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488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MZ알바들은 손해를 보기 싫어한다.jpg
85
2개월 전
l
조회
30567
인스티즈앱
근데 그건 사장님도 마찬가지 아니신가
2
17
2
익인1
손해를 봐야할 때도 있지만 그 손해를 당연하게 여기니까 자연스레 손해를 안 보려 하는 경향이 생기는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6
22 감수하면서 해내다 보면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45
33
2개월 전
익인2
알바생 두 명인데 화장실 청소 나한테만 시키고 여름에 손님 없으면 에어컨 다 꺼 놓고 근무시간 멋대로 바꾸고 평소에 아무 말 안하고 웃으면서 겁나 열심히 일했었는데 돌아온 건 '알바생들 비위까지 맞추기 싫다' 라는 건에 대하여
2개월 전
익인38
22
2개월 전
익인3
제 생각엔 저런 건 아직 초년생이니까 할 수 있는 행동같아서 딱히 mz라 그런 거 같진 않음
2개월 전
익인4
2
2개월 전
익인5
받는만큼만 일하겠다는데 더 시키고 싶으면 최저를 주지 말던가
2개월 전
익인44
222
2개월 전
익인56
3
1개월 전
익인7
문제가 뭐냐면 손해 보면서까지 배려를 하고 그게 반복 되면 사장님들은 그걸 감사하게 생각 하는 게 아니라 당연하게 생각함
2개월 전
익인8
사장들은 옛날부터 그랬는데 뭐
2개월 전
익인9
손해보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있음?
2개월 전
익인15
222222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8
33333
자긴 아닌 척 지림ㅋㅋ
2개월 전
익인10
사장들은 같은 금액에 일 없으면 억지로라도 만들어서 시키고싶어하니까 MZ들은 싫은거지.. 걍 해야할 일 하는거에 대해서는 아무말 없이 하는듯
2개월 전
익인15
ㅇㄱㄹㅇ
2개월 전
익인11
알바뿐만 아니라 그냥 정말 조금이라도 자기가 손해보거나 피해 받거나 하는 것에 대해 못 참는 경향이 아래로 내려갈수록 심함 예전에는 서로 배려하고 정이라는 사회적 이해 범주 안에서 봐주던 것들을 아예 이해할 생각 자체가 없음
2개월 전
익인18
공감합니다...ㅠㅠ
2개월 전
익인20
22
2개월 전
익인12
학교에서 국가지원? 뭐 그런걸로 알바왔는데 태도 레전드였음.. 본인이 지원해서 왔는데 돈은 국가에서 주는데 나한테 돈주는것도 아니면서 왜 일 시키지? 하는 태도였음.
2개월 전
익인17
장학재단사업 ㅋㅋㅋㅋㅋㅋㅋ 그겈ㅋㅋㅋㅋ 나도 겪어봄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3
의무를 다하지않고 권리주장을 하는게 아니꼬와보이는건 둘다 똑같음
알바가 mz스러운게 아니라 사장도 노답 꼰대가 개많음
2개월 전
익인14
애초에 사장부터 손해보기 싫어서 주휴수당 안주려고 시간쪼개고 알바생 쪼개면서 가성비 알바돌리려고하잖아. 지방일수록 최저도 잘 안주려는 곳 많고.
융통성있게 일하는 꼴 보고싶으면 융통성 생길만큼 돈 주면 해결임.
반박시 사측.
2개월 전
익인16
근데 저런 사람들은 어느 세대에나 있음...
그냥 일못하는 사람을 MZ특이라고 욕하고 싶은거뿐
2개월 전
익인19
근데이건뭐 알바한테 돈을더주지않는이상 별수있나.....알바한테맨날 십분씩일찍오라면서 사장본인은 오기로한시간 맨날늦는사람있는데 하...그런거보면 본인은안되돌아보고 알바한테만 뭐라그러는사장 너무많아서
2개월 전
익인21
근데... 진짜 빌런도 있음; 식당에서 일하는데 자기가 할일 끝나면 바로 의자에 앉아서 헤드폰 낌. 막 주문 밀려서 정신없어도 시즈닝 하나도 자기가 뿌려주지 않음 ㅜ 그래놓고 자기가 할일, 예를 들어 쓰레기 버리고 오기 이런거 너무 추운날 내가 해주거나 해도 자기 일만 딱 끝내고 퇴근할려고 옷입고 있음...
