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교 5학년 남동생이 70만 원을 훔쳐 갔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라고 밝힌 A 씨는 "부모님 또래 의견을 듣고 싶다"며 남동생이 돈을 훔쳐 간 사연을 전했다.
그는 "두 달 전쯤 제가 현금으로 가지고 있던 비상금 60만 원이 통째로 사라졌다. 봉투 빼고 돈만 감쪽같이 없어졌다"라며 "가족들은 다들 (범인이) 아니라고 했고, 더 의심할 수 없어서 이번 일은 제가 돈 관리를 잘못한 걸로 일단락지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3067
고1 70만원이면 엄청 큰건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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