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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입원을 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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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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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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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입원할 필요 있는거 아닌이상 비추
2개월 전
익인2
로컬에서 보는 입장에선 구구절절 맞말
2개월 전
익인3
익명이니까.... 저는 이 글 보고 만성질환인 부모 입원시켰습니다.....
2개월 전
익인4
부모님이 그정도로 연세가 많아?
2개월 전
익인3
나이가 많다고 꼭 병원신세지는건 아니지... 오히려 나이가 찼으면 더 챙겨줬을거임
살았던 만큼 내 인생에 도움이 됐다면?
나이에 맞지 않게 내 인생에 짐이 된거
2개월 전
익인4
아니 노인들 얘기길래 물어봄
사람마다 사정은 있지ㅇㅇ
2개월 전
익인56
병원도 부모님도 흔쾌히 입원에 동의한게 신기하다
통원 치료조차 안하려는 부모도 많더라
24일 전
익인5
절망적이네 진짜
2개월 전
익인6
뭔가좀 슬프다 결국 내인생 미래도 저럴거라는게
2개월 전
익인7
오히려 반대인 경우도 많이 봤음 집에 있겠다고 우기다 낙상당해 다시는 못 일어난다거나 간병에 지쳐 심각한 가정불화를 유발한다거나...저분은 대병 전문의니깐 접하는 환자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3
울집 얘기야...
2개월 전
익인56
대학병원이니까 고령에 중증환자라서 더 심한 케이스를 접한걸까?
24일 전
익인8
노인 케어 보통 아니에요.. 더군다나 아프면 그 간병을 누가 다 해줍니까… 집에 가서 그나마 살살 걸어다니실 수 있을정도면 집에서 생활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노인들 기력 딸리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그래서 항상 기저귀차고 냄새나고… 이거 정말 힘들어요… 그나마 얌전하셔서 자식분들 말이나 잘 들으면 또 모르는데 대게의 경우 기본적으로 남의 말을 안들으세요… 하지말란것만 골라서 하시고… 그나마 말이라도 잘 들으시면 살겠는데 말도 안들으시면 진짜 그때부터 지옥 시작이에요.. 자식들이 불효자여서 노인들 요양병원 보내고 하는거 아니에요.. 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뭐라고 말하면 안됨.. 그 케어를 집에 상주하고 있는 누군가가 해야되는데 그걸 자식 며느리가 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진짜 집이 부자여서 요양보호사/도우미 항시 쓸 수 있고 이런 환경 아니면 정말 힘듭니다… 아무튼 노인 입원 원하는 가족들도 그럴 사정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거에요.. 노인문제 이거 진짜 심각합니다 ㅠㅠ
2개월 전
익인9
와 근데 본문 하나하나 정말 공감합니다
돌아가신 할머니생각이나네요… 보고싶어
2개월 전
익인11
집에서 그 행동들을 케어할 수 있는 여유인력이 있으면 입원을 안시킬텐데..
요즘은 다들 핵가족이니까 잘 먹는지 잘 돌아다니는지 매번 확인하고 챙길 수 없으니까 입원시킬수밖에...
2개월 전
익인12
집에 모시고 가는게 정말 좋지만.. 그만큼 누군가는 희생해야됨 여건이 되고 힘들지만 잘 케어할 자신있으면 집으로 퇴원하는게 활동하는거며 식사나 정서적인것까지 제일 좋긴함
2개월 전
익인14
본문 말도 맞지만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닌 거라 생각함 ㅠ 스스로 좀 걸을 수 있는데 병원 입원시킬 필요까진 없다고 보지만 부축해줘야만 걸을 수 있는 수준이라면 그게 과연 얼마나 갈 수 있을지....
2개월 전
익인15
익명이니까 말 하지만... 외할머니.. 병원에서 입원하라고했는데 집에 가겠다고 하셔서 울 엄마가 케어하심. 집에만 있으니까 성격만 예민해져서 엄마한테 못할 말, 못할 짓 많이 하셨어. 말도 어눌하게 하시고 혼자서는 화장실도 못가면서 반찬투정하시더라. 그렇게 6년을 더 사셨어. 병원에 입원했으면 좀 달랐으려나...
