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신제품 '베리 쫀득볼'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이 생김새가 "19금스럽다"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베리 쫀득볼’ 사진과 매장 이용 후기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글을 올린 A씨는 “와이프 빵 사주려고 파리바게뜨 들렀다가 두 눈을 의심하고 홀린 듯 샀다”며 구매 인증샷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음란마귀 아니고 진짜 대부분은 그 생각할 것 같다”, "단종되겠다”, "여초 커뮤니티에서 난리 날 듯", "남자가 보기에도 흉하게 생겼다",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거냐", "모양이 제각각인 것은 제빵사 취향이냐?", "저정도면 직원도 팔까말까 고민했겠다", "너무 야한거 아니냐" 등 해당 제품이 여성의 신체 부위를 닮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베리 쫀득볼 사려고 간게 아니고 초코소라빵 사려던건데 두리번거리는 날 본 직원이 '베리 쫀득볼 품절입니다'라고 했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6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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