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왕
태종 이방원의 셋째 아들
태종의 첫째 양녕은 세자였음에도 연일 미친 행보만을 보이며 폐세자가 됨
둘째 효령은 양녕대군 사건 때 태종이 효령보고 너무 점잖아서 왕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함.
그래서 셋째였던 충녕대군을 왕으로 만들었음.
그게 바로 지금의 세종대왕.
그런데 그 셋째가 국뽕을 빼고 봐도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군 중 하나가 됨.
그런데 그 셋째가 역사에 남을만한 천재로, 농업, 음악, 역사, 수학, 과학, 의학, 군사학 등 많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냄
그리고 언어까지 만들어냄.
더불어 엄청난 애민정신으로 백성들의 복지에도 크게 힘썼음.
둘째도 아니고 셋째가 왕이 됐는데
그 왕이 인류사에 남을 천재이고, 인류사 최고의 명군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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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