2개월 전
익인43
하… 가신분은 효도받고 가셨지만 어머니는 너무 힘드셨을듯
2개월 전
익인16
우리엄마도 저럴거라 생각하면 눈물나
2개월 전
익인17
우리 할아버지 집에서는 자꾸 넘어지셔서 크게 다치시더라고. 가족들이 하루종일 붙어서 케어해드릴 수 없고 사람도 24시간 쓸 수는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요양병원 들어가심. 근데 요양병원에서 많이 호전되셔서 요즘에는 밖에서 외식도 하셔. 사람마다 상황이 되게 다른 듯.
2개월 전
익인18
다 공감해요 특히 다리 근육 빠지는 거.. 허벅지가 제 팔뚝보다 얇아지셨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19
이번주에 아빠 하루입원하셨는데.. 코고는 사람이 끙끙거리는 사람 기침하는 사람..못 주무셔서 미치는 줄 알았다고.. 잠자리 예민한 사람들은 ..
2개월 전
익인20
인정..근데 집에서 케어하는 것도 한계가 있음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은 진심 하루종일 붙어서 케어해야함..
2개월 전
익인21
맞는말임
근데 옆에서 간병하는거 또한 죽을 일이기에 그 무엇도 정답이라 말할 수 없음
2개월 전
익인22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2개월 전
익인23
미운오리새끼 웹툰 생각나네 ㅜㅠ
2개월 전
익인24
그래서 섬망도 오나...
폐렴으로 하루이틀 입원햐도 섬망증상이 와서
보호자 동의 하에 퇴원시키고 그랬는데...
근데 다들 출근을 하니까
혹시나 쓰러지거나 아프면 못 챙겨줄까봐
그래서 그러지 ㅠㅠ
2개월 전
익인25
그럼 요양보호사를 집에 부르면 되잖아ㅋ 나라에서 지원해주는데
2개월 전
익인30
시간이 짧을걸
2개월 전
익인58
그거 아무집이나 다 신청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야 요건이 다 있음
2시간 전
익인25
이거 맞음ㅎ 아는 분 엄마가 아직 65세도 안됐는데 게을러서 다리불편하다고 안걷고 전동휠체어만 타고 다니다보니 근육사라져서 아예 못걷게 됨ㅋ 결국 요양병원입원해서 몇년 못버티고 돌아가시더라ㅎ 무슨 암걸린것도 아니었는데 70도 안된 양반이ㅋ
2개월 전
익인26
대병간호사인데 다 맞는말.. 간병 힘든거 알죠 케어하기 힘들면 요양병원이라도 가야죠 근데 현실이 저렇다는거ㅠㅠ 오래 입원하게되면 저렇게 될 수 있다는걸 아는것과 모르는건 다르니까요
2개월 전
익인27
자기 생활할 수 있는 정도시면 병원에 입원 굳이 할 필요 없는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28
음 저희가족도 울 어머니 입원요청했었어요..
첨엔 수술후 퇴원하셔서 소독이나 배액관 교체등 이런저런거 병원에서 알려주셔서 간병하다가 갑자기 안좋아지셨는데.. 가족들이 의료진이 아니니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무서워서 입원/요양으로 진행했었어요..
환자 상황에 따라 다른듯여..
