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대의 금융사기범’ 장영자 또 실형…권력·인맥 미끼 사기, 왜 아직도 통하나 -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권신영 기자】1980년대 6400억원대 어음 사기 사건으로 ‘희대의 금융사기범’으로 불린 장영자(82)씨가 또다시 사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전문가들은 장씨 사건이 권력·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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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자 타임라인
1982년 6400억원대 어음사기 징역 15년
1992년 가석방
1994년 140억원대 2차 어음사기 징역 4년
1998년 광복절특사
2000년 220억원대 구권 사기 징역 15년
2015년 출소
2018년 전환사채 기증 비용 명목 6억원대 사기 징역 4년
2022년 출소
2025년 154억원대 위조수표 사기 징역 1년
2026년 복역중 출소 앞두고 2022년 벌였던 사찰인수 미끼사건 징역 10개월(1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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