2개월 전
익인22
요즘 손해보는거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사람이 살다보면 손해보기도하고 내가 손해끼치기도 하는데 자로 잰듯이 나누려함
2개월 전
익인32
ㅇㅈ 내가 일 더 하면 손해라고 생각함 같이 알바하는 mz가 몸 안 좋았을 때 내가 남아서 뒷정리 다 하고 청소까지 다 하고 갔는데 그 이후로 다 나았을 때도 자기는 하나도 안 하더라 ㅋㅋㅋ 도와주면 당연시 여김
2개월 전
익인23
손해보기 싫으면 일이라도 잘하던가.. 진짜 사소한걸 몇번이고 물어보고 올때마다 리셋되면서.. 같이 일하는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지 한해 넘어갈 수록 알바들 심각함
2개월 전
익인24
그러기엔 사장은 꼰대빌런이 너무 많은데요
2개월 전
익인25
최근에 경험한건데 같은일하는 동료 있으면 더 심하게 느껴지는듯 업무속도 빨라서 일이 늘었는데 돈은 똑같이 받고 진짜 일하기싫음
2개월 전
익인26
돈 받는 만큼만 하겠다 하는데 그만큼도 못하시는건 알고 계시는지…
2개월 전
익인27
아.. 근데 저도 예전엔 저랬는데 일 하다보니 오히려 달라졌어요. 시키는대로 다하면 제 일만 늘어나더라구요^^ 월급은 그대로 일만 늘어나는데 누가 하나요 ㅠㅠ 너무 극단적으로 일 안 하려는 사람 아니고서는 그냥 금액만큼 하면 되는 거 같아요. 빼질이도 이 월급, 저도 같은 월급. 어느 누가 일하고 싶어요. 윗분들 대게로 말잘듣고 순하면 만만하게 보고 일 몰아주고 그거 못하면 1인분도 못한 사람되고 ㅠㅠ
2개월 전
익인28
근데 이건 또 사람마다 다르긴 함 나는 일찍 나가서 틈틈이 준비하고 쉬는시간에 숨어서 간식먹다가도 손님 응대했는데 일 더 주려고 하고 일찍 마감하는 것조차 싫어하는 거 보고 그냥 돈 주는 만큼만 하겠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알바로 쓰면서 사대보험도 주휴수당도 안주려하고 시급도 최저로 주고 미래에 대한 기대가 없는데 돈 주니까 이정도는 해야해라고 생각하는 사장이 있어서 손해 안보려고 하는 거 이해감 어차피 걔네 정규직 되면 어떻게든 실적 내려고 아등바등하는 사람될 거임... 알바니까 그러는 거ㅋㅋ 인정 따질거면 인정있게 돈 턱턱주고 알바를 사람처럼 대해야지 계산하는 사람은 주변에 계산하는 사람밖에 안 생김
2개월 전
익인30
내눈에 이렇게 착시현상 생긴다
2개월 전
익인33
자기가 받는거나 혹은 자기가 피해를 주기도 한다는걸 모름.. 그냥 본인만 손해보는걸 싫어하는게 참 이해안감
2개월 전
익인34
일하다보면 30분-1시간 야근 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걸 당연시여기니 하기 싫어짐
2개월 전
익인35
손해 생각 안 하고 다른 일도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그 일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 됨
근데 월급은 오르는 거 없이 똑같음
그럼 누가 더 열심히 하려 하겠냐고
2개월 전
익인36
