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57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25
Adhd는 뭔가.. 진정성? 에 집착하는 것 같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이거 완전 미드 여주잖아ㅋㅋㅋ 뭔 비밀이 몇시간을 못감ㅋㅋ 그놈의 진정성 집착, 충동에 약해서 젝스나 마약 하는거 툭하면 나옴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ㅁㅈ가식적인거에 거부감 올라옴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이런 거 보면 답답하다 adhd의 문제가 아니라 개개인의 특성임 adhd 아니라도 진정성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adhd인데 구라를 밥먹듯이 치는 애들도 있어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실제로 adhd가 강한 진정성을 지향하는 경향이 높다는 연구결과 많어… 꼭 진실을 말해야하는 주둥이!!! 가 아니라 불의나 위선에 대해 강한 거부를 보인다는 결과가 연구로 많이 나온거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왜 그런 결과가 나온거에요?? 불의나 위선 싫어하는건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하니 궁금합니당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불의나 위선에 거부감을 보인다고 말을 한게 맞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익7은 그런 특성이 개개인의 성격이 아니라 왜 adhd 때문인건지 물어보는거같은데
adhd의 어떤 부분이 그런 특성을 유별나게 만드는건지... 그런게 궁금한가바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예전에 내 증상이 궁금해서 서치하다가 알게된거라 자세하게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ADHD들이 사회적 가면을 썼을 때 코르티솔 수치가 일반인들 보다 눈에 띄게 높았다는 연구결과 있었음 그리고 진실됨과 자율성을 인정받을 때 뇌에서 더 강한보상(도파민)을 분비한다는 결과 나옴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헐 혹시 출처는 모르겠지,, 나도 읽어보고싶은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15에게
나도 기억안남 궁금하면 구글에 서치해봐 아니면 논문사이트같은데에서 찾을 수 있겟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익인아 진짜진짜 고마워~!!! 밑 댓글이랑 너 댓 참고하니 맞는듯 하넹 고맙당 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전문 병원 다니는데 일반인에 비해 비중 높은 건 맞음 @ 계정 중에 일반화 계정이 유독 많긴 하지만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왜 비중이 높은거야?? 난 성격차이인줄 알았는데 adhd증상중 하나라고 하니 그동안 내 성격이 adhd땜에 그런가 하는 생각에 댓 달어,, 시비아님!!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1. 신경생물학적 원인: 탈억제(Disinhibition)
ADHD의 핵심 기제 중 하나는 뇌의 전두엽, 특히 **전전두엽 피질(Prefrontal Cortex)**의 활성 저하입니다.

반응 억제 실패: 뇌는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 중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것을 억제해야 합니다. 하지만 ADHD 뇌는 이 '정지 신호'를 보내는 속도가 생각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이를 탈억제라고 하며, 생각과 발화 사이의 간격이 거의 없는 상태를 만듭니다.

작업 기억(Working Memory)의 한계: 대화 중 "이 말은 나중에 해야지" 혹은 "상대방의 기분이 어떨까?"라는 정보를 잠시 붙들고 있어야 하는데, 작업 기억 용량이 부족해 떠오른 즉시 뱉어내지 않으면 잊어버린다는 무의식적 압박을 느낍니다.

2. 인지적 특성: 도덕적 경직성과 진정성
심리학적으로 ADHD군은 **'정의감'**과 **'객관적 사실'**에 높은 가치를 두는 경향이 보고됩니다.

사회적 위계와 가식에 대한 둔감: 사회적 규범이나 체면보다는 '논리적 사실'이나 '자신의 진심'을 전달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둡니다. 이로 인해 빈말이나 예의상 하는 칭찬을 거짓말로 간주하여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인지적 유연성 부족: 상황에 따라 적절히 가면을 쓰는 '사회적 모니터링' 능력이 부족하여, 어떤 상황에서든 일관되게 솔직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것이 외부에서는 고집스럽거나 지나치게 직설적인 것으로 비춰집니다.

3. 사회적 의사소통의 특징 (Pragmatic Language)
언어학적으로는 이를 **'화용론적 결함'**으로 설명합니다. 단어나 문법은 완벽하지만, '맥락에 맞게 언어를 사용하는 기술'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맥락 무시: 대화의 흐름이나 상대방의 감정적 상태를 읽기 전에 정보를 전달하려는 욕구가 앞섭니다.

