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해 마약류 식욕억제제, 일명 '나비약'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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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해 마약류 식욕억제제, 일명 '나비약'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