문제있는 알바들도 많음 근데 몫보다 더 안 하는 이유는 돈 안 받고 좋은 일 해봐야 주인은 평생 모르더라 알아도 아는 척 안 해줌 ㅋㅋㅋ
2개월 전
익인39
내가 왜 희생해야됨? 구닥다리 정서가 사라지는 것일 뿐
한국의 썩은 정서 문화가 되물림되면 안된다
2개월 전
익인41
MZ들 마인드가 거지같긴해
2개월 전
익인41
요즘 시급이 적은것도 아니고 시간급 10320원이면 월환산 215만원인데, 알바로 웬만한 중소기업 직장인만큼 버는건데 어케든 일 안하려하고 남의 일이니까 대충하려하는게 눈에 보임
손님들이 뭐 요청하면 한숨이나 푹푹 쉬고
오죽하면 사장들이 20대 초중반애들은 뽑지 말라그럴까
2개월 전
익인42
폐급마인드지 머
2개월 전
익인43
어떻게 일이 무자르듯 딱딱 나뉘겠냐고.. 알바면 그나마 낫지 회사 신입들도 다 저럼ㅠ
2개월 전
익인52
22.. ㄹㅇ 뭔가 답답하다 손해보기 싫은건 당연한거 아니냐 라고 말하는 댓글도 너무 많아서 충격먹음;ㅠ
물론 부당한거라면 당연히 거부해야하는게 맞지만 '일'이라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닌데..
2개월 전
익인46
손해보긴 싫어하는데 남을 배려하는건 줄어드는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47
정해진 급여 이상만큼의 일을 시켜 이익만을 고집하는 고용주 vs 정해진 급여 만큼만 일하면서 워라밸을 지키려는 노동자 차이인듯? 단순하게 돈 주고 부리는 사람을 리더라고 쳤을 때, 리더 잘못이라고 생각함 정해진 급여 이상만큼 일하는 친구들한테 그에 따른 보상을 주고, 오래 남아서 더 많는 성과를 이루고 싶은 열정이 생기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면 됨 그런 애들은 계속 키워서 관리자로 두면 되고, 나머지는 정말 딱 정해진 일만 주고 성과나 기대 안 주면 그만임. 근데 대부분의 한국 사장들 마인드는 일 잘하는 사람들만 일 더 주면서 혹사시키고 책임감 운운하지 ㅋㅋㅋㅋ 이게 단순히 mz들만의 문제일까?
2개월 전
익인49
솔직히 지금 일하는 곳이 아쉽지 않아서 그럼 ㅋㅋㅋㅋㅋㅋ 근로조건이 막 좋은 것도 아니고이정도되는 알바 자리 넘쳐나니까 여기 아니어도 일할 곳 많은데 굳이 싶은거지
엠지엠지거려도 다 사리분별 함 나중에 채용전환형 인턴같은데 채용되면 진짜 열심히 함 ㅎ
2개월 전
익인55
ㅁㅈ
1개월 전
익인62
ㄹㅇ
19일 전
익인51
그럼 사장들은 주휴 싫다고 쪼개 구하고 야간 휴일수당도 다 안주는건요…..
2개월 전
익인53
근데 텍스트로만 보면 손해 안 보고 버티는 게 문제인 거 같은데 애초에 그게 왜 생겼는지를 보면 결국 그만큼 당한 전적이 있었고, 그게 서로서로 얘기나누다보면 아 나는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그래야 안 당하겠다 싶으니까 그런거 아님?
이걸 그냥 mz로 묶는 것도 너무 웃긴 거 같음
언제부턴가 그냥 나이 어린 사람 맘에 안 들면 mz식태도네, mz네 라고 하는데 나이 많은 사람, 사장, 손윗사람들도 문제 있는 사람 많아요 ㅎㅎㅎ....
