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9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78

"같은 양 먹었는데 살이 빠졌다고?”…3주만에 몸에서 벌어진 '이상한 변화' | 인스티즈

“같은 양 먹었는데 살이 빠졌다고?”…3주만에 몸에서 벌어진 ‘이상한 변화’

가공식품 끊자 3주만에 몸이 바뀌었다 “배고프진 않았어요. 오히려 전보다 더 자주 먹었죠.”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한 임상시험실. 참가자 중 한 명은 실험 종료 뒤 이렇게 말했다. 다이

n.news.naver.com



가공식품 끊자 3주만에 몸이 바뀌었다

“배고프진 않았어요. 오히려 전보다 더 자주 먹었죠.”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한 임상시험실. 참가자 중 한 명은 실험 종료 뒤 이렇게 말했다. 다이어트라는 말을 꺼내기엔 어색한 식단이었다. 식사량을 줄이지도 않았고, 운동 계획이 추가된 것도 아니었다. 바뀐 건 단 하나, 가공식품을 식탁에서 치운 것뿐이었다.

 

 

3주가 지나자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체중이 줄었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동시에 내려갔다. 숫자가 먼저 반응했다.
 
◆“덜 먹지 말고, 덜 가공하라”
 
18일 생명과학 학술지 세포(Cell)에 발표한 다국적 협업 연구에 따르면 이번 실험의 핵심은 ‘제한’이 아니었다.
 
참가자들은 하루 섭취 열량을 이전과 거의 동일하게 유지했다. 대신 먹는 음식의 성격을 바꿨다. 즉석식품, 가공육, 설탕이 들어간 간식이 사라졌고 그 자리를 채소·콩·통곡물이 채웠다.
 
고기와 생선은 완전히 끊지 않았다. 하루 한 끼 정도는 소량 허용됐다. 대신 밀가루와 유제품, 소고기는 식단에서 빠졌다. 연구진은 “장에 가장 빠르게 부담을 주는 식품군”이라고 설명했다. 실험 참가자 중 상당수는 “처음 며칠은 심심했지만, 배는 더 편해졌다”고 말했다.
 
◆ 체중보다 먼저 변한 건 ‘장’
 
3주 뒤 검사 결과는 분명했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평균 17% 감소했고, 혈당 수치는 6% 낮아졌다. 염증 반응을 보여주는 지표도 눈에 띄게 내려갔다. 체중 역시 별도의 감량 지시 없이 감소했다.
 
연구진이 주목한 건 체중계 숫자보다 장 속 변화였다. 가공식품이 줄자 장내 미생물 구성이 빠르게 달라졌다. 섬유질을 분해하는 균이 늘었고, 염증과 연관된 균은 힘을 잃었다.
 
연구 관계자는 “장내 환경은 생각보다 훨씬 빨리 바뀐다”며 “3주면 충분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거짓말..6달동안 가공식품 안먹고 맨날 양배추 닭가슴살 직접 요리해서 먹었는데 당연히 살 빠지긴하는데 많이먹어도 안찌고 그런건 없음 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한끼만 안좋은거 먹어도 방귀부터 달라요
바쁘고 스트레스받아서 ㄹㅇ 엽떡 라떼 아이스크림 과자 라면만 먹던 시기에 진짜 사람이 못생겨지더라고요... 피부 엉망 내장비만 팔뚝살 셀룰라이트 개에바 온몸이 걍 염증덩어리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ㄹㅇ 방귀의 점도와 무게부터 달라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주일동안 자연식물식 했었는데 ..
원래 쌀을 엄청 좋아해서 쌀밥 무쟈게 먹었는데도
살은 빠짐..!! 몸도 넘넘 가볍고 피곤하지가 않음!!!
근데 진짜 고기... 고기.. 고기가...!! 고..기....!!!!진짜 ..!!!!진짜로오...!!!! 넘 먹고싶어서 스트레스가.... 허후... 막날에 바로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러 달려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ㅠㅠㅠ 난 못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채소를 다양하게 먹어야하는듯함
양배추나 양상추 하나만 계속 먹기보다
파프리카,브로콜리,당근등 이런식으로 섞어서 먹어줘야 영양분 고루고루 얻고 장건강이 좋아짐
물론 이론으로는 잘 알지만 가공식품만 땡기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018년 맥북 수리 맡겼더니 M4 신형으로 교환해줌16
01.26 23:09 l 조회 26658 l 추천 1
배달시키면 사장님이 자꾸 그림 그려줌6
01.26 23:07 l 조회 5985 l 추천 2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5
01.26 23:07 l 조회 479
세계적인 화가가 밥을 공짜로 먹었던 방법4
01.26 23:05 l 조회 4113 l 추천 2
둘이 먹고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귀한 식재료.jpg1
01.26 23:05 l 조회 2592
"호주 이어 영국도?"…英 정부, 16세 미만 SNS 금지법 검토 착수1
01.26 23:01 l 조회 431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70
01.26 22:55 l 조회 92871
조정석, 50만 유튜브 중단 이유…"댕이 동생 육아 해야 해서" (+ 자필 편지)3
01.26 22:54 l 조회 15320 l 추천 1
운동하는 것을 상상하면 실제 운동한 것과 유사한 효과가 나타난다고 함3
01.26 22:44 l 조회 10922 l 추천 1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143
01.26 22:42 l 조회 79932 l 추천 16
피어싱하고 싶어서 모은 아이돌 피어싱 사진
01.26 22:33 l 조회 3228
어제 음방에서 메이크업 예쁘다고 팬들 반응 좋았던 여돌5
01.26 22:25 l 조회 6640 l 추천 4
루브르박물관에서 도난당했다가 회수된 왕관의 손상정도23
01.26 22:18 l 조회 24931 l 추천 2
진심 보자마자 정신이 아득해지는 상황..................gif9
01.26 22:10 l 조회 11694 l 추천 1
"테토남 그 자체"라는 국밥집 사장님6
01.26 22:08 l 조회 5792 l 추천 1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173
01.26 22:08 l 조회 81601 l 추천 17
타이베이101 등반한 알렉스 호놀드 후원사1
01.26 22:08 l 조회 3341
할미가 쫀득 쿠키가 유행이라길래 사왔다82
01.26 22:04 l 조회 46016 l 추천 14
이재명 단식 vs 국짐 대표 단식 다루는 기자들의 온도차2
01.26 21:59 l 조회 796
1월 26일 로이킴 노래를 커버한 이유 .jpg
01.26 21:53 l 조회 766 l 추천 1


처음이전8068078088098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