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56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7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김씨 측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도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씨는 흉기에 있는 지문을 감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나나와 어머니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다음 재판은 3월 10일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앞서 김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구리시 아천동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한 뒤 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그는 당시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간 뒤 잠겨 있지 않은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한 김씨가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이를 막아서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김씨는 흉기에 의해 턱부위를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011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대표 사진
익인1
이런것도 주장이라고 재판까지 참석해야하는 재판장님과 나나님께 심심한 위로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남의 집에 침입했으면 일방적 구타가 아니라 총을 맞아도 할 말이 없어야 하는 게 아닌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니가 일방적으로 들어왔으니 일방적으로 쳐맞아야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쩌라는 거야 남의 집에 강도짓하러 들어갔으면 죽어도 할 말 없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8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르는 사람 냅다 공주님 턴 시키기
0:46 l 조회 577
[2025 MBC 가요대제전] LIZ (IVE) (리즈) - Grown Ups (어른), MBC 251231 방송
0:33 l 조회 280
홈마짤 아니냐고 팬들 사이에서 반응좋은 여돌 기사사진.jpg2
0:29 l 조회 4155 l 추천 2
카더가든, "원규 지현님 따로 연락이라도"...'환승연애4' 버프→1위 역주행1
0:27 l 조회 3360
너네는 만약에 친구가 자기집오라해서 갔는데1
0:23 l 조회 3844
내 워너비인 웨딩밴드랑 같은반지 사면 안된다고 옆 동료한테 말했는데 같은걸 샀어요10
0:20 l 조회 10937
요즘 중단발 허쉬컷으로 리즈 찍고 있는 듯한 여돌8
0:18 l 조회 15618 l 추천 3
[사내뷰공업] 개빡치는 회사에서 무안주는 화법 쓰는 사람17
0:17 l 조회 12310 l 추천 1
친동생들 죽이고 묫자리도 안 만들어준 세조1
0:11 l 조회 1331
"삿포로 눈보러 가야하는데”…7.5 강진에 멈칫, 흔들리는 여행객들3
0:10 l 조회 9659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
0:10 l 조회 1135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42
0:10 l 조회 24356 l 추천 10
임성근, 구독자 100만 앞두고 음주운전 3회 고백→3만명 이탈+팬미팅 글 삭제
0:08 l 조회 470
도넘은 두바이 쫀득 시리즈 (식욕감퇴주의)8
0:08 l 조회 10006
민주·혁신 합당 논의에 동부권 '술렁'
0:08 l 조회 155
케데헌을 본 여동생의 덕질
0:08 l 조회 549
새해부터 이재명 대통령 저격한 고영욱7
0:06 l 조회 4248
집에서는 요리 잘 안 하는 셰프들.jpg
0:06 l 조회 821
남편 말버릇이 ㅈ같다 이런건데 아빠없는 결핍을 감수하고 이혼해야할 정도일까?18
0:02 l 조회 11518
이번주 한국에 오는 시베리아 추위의 정체5
01.26 23:56 l 조회 984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