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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붐, 김재원이 혹한기 캠프에 강제 입소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과 인제군에서 펼쳐지는 ‘2026 동계 워크숍’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1박 2일’ 팀의 불안한 예감대로 제작진이 준비한 이번 여행의 진짜 목적은 ‘혹한기 특집’이었다.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혹한기 캠프까지 졸지에 참여하게 된 붐, 김재원은 “미리 얘기해 줬다면 한 주 뒤에 왔을 텐데”라며 뒤늦은 후회를 한다.
혹한기 캠프인 만큼 ‘1박 2일’ 팀과 붐, 김재원은 생존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해 미션에 임한다. 첫 출연에 제대로 된 리얼 야생을 경험한 김재원은 “드라마 현장이 그립긴 하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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