걍 사람 개개인이 문제인거지
2개월 전
익인54
달에 4-50받는데 손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딧음 자로 잰듯 나누기는 힘들겠지만
2개월 전
익인57
진짜 1도 손해보기 싫어서 남 피해주는애들 개많음;
옷갈아입고 교대하는 알바인데 최소 5분전에는 와야지 일부러 딱 정각에 들어오는애, 심지어는 일찍오면 너무 일찍오게돼서 싫다고 5분늦게 출근하는애 등등 다양해서
나는 알바하면서 저런놈들 때문에 피해입은 적이 많았음
1개월 전
익인58
근데 솔직히 주휴도 주기 싫어서 14시간 14시간 30분 칼같이 잘라놓은 알바가 태반인데 주인의식 발휘하라는 것도 웃기긴해
29일 전
익인66
2222
3일 전
익인59
사장님이 저를 존중해 주신다면 손해 이런 계산 안 하고 주인의식도 생기고 더 열심히 하죠 ㅋㅋㅋ... 그냥 노예처럼 생각하면 저도 굳이 왜 손해를 보면서 일해야 하죠?
22일 전
익인60
아니 뭐 대기업 취업도 아니고 최저시급 알바인데 뭘더바라세요? 더하길 바라면 시급을 올리셈 ㅇㅇ
22일 전
익인61
왜 봐야 함??
20일 전
익인63
손해를 왜 봐야해? 보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 라고 하는데 배려 양보 하는 사람은 뭐 손해 좋아해서 하나?
19일 전
익인64
나 밀레니얼인데 애들이 왜 손해를 봐야함? 그렇다거 애들 시급에 만원씩 더 얹어주니? 너희가 사장이면 너희가 알아서 더 열심히 일하렴~ 한참 어린 애들 탓 징징거리지 말구ㅎㅎ
18일 전
익인65
나 손해 보면서 일하는 타입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나만 일함ㅋㅋㅋ 아 기본보다 더 하면 일을 더 주는구나? 생각이 드니까 기본만 하게 됨
3일 전
익인67
청년인턴도 최저임금에 퇴직금 주기 싫어서 6-11개월만 고용하는 세상에 손해고 뭐고 따질 정신이 있나ㅎㅎ
어제
익인68
손해보기 싫은 게 어느 정도 개인주의 선이면 괜찮지만 이기주의에다 내로남불로 가니 빌런이라고 욕 먹는 거임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금, 은 주식 떨어지는이유
일상
해리포터 드라마 버전 '말포이' 배우 최근
이슈 · 4명 보는 중
AD
너무 악의적으로 느껴지는 블핑 지수 기사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햄스터 깁스 47만원.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김밥 보고 활짝 웃는 북한군 포로들..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의외로 불호가 많다는 명절 선물 세트
이슈 · 2명 보는 중
아니 립 두개 샀는데 색깔이 똑같음;;
일상 · 2명 보는 중
"오빠는 애플, 나는 삼성”…엄마 편애에 집 나간 딸, 7년째 단절 (이호선 상담소)
이슈
AD
두쫀쿠 유행 사망선고
이슈
AD
주작 아니냐는 오늘자 로또 번호.jpg
이슈
처음 본 택시기사님과 전국 일주한 유튜버
이슈 · 4명 보는 중
90년대 은근히 매니아층 많았던 초콜릿.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로또 1등 당첨자, 지급 만료일 직전에 '12억' 찾아갔다
이슈 · 2명 보는 중
지금 살목지 50대이상 가는 중
일상
AD
서울이랑 별로 안 어울린다는 반응 나오고 있는 이벤트
이슈 · 2명 보는 중
서로 다른 서양인과 동양인 발볼차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197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264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259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171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194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166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138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108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74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78
한중일 미인 여배우 삼대장.jpg
88
틱톡에 한국 인종차별 심하다고 올라온 영상
47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
53
방금 뜬 미친 대한항공 5월 유류할증료.jpg
49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53
롤링스톤 코리아 인터뷰 - 강다니엘
1
01.29 22:01
l
조회 216
요즘 애들 헐 안 쓴다는데 진짜야?
