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55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7

이창섭, 7개 도시 전국투어 'EndAnd' 성료…2월 앙코르 콘서트 | 인스티즈

가수 이창섭이 전국투어로 7개 도시를 순회하며 명품 보컬리스트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


이창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수원 7개 도시 총 15회에 달하는 2025-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EndAnd'(엔드앤드)를 성황리에 개최,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매특허 발라드는 물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라이브로 '보컬 강자'로 불리는 이유를 재차 증명했다.


이창섭은 'Spotlight'(스포트라이트), 'Saturday night'(새러데이 나잇), 'STAY(幻)'(스테이) 등 강렬한 무드의 선곡으로 초반부터 뜨거운 열기를 이끈 것은 물론, '주르르', '처음처럼', '한번 더 이별' 무대로 관객들을 진한 이별 정서에 빠져들게 했다. 이에 더해 이창섭은 '겁쟁이'와 '천상연' 무대 도중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어 냈다.


이창섭의 올라운더 역량과 열정적인 소통도 눈을 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였다. 이창섭은 파워풀한 가창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한 '부릉부릉'(Vroom Vroom), '뻠뻠'(BUMPBUMP)으로 분위기를 주도했고, 본 무대와 객석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NEW WAVE'(뉴 웨이브)를 두 번 완창하며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또한 이창섭은 전국투어 모든 공연에서 각기 다른 의상을 착용하며 보는 재미를 더하는가 하면, '잘못된 만남', '사랑할수록', '인연' 등 도시별 다른 명곡을 열창한 VCR 영상을 통해 무대 위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앙코르 곡으로 직접 작사한 'ENDAND'(엔드앤드)를 들려주며 재회를 기약한 이창섭. 이창섭은 이번 전국투어 타이틀 'EndAnd'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2025년의 끝과 2026년의 시작을 물들였다.


전국투어로 명품 보컬을 제대로 입증한 이창섭은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AndEnd'(앤드엔드)로 보컬리스트적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이창섭이 지난 단독 콘서트 'The Wayfarer'(더 웨이페러) 앙코르 콘서트 이후 약 1년여 만에 핸드볼경기장을 다시 찾는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뿐만 아니라 지정석과 스탠딩으로 구분하여 진행하며 회차별 공연 구성에 차별화를 둬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셋 리스트와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 이창섭. 이창섭이 앙코르 콘서트 'AndEnd'에서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317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그러고 사는게 잘 사는 거라고 얘기하는 디시인1
03.18 05:29 l 조회 4674 l 추천 5
버거킹에서 27년간 근속한 직원이 받은 선물11
03.18 05:19 l 조회 31452
퇴직해도 민원 받는 김선태ㅋㅋㅋㅋㅋㅋ.jpg39
03.18 05:10 l 조회 51589 l 추천 3
요즘 여자 가면라이더 미모 수준
03.18 05:07 l 조회 1309 l 추천 1
내가 고정적으로 쓰는 바디워시 있다 VS 없다1
03.18 05:00 l 조회 571
여친의 몸매를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남친2
03.18 02:57 l 조회 6622
스마트폰 충전 안하고 그냥 잠들면 벌어지는 일
03.18 02:47 l 조회 1177
2012년 나왔던 인기 많았던 걸그룹의 데뷔곡.JPG5
03.18 02:45 l 조회 676
여자 선생님 남친 프사 협박한 학부모2
03.18 02:25 l 조회 2038
중국 마약조직들이 칼 같이 지키는 철칙37
03.18 02:25 l 조회 44111 l 추천 1
나영석이 15년만에 밝히는 봄동비빔밥의 진실1
03.18 02:16 l 조회 2901
전세계 브리저튼 팬들을 디지버놓은 비하인드 춤 연습 영상.gif2
03.18 02:16 l 조회 1148
일본을 다녀온후 분노한 연예인3
03.18 02:09 l 조회 6658
1화부터 미쳤다 대작냄새 난다는 드라마는 뭐였어??159
03.18 02:06 l 조회 48364
이디야 국립중앙박물관점에서만 파는 특화 메뉴1
03.18 01:56 l 조회 4519 l 추천 1
여자친구에게 닮았다고 하면 좋아죽는 롤 챔피언1
03.18 01:44 l 조회 743
원조 불닭 이게 찐임9
03.18 01:27 l 조회 17859
대한민국 역사상 현상수배금 3위의 범죄자1
03.18 01:24 l 조회 1375
성의 없는 장원영 사칭하는 보이스피싱범.jpg2
03.18 01:17 l 조회 3979 l 추천 1
의사들이 심장내과를 안가는 이유12
03.18 01:15 l 조회 15112


처음이전3713723733743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