2개월 전
익인29
근데 노인들 보호자 없이 집에 있으면 다침
화장실 가다가 넘어지거나 그럼 병원은 넘어져도 의료진들이 달려오기라도하지
2개월 전
익인31
병원 다니는 입장으로서 공감되어요,,, 입원한 뒤로 섬망증세 보여서 치매 검사 진행하는 환자분도 왕왕 봤어요
2개월 전
익인32
할머니 보고 싶다
2개월 전
익인33
공감 울아빠도 요양병원 입원하시고 바로 돌아가셔서 너무 허무함ㅜㅜ
2개월 전
익인34
요양 일한 적 있는데 진짜 멀쩡하던 분 폐렴으로 몇 달만에 돌아가신 거 생각나네요
2개월 전
익인36
우리 할머니도 입원한지 얼마 안돼서 폐렴오고 돌아가심
2개월 전
익인37
진짜 우리 할머니 너무 정정했는데 요양원 낮 시간에 놀이만 하러 왔다갔다 하시다가 거기서 직원 부주의인지 뭔지 꼬리뼈 골절 되셔서 입원했다가 합병증으로 금방 돌아가심 소송걸까 했는데 이길 확률이 낮아서 안함 보고싶다
2개월 전
익인38
근데 보통 병원에 입원하는경우는 거동이 안돼서고..거동이안되면 집에 있는건 정말정말 힘들지않나?..거동되는데 병원에있겠다고 고집부리는 어른은 잘 못본거같음
2개월 전
익인39
종병 근무자인데 맞말임... 입원하셔서도 열심히 움직이시는 분들은 정말 몸 좋아져서 퇴원하시는데 전원으로 퇴원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 느낌임
2개월 전
익인40
그래서 환자 보호자들이 나으러 들어왔는데 더 나빠져서 간다고 뭐라하세요.. 걸어서 입원했는데 누워서 요양병원으로 감
2개월 전
익인41
우리 할아버지는 입원해야하는 상태셨는데도 절대 싫다시며 집에 계셨음 그 몸으로 혼자 여행도 다니시고.. 매일 만오천보씩 걸어다니셨음 그러다 응급상황이 와서 구급차에 실려가신 그 길로 입원하셨고 3일을 못넘기시고 돌아가셨음 평소에도 병원 입원=죽음이라고 생각하고 버티신 분이셨음
2개월 전
익인42
하... 삶이란..... ㅜㅜㅜ
2개월 전
익인44
시설 구린 요양병원에서 일해봤는데 과정이 똑같아요...사레 몇번 걸려서 폐렴 오고 여기서 항생제 치료하면서 수액으로 식이 들어가다가 다시 좋아져서 식사 가능해지면 괜찮습니다 근데 이게 안되면 결국 Ltube 꼽고....혼자 빼시면 억제대하고 재우는 약 쓰고 그렇게 점점 안 좋아지세요 그럼에도 팔팔하셔서 소리지르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럼 더 쎈 거 쓰고 주사쓰고 반복 그럼 자연스레 못 움직이고 못 걷고 침상 생활만 하십니다 그러다 결국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간병인 계속 찾게되고 간병인 불만에 또 약 쓰고...무한반복이에요
근데 또 치료받으시고 좋아지셔서 퇴원하시는 경우도 있으니 뭐가 옳다 아니다 하기엔 정말 힘든 선택인거같아요
2개월 전
익인45
백살 넘게 사신 증조할머니 하루루틴: 새벽에 일어나서 씻고 옷입고 온집안 걸레질, 아침먹고 유모차끌고 노인정 출근 , 간식먹고 동네 할머니친구들 집 투어, 노인정에서 점심,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오셔서 청소, 노래듣고 고양이랑 놀고 가족들과 대화하다 저녁먹고 청소하다 일찍 주무심.
2개월 전
익인46
간호사로서 너무 공감...
2개월 전
익인47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입니다… 병원에 입원해있으면 뭐든 다 낫는줄 아시던데 통원치료 가능한 컨디션이면 제발 통원치료 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2개월 전
익인48
요양병원 근무자인데 공감하고감...
