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음주운전 고백 영상의 분위기가 너무 가볍다'는 지적에는 "제가 미흡했다. 사과하려고 했으면 광고가 붙었던 것들을 다 내렸어야 하는 게 맞다. 너무 미숙했고 대처 능력도 떨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임성근은 아울러 최근 보도된 '1999년 도로교통법 위반'에 대해서는 "만나게 되면 말씀드리고 싶었다. IMF(외환위기) 시절, 모두가 힘든 시기 이야기"라며 "아내와 도시락 가게를 했고 당시 면허가 없었고 배달이 펑크가 나면 오토바이를 탈 수밖에 없었다. 삶이 그랬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그러면서 "노량진 부근 주차장서 주차 관련으로 시비가 붙어서 쌍방 상해로 벌금을 물었던 적이 있다"며 또 다른 전과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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