11
01.29 21:52
l
조회 3135
여론몰이 당한듯한 김남일
7
01.29 21:46
l
조회 2915
l
추천 1
회사원이 힘들때 내는 소리
01.29 21:44
l
조회 454
맵찔이라고 무시하는 문화도 밥맛 떨어짐.twt
4
01.29 21:35
l
조회 5569
몽글이 최신화 연출 재능이다 진짜
34
01.29 21:30
l
조회 17885
l
추천 3
사랑의불시착에 빠진 김풍
1
01.29 21:28
l
조회 3888
l
추천 2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244
01.29 21:16
l
조회 78136
슈카월드 코스피 5000 입장문 업로드
140
01.29 21:10
l
조회 53450
l
추천 3
𝙅𝙊𝙉𝙉𝘼어이없는 성범죄 피해자가 입건하는 상황 발생❗️❗️❗️
1
01.29 21:06
l
조회 6345
l
추천 1
익룡 실제 크기
7
01.29 21:06
l
조회 3782
밤마다 뭐 먹고 싶다면?...'브로콜리 테스트' 해보세요
2
01.29 21:05
l
조회 2555
정말 대박인 요즘 아육대 아이돌 역조공.jpg
10
01.29 21:04
l
조회 4954
l
추천 2
의외로 이것 때문에 빅맥 안 좋아하는 사람들 있음.jpg
3
01.29 21:04
l
조회 1219
HOT
더보기
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
18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16
요새 소위 "청년"들이 하는 작은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사라지는데 망할만함..twt
14
양상국이 방송에서 일부러 故 박지선 이야기를 하는 이유
15
미국 토크쇼에서 눈물 흘린 빅뱅 태양 근황..jpg
12
아무리 목줄을 했어도 좀 심하다고 말나오는
7
01.29 21:04
l
조회 8645
32개월 아들이 집에서 밥을 안 먹어요
13
01.29 20:51
l
조회 9401
평생 한식 3개만 먹을수 있다면
8
01.29 20:50
l
조회 1441
한선화가 강민경 번호 따고 해놓은 저장명.jpg
6
01.29 20:43
l
조회 24179
l
추천 3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150
01.29 20:29
l
조회 86834
l
추천 7
카페에 책 읽으러 왔는데 사이비가 나를 선택함
35
01.29 20:26
l
조회 19062
l
추천 38
더보기
처음
이전
776
777
778
779
7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0
1
010-3570-8242
1
2
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
20
3
ADHD의 쉬는시간 한짤 요약
16
4
"엄마, 월세가 74만원이래 어떡해”…서울서 가장 비싼 대학가 어딘가 보니
12
5
늑구 격리된 사진
11
6
양상국이 방송에서 일부러 故 박지선 이야기를 하는 이유
15
7
요양원 10년 일하면서 느낀 점
17
8
요새 소위 "청년"들이 하는 작은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사라지는데 망할만함..twt
14
9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10
광복직후 일본이 가장빨리 시행한 일
11
한글이 지금과 달리 알파벳 모양으로 바뀔뻔한 사건.jpg
3
12
희망퇴직 강요를 거부하고 6개월을 버틴 가장
1
13
아기 신발 버립니다, 한번도 안 쓴
14
방금 뜬 미친 대한항공 5월 유류할증료.jpg
39
15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34
16
공화춘+간짬뽕 섞어먹어본 박명수 반응
17
호스텔 직원이 내 캐리어 던졌어
11
18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184
19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16
20
미국 사슴 사이즈
1
정보/소식
얘들아 ㅂㄱㅎ 기자회견 봄??
7
2
와 임신 진짜 위험한 거구나...ㄷㄷ
5
3
아 진짜 개싫다... 새벽운동하고 일찍 출근해서 앉아있는거 내 낙이었는데
9
4
회사에 이런 블라우스… 익들이라면 가능??
9
5
숏패딩 괜찮지??
6
6
다들 뭐 입고 나가니
10
7
몰랐는데 김치 은근히 많이 먹는구나
14
8
와 작년 12월에 62키로였는데
2
9
자취 안 하는 직장인 월에 얼마써?
