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엉엉' 울음소리, 이제 알 것 같아"…색동원 옆집 주민의 증언"처음엔 그냥 여자 우는소리인 줄 알았어요. 왜 우는지도 몰랐고, 설마 그런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죠." 인천 강화군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과 한 집 건너에 살고 있는 A 씨(n.news.naver.com이 진짜 개 화난다 아...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