2개월 전
익인49
엄마가 요양보호사로 일하셨고 할머니도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셔서 공감은 함..근데 진짜 집에 계셔도 거동 못해서 골절을 연속 2번 당하시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요양병원에 모셨고 그러자마자 돌아가심...아빠가 할머니댁에 가서 옆에 붙어가지고 케어해드리고 혼자서 일어나지 말라고 신신당부도 했음 아빠가 할머니 머리맡에서 자면서 하루종일 지켜드렸음 근데 아빠 자는 거 깨우기 미안해서 혼자 화장실 간다고 일어나다가 허벅지골절까지 당하신 후에는 요양병원 입원시킬 수밖에 없었음 ㅠㅠ.... 정말 입원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가셨음...........우리할머니는 90대 초반이시긴 했어..참 결정이 어려운 문제인 거 같다
2개월 전
익인51
병원 병실비가 병원비 내는거의 대부분 차지함 병원 좋은일만 시켜주는거니까 돈많고 여유로운거 아니면 입원은 안하는게 좋음
2개월 전
익인52
저희 외할머니도 본문과 똑같은 이유로 돌아가셨습니다 입원후 갑자기 콧줄 하더니 한달뒤에 돌아가셨어요 솔직히 의료 과실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따지고 싶었지만 그때는 어렸고 집안의 큰 어른들도 조용히 장례 치르고 지나가서 저도 그런줄로만 알았는데, 이글을 보고 나니 외할머니는 더 사실수도 있었는데 병원이 죽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간 곳은 큰 대학병원이구요 구체적으로 어딘지는 말 못하겠지만 악몽같은 기억을 남겨준 대학 병원이라 평생 못잊겠네요
2개월 전
익인53
이거 진짜임...ㅠㅠ
할아버지 마지막에 병원에서 너무 고생하셔서 너무 안타깝고 죄송하다...ㅠㅠ
1개월 전
익인54
암병동... 나도 실습하면서 본게 있어서.. 요양보호사도 ㅈㅂ 알아보고 좋은 사람으로 하세요 진짜 좋은 분과 최악의 분 동시에 봤는데 최악인 분 때문에 우리 부모님은 이렇게 맡기지 말아야지 생각듦...
1개월 전
익인55
나이들면 빨리 가는것도 복인듯 저렇게되느니. 인간이 너무오래살아
26일 전
익인57
집에서 케어는 누가해줘..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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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굴 옆면적이 이런데 무슨 시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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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길거리 숏츠 주작하는 거 목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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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카톡 프사 나 11살때 사진인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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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중식류 액상과당 디저트류나 많이 먹어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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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살 많고 동그라면 머리 묶는게 베스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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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는 진지하게 메가푸드로 이름 바꿔도 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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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나 고시 전문직 수험공부는 왜 무조건 열심히 해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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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도 기혼 나름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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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말라 일반인은 안어울린다는데 이것도 케바케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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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왤케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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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영지소녀 눈밑지 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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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초대받은연예인도 카드찍고들어오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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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료 가방 127굿즈에서 가방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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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지가 근데 ㄹㅇ효과지리긴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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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찰스엔터랑 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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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버블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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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노 ㄹㅇ로 토종한국인 옆태가 어떻게 이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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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위시 돌박이일 이번에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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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시 막콘에서 운 멤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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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키는 어렸을 때 밥 많이 먹는 게 ㄹㅇ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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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이 올려준 원빈이 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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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는데 실이 계속 피부 안에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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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저 화보보니까 아이브 날티컨셉 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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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오히려 키 큰게 제약 많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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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아 형을 왜이렇게 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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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스티키같은 노래를 무슨장르라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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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차애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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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퇴근길 나와서 단체인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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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남배는 키큰게 필수인거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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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아이유
아이유 전작에서도 느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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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이미 둘이 연애중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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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노상현 스킨쉽 있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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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민총리 킹받는게 자꾸 희주 앞에서 대군 내려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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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공승연 인스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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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예고보면 정우가 희주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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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대군부인
희주 아기전하 궐에서 까까나 드시라고할땐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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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크리스탈 담주 첫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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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군부인 엘르 화보 사고 싶어졌는데 둘 중 뭐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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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나는 3대째 총리하고 있는 설정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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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첨에 디플이라서 아쉽긴했는데 지금은 디플이어도 해외에서 잘될 수 있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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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우리 2054 청률은 그대론데 시청률 오른거보면 더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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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 씬 표정 진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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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유독 공포영화중에 잘되는 이유가 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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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2 바비 남주로 불호많은 이유가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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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델루나 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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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우리 엄마 일일 드라마만 보는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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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도원도 개봉하면 무인 빡세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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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뜬금 없긴 한데 업계에서 이번작품으로 주연배들을 좋게 볼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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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그러고보니 왕비 4명 배출한 윤씨 가문 3대 째 총리 배출한 민씨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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