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학에 뇌물 받아먹은 교사 민원 넣는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SNS에 교사들 게시물 뒤지다 보니까 저런 게 뜬다"며 한 교사의 SNS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교사는 자신의 SNS에 학생에게 받은 두쫀쿠를 한 입 베어 문 사진을 올리면서 "방학인데 누추한 교무실에 귀한 ○○이가 찾아와서 투척한 두쫀쿠^^~♡'라고 적었다.
A 씨는 "바로 (전라남도교육청에) 민원 넣었다"며 자신이 한 행동을 자랑스러워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5667
왤케 음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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