4
10
다른층 화장실에 와서 화장 고치는 이유가 뭘까
7
11
실업급여 이직확인서.. 아직도 >접수완료< 상태인데 센터 방문해서 실업급여 신청은..
2
12
회사 사람들이랑 밖에서 마주친적 많아??
2
13
사람인에 이력서 내면 항상 9시 전에 보던데
3
14
슽체형은 출근룩이 제일 어렵다
2
15
회사에 짝남잇으니까 쉬는날 주말이 시간이 안감
5
16
친구한테 연애상담한 이후로 안읽씹하는데
4
17
첫사랑이 이상적 사랑의 모델을 만들기에 우리는 평생 그 첫사랑의 또다른 버전을 찾아 헤매며 사는 거라고..
4
18
서율 사람들 요즘 머입어?
3
19
내인생은 진ㅁ자 피곤한듯 잠깐 주차를 해도 …
20
몇살부터 친구들 격차나?
3
1
정보/소식
[단독] 김신영, '나혼산' 추가촬영…박나래 자리 채우나 '고정각'
5
2
정보/소식
최예나, 중화권 여신 됐다..3대 쇼핑몰 점령→'캐치 캐치' 中 버전 발매
3
오 아이유 나혼산 잠깐 나오나 봄?
1
4
출근길에 울 정도면 많이 심각한가
7
5
정보/소식
[속보] 미국 이란 선박 나포에 비트코인 7만4000달러도 붕괴
6
소변볼때 피나와서 산부인과가서 약처방받고 질정넣엇는데 피가 더나와ㅠㅠ
1
7
정보/소식
'솔로지옥5' 박희선, 아누아 '어성초 라인' 앰배서더 발탁
8
정보/소식
[단독] 한국 입국신고서에 '중국(대만)' 표기 삭제에 중국 "왜 이랬다 저랬다..
9
똑같은 질문을 지피티랑 재미나이랑 완전 정반대로 알려주면
10
직장도 결석계 내고싶다
4
11
정보/소식
BTS '아리랑' 빌보드 3위 기록•••4주 연속 최상위권 안착
2
12
본진 콘서트에서 출석률 높은 노래 말해보기 하자
8
13
정보/소식
'AOMG 걸크루' 키비츠, 5人 완전체 프로필 최초 공개
14
플레이브 나는솔로 상황극 개웃김ㅋㅋㅋㅋㅋㅋ
6
15
정보/소식
'최고의 신인' 코르티스, 오늘(20일) '레드레드' 발표..릴리즈 파티 개최
16
바지 검은거 살까 아이보리 살까
4
17
오픈 이어폰 끼는 익들 잇어?? ㅠㅠ
2
18
수면방 있으면
19
플레이브 나솔
2
1
대군부인
4화 엔딩 해외에서 진짜 반응 좋다
3
2
모자무싸
2회 시청률
6
3
대군부인
대군쀼 상대가 얼굴 만지면 순둥강아지가 되,,
3
4
와 록시땅 박보검 사진 떴는데
1
5
대군부인
변우석 인스타 추이보니 3,4회 반응좋아진거 같음
12
6
모자무싸 이대사 무슨맥락에서 나온거야?
7
대군부인
오 틱톡에서 벌써 10억뷰 넘었대
18
8
건물주
최종회 시청률
9
아이유
아이유 요즘 성희주 자아로 사는 중인가 봄
6
10
모자무싸
구교환 진짜 인간적으로
6
11
대군부인
ㄹㅇㅈ 오스트 잘뽑은거 같음
5
12
오글거리는 외국 드라마나 영화 추천좀!!해주세요😇
4
13
미디어
은밀한감사
[하이라이트] 회사에서 공과 사 구분 못하는 직원들이 있다? 오히려 좋아😍..
1
14
모자무싸
모자무싸 더 묵힐까
4
15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
2
16
사랑처방
24회 시청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