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55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092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 인스티즈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 인스티즈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자폐아동 부모님이면 충분히 하실 수 있는 고민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자폐아동이면.. 충분히 고려할만 하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ㅠㅠ 마음이 얼마나 심란할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임신해서 오는 경우가 많다하니.. 진짜 꼭 해야할것 같아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자폐아동이면 이해가 갑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1000% 이해합니다....... 정말..... 가만 두지 않더라고요 저 초등학생 때 자폐증 있는 중학생 언니랑 같은 학원 다니고 있었는데 2달 정도 안 나오다가 오랜만에 왔길래 언니~ 여행 다녀왔어? 물어보니까 고물상 삼촌이랑 애기 버리고 왔다고 하길래 진짜 깜짝 놀랐던 적 있음..... 그 후로도 그 언니가 성인될 때까지 학원 안 나온 게 2번 더 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자폐아동이면 진짜 이해합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이구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원문 봤는데 글만보고 뭔 미친소린가 했는데 카테고리 보고 아...했음... 너무 안타까움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222222 다시 올려보고 헉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3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8
44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2
55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2
66..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6
77 충분히 고민될만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에구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돌았나 싶었는데 그런 사연이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자폐아동이면 정말 많은 고민이 들 수밖에 없겠다... 참 안타깝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무슨 마음이신지 너무 이해가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자페아동이면 충분히 부모맘 이해가 가지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마음이 너무너무 이해가 된다... ㅜ 아이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ㅠ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글만 보고 이건 또 뭐지 싶었는데, 다시 올라가서 보니 자폐아동이네요. 부모로서의 걱정이 바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자폐아면 왜요?
잘모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성적 학대의 피해자가 되어 원치않는 임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자폐아나 장애아동들은 성범죄에 더 취약해서요..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본문에 나와있다싶이 나중에 커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이성과 관계를 맺게될 때 피임을 제대로 할 줄 모르니 임신할 수도 있으니까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여자가 자폐인 경우에는 애아빠가 누군지 모르고 임신한 경우가 많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자식이 조심한다고 해서 지켜질 수 없으니 현실적인 방법이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피임시술 말이 어렵지 가역적이고, 건강에 큰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자폐아면 진짜 너무 공감함.
진짜 예전에 글 본적 있었는데 시골에 손녀가 특정할아버지만 오면 발작한다고 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그 자폐아를 성범죄해서 그렇다고 실제로 자폐아들은 성범죄에 취약하니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자폐아면 저런고민 이해될것같아요 본인 의지로 임신하는 경우가 거의 없을테고 범죄 피해자가 될수도 있으니...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십분 이해되네요 진짜ㅠ 엄마가 관련 일을 하셔서 듣는데 여자애들은 진짜...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고민할만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산부인과 일했는데... 그냥 꼭 해야한다고 말해주고 싶다...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4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아… 자폐 아동이면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아무쪼록 잘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ㅠ ㅠ ㅠ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부모님이 얼마나 큰 걱정과 고민 중일지 감히 헤아리기도 어렵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온갖 상욕을 다하면서 읽었는데 댓글과 카테고리를 보니....ㅠㅠㅠㅠㅠㅠ 이해합니다... 그리구 아무리 교육해도 진짜 나쁜놈들도 많거든요ㅠㅠ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아이고... 처음에 글만보고 욕했는데 자폐아동이구나... 생각이 많아지네요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아 자폐아동이구나 충분히 고려해보실수도 있을만하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8
진짜 싫지만 저것도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9
충분히 이해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와 뭔 멍소리인가 했는데..ㅜ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1
ㅜ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2
유치원에 여아 자폐있는데 얘네는 크면 자궁을 덜어내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더라
중증은 생리대 가는 것도 혼자 못해서.. 우리 유치원에 있는 애는 8살 됐는데 말 하나도 못하고 아직 기저귀 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9
아 진짜 피임이 문제가 아니라 생리자체가 쉽지않는거구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1
맞아 피임때문이 아니더라도.. 나도 생리때마다 생리통에, 성격도 예민해지고 감정기복이 심한데 자폐아라면 오죽할까... 감당하기 힘들것같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7
기저귀차는 아이보다 지능이 조금 높은경우가 좀 문제인데... 가만히 생리대를 하고 있으면 다행임.. 엄마가 생리대하는 걸 도와줘도 불편하다고 생리대를 휙잡아뜯어서 바닥에 버려....
