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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특전으로 집도 준다는데?” '무명전설' 남진→주현미 대화 유출 | 인스티즈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무명전설’)은 1월 21일 공식 채널에 전설들의 대기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명전설’에 출연하는 남진, 조항조, 주현미 세 전설이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항조가 “무명전설에 OOO이 나온대”라고 언급하자, 주현미는 “OO이는 그렇다 해도 OOO씨가 왜 여기서 나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남진 역시 “OO이가 나올 이유가 없지 않냐”라고 반응해 모자이크 처리가 된 참가자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여기에 조항조는 “우승 특전으로 집도 준다는데?”라며 기대 섞인 추측을 내놓아 초호화 특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남진은 “그만큼 줄 방송국이 어디 있냐”라고 되물었고, 조항조는 MBN ‘불타는 트롯맨’ 초대 우승자 손태진을 거론하며 

“손태진도 6억 받았잖아”라고 발언, ‘무명전설’ 특전이 이를 뛰어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대기실 티저를 통해 베일에 가려져 있던 프로그램 정보가 일부 공개되자 ‘무명전설’을 향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오는 2월 25일 첫 방송되는 ‘무명전설’은 2026년 포문을 여는 대형 트롯 오디션으로, 

나이·국적·경력을 불문한 남성 참가자들이 트롯 서열을 두고 맞붙는 신개념 서바이벌이다.


장민호, 김대호 2MC 체제를 중심으로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 트로트계를 

w대표하는 전설들이 심사위원으로 총출동, 무명 트롯 사내들의 실력과 서열을 가려내는 전면전에 나선다. 


‘무명전설’은 오는 2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121091857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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