조회 59120
이젠 아예 두바이조차 아닌 두쫀쿠 등장100
01.19 02:30 l 조회 81968 l 추천 3
인종차별이라는 말이 나오는 돌체앤가바나 MEN's 26FW 쇼4
01.19 02:19 l 조회 3239
제니가 25살 시절로 사진전 연 이유.jpg68
01.19 02:11 l 조회 45214 l 추천 9
임우재, 故장자연과 35차례 통화기록 드러나, 명의는 이부진(뉴스데스크)24
01.19 02:09 l 조회 63744 l 추천 9
방문 닫고 맹연습 했는데 다들 눈이 돌았다는 얘기만 하는 냉부 박은영 완자퀸카 춤.twt6
01.19 02:07 l 조회 10562 l 추천 3
세계 최초로 집에 가져가서 싸인해오겠다는 사람2
01.19 02:04 l 조회 4020
해외 한인커뮤에서 난리났던 푸드뱅크 싹쓸이 사건1
01.19 02:03 l 조회 2128
[스크랩] 애인에게 보낼카톡 회사 단톡방에 보냄1
01.19 01:54 l 조회 2203
개미 군체의 쇠퇴 과정을 전시한 일본 동물원.jpg
01.19 01:52 l 조회 1879 l 추천 1
역대 디즈니•픽사 애니 흥행기록 1위 갈아치운 주토피아2
01.19 01:48 l 조회 366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