주변에 누가 있는지 장소가 어디인지 가리지 않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3
아...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3
하...ㅠ...아버지 어머니들 힘내세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5
생리 처리도 못할텐데 진짜 걱정일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6
ㅜㅠ... 부모님이 진지하게 고민하시는게 이해가서 안타깝다.. 자폐는 정말 완치되지 못하는건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7
ㅠ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8
뭔소리인데 했는데 카테보고 이해했다...부모님도 병원와서 애가 임신한거 알고 이런 경우 있음 의사분이 만화로 그린것도 봤는데 그만큼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임. 애는 상대가 누군지 기억도 제대로 못하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0
사촌동생 정신쪽 장애인인데 아예 수술을 한거같더라구요... 생리를 안하는듯
근데 그런거말고도 케어할게많아서 해야할거같긴해요...부모마음이 더 심란하겠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1
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2
당연히 해야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2
본문같은 문제로 힘들어하는 케이스 많이 봤는데 무조건 해줘야돼... 요즘 자궁 말고 팔뚝에 삽입하는 피임기구도 있어서 잘 알아보고 꼭 하셨으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3
저라도 하는게좋을거같네요 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4
뭔 몽몽소리야 했다가 아 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5
뭔 이상한 소린가 했더니 충분히 이해된다.. 하다못해 자폐까지 안 가고 경계선만 되어도 성범죄에 너무 취약함 그리고 그걸 성범죄라 못 느끼게 그루밍과 가스라이팅하는 경우도 봄 결국 결혼까지 하고.. 10살도 넘게 차이나서 10대 후반 30대인 경우도 있었는데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그냥 사는 경우도 있음 임신도 자주해서 애도 많이 낳고.. 문제는 그러면 낳게 된 애들도 안 좋은 환경에 처한다는 거임..ㅠ 피임 수술 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진짜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6
어떤 심경일지 감히 상상도 안 간다.. 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8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6
33 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0
4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7
55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7
아…너무 속상하다…그냥 끼들을 처넣는게 맞는데..저런 걱정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9
아..자폐아동..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0
꼭 해야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1
그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2
본문 읽고 욕하다 제대로 읽고 죄송합니다 백번 말함ㅜ 산부인과 인스타툰에서도 봤지만 정말 많이 고민되실거 같아요.. 충분히 이해됩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3
진짜 마음 아프다... ㅠ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4
요즘은 팔뚝에 주사 한대 맞는걸로도 피임됨 .일년에 한번 맞는걸로 아는데 알아보셨음좋겠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5
아휴…저걸 고민하는 엄마가 제일 고통스럽겠다…별 쓰레기같은 인간들때문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7
아 자폐아동이구나..그럼 그럴 수 있을 것 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8
산부인과 의사 인스타툰에서도 본거고 자폐아동은 생리 자체가 큰 스트레스/불안 요소인거 알아서 부모 욕 할 맘은 조금도 안 듦 그저 행복하길 바랄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9
어떤 기분으로 글을 써 내려 갔을지 상상하기도 어렵고 감히 내가 말을 얹아도 되는걸까 싶은 기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0
마음이 안좋네요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3
아… 무슨심정인지 말도 못하겠다 하는게 좋을것같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4
아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5
어떤 심정으로 고민하실지 너무 이해가 갑니다... 앞으로도 많은 고민들이 있으시겠지만 꼭 하길 추천드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6
..내 상황이라도 시술 진행할거같음 남아여아 상관없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8
진짜 너무 심란할 것 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9
팔 밑에 넣는 시술 그런것도 있지않나? 그정도면 엄청 반항하진 않을거같기도 한데... 고민이 많겠어요 주입식 교육을 해도 언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 세상이니...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1
아.. 자폐를 가진 부모 입장에선 진짜 고민될만하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3
아... 진짜 ㅠㅠㅜ 너무 마음 아프네요 고민 되겠어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4
아,,,, 너무 안타깝고 화나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5
에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8
슬프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9
너무 속상하다..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0
아,,,,충분히 고민가능한 영역이겠다 카테고리가 그럴만하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1
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2
충분히 이해 됨 ㅠㅠㅠ 걱정이 크실 거 같다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법원, 민희진 손 들어줬다…하이브 상대 250억 풋옵션 1심 승소187
02.12 12:10 l 조회 86571 l 추천 16
국민 6명 중 1명 당 과잉…음료·과일은 '설탕 폭탄'8
02.12 11:55 l 조회 17046
크리스 범스테드.보디 빌딩은 건강에 좋지 않다4
02.12 11:51 l 조회 9800
'빵값·밀가루값' 줄줄이 내린다...담합 적발에 업계 일제히 '백기'95
02.12 11:46 l 조회 63343 l 추천 10
쿠팡 "16만5천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고객 통지10
02.12 11:42 l 조회 15891 l 추천 1
유재석한테 짜증난 리얼한 김숙 표정…jpg25
02.12 11:38 l 조회 65072 l 추천 4
"두 딸 지키려다 손 절단, 얼굴 훼손"…원주 세 모녀 가족, 16세男 엄벌 호소263
02.12 11:35 l 조회 99803 l 추천 45
제니가 마니또한테 준 선물.jpg71
02.12 11:31 l 조회 75769 l 추천 7
친구 엄마한테 아줌마라고 한거 싸가지 없는거임?6
02.12 11:28 l 조회 6672
투썸플레이스 브리저튼 신제품 출시26
02.12 11:12 l 조회 44000 l 추천 1
연애 프로그램 출연료, 얼마면 나가겠습니까?1
02.12 11:11 l 조회 2527
역시 대기업은 다르다9
02.12 11:10 l 조회 14635 l 추천 1
엄마한테 김치 없다는 말 조심해서 해야함5
02.12 11:09 l 조회 12439 l 추천 2
노스포) 너자2 용산CGV에서 보고 온 간단 후기 입니다
02.12 11:09 l 조회 1067 l 추천 1
아파트 헬스장 무시무시한 경고문73
02.12 11:09 l 조회 74810 l 추천 4
오케이 레코즈로 거의 다 넘어간 듯한 민희진 사단 스태프들9
02.12 11:09 l 조회 18509 l 추천 3
[속보] 다주택 양도중과 4년만에 재개…5월9일까지 계약땐 4~6개월 유예
02.12 11:07 l 조회 1245
가난할수록 서울을 못 떠나는 이유 jpg1
02.12 11:07 l 조회 4399
애주가vs알쓰 누구랑 만날래?3
02.12 10:50 l 조회 1083
인제 신남 도로 표지판 근황1
02.12 10:42 l 조회 1491


처음이전6766776786796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