충동적 자기 노출(Self-disclosure): 친밀도에 상관없이 자신의 개인적인 정보나 감정을 과하게 털어놓는 경향(TMI)이 있으며, 이는 진정성을 증명하려는 무의식적 시도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와 진짜 고마워~!!! 나는 그냥 성격인가 했는데 약간의 adhd도 있나봥.. 고마웟 고민해결!!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하 저 쓰레기계정 자꾸 이상한 정보 유포하네
제발 좀 꺼졌으면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또 어떤 걸 유 포함??
어제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이런 말을 꼭 ADHD들만 싫어하는게 아니라 성격적으로 빈말하기를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싫어하는 경향이 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사실 나두 ^^.........
이게 좀 괴로우면 오은영박사님이 연예인 고민들어주는 프로그램에서 김혜성 배우님 나온편 보면 내가 왜 그랬는지 이해하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거임..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나 ADHD인데 그런 빈말 싫어함ㅋㅋㅋ 그래서 “저는 그런 말 들으면 저 진짜 날잡아요~~” 이렇게 너스레 떨기도하고 실제로 볼 것 같지 않은 친구한테 예의차리기식으로라도 나중에 밥한번 먹자는 말 안함.. 날추운데 건강 유의하구~ 하고 끝 ….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나 그래서 뒤에서 같이 “누구 별로다” 이런 얘기 해도 앞에서 그 친구한테도 말할 수 있으니까 하는거고 “가끔 너 이런부분이 별로고 기분 나빴다” 이런거 다 말하는데 같이 얘기한 애는 맨날 모른척해서 걔 가식적이라고 생각함 ㅠ 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이거 트라우마도 있지 않나
부모가 다혈질에 부부싸움하고 사이 안좋고 틱틱대는 대화하고 다정한 모습 못 보는 환경에서 자라다가
서로 배려하고 다정한 말 하는 사람들 보면 가식떤다고 생각함 오히려 틱틱대고 못할말 하는게 솔직한거라 생각함
이거 내 얘기임🤣 나르시시스트 부모 만나서 사회화 잘못배움
사회적 신호를 알지 못해서 꼬여서 바라봤음ㅋㅋ근데 다정한건 진짜 있더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저 계정은 정체가 뭐야..? 뭐 정확한 연구결과를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집착하는 것 같음... 이러고 adhd가 무슨 성격 유형 중 하나인거마냥..;;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안성재에게 탈락후 '안성제면' 출시한 김도윤 셰프29
01.27 17:22 l 조회 17689 l 추천 1
우리 친형 대단한거같다1
01.27 17:21 l 조회 4307 l 추천 1
사망자 3명 나와도 "집유"...역주행 사고 낸 70대 여성, 왜?
01.27 17:15 l 조회 1310
아내 반응 : 수년간 길러온 수염을 밀고 나타난 남편들3
01.27 17:10 l 조회 5903
차은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jpg1
01.27 17:07 l 조회 4443
쓰는사람은 미친듯이 만족한다는 전자기기(?).jpg13
01.27 17:02 l 조회 17455 l 추천 1
[풍향고] 몇 명인지 왜 물어보시지.....? 저희 총 10명인데요......jpg17
01.27 17:01 l 조회 22564
"회사 정수기 물 떠갔더니 횡령죄"…급여 공제한다는 日9
01.27 17:00 l 조회 9684
벨드 보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봤을 배우...jpg
01.27 16:56 l 조회 1433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180
01.27 16:54 l 조회 89134 l 추천 8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사위 구속…"증거인멸 우려"
01.27 16:49 l 조회 879
역사 때문에 더 먹먹하다는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후기2
01.27 16:37 l 조회 1622
요즘 반응좋은 TV드라마.jpg
01.27 16:30 l 조회 4080
하츠투하츠→이찬원 등…'한터뮤직어워즈 2025' 1차 라인업 공개
01.27 16:21 l 조회 212
대한민국 줄세운 '두쫀쿠'…위생검사 3600곳 줄서시오31
01.27 16:21 l 조회 19821
"결혼 시기 비슷한 동료, 내가 찜한 웨딩밴드 핀잔주더니 먼저 사더라"3
01.27 16:20 l 조회 2723
'메이드 인 코리아' 감독도 깜짝…박용우 "가발 설정? 오히려 좋아"1
01.27 16:14 l 조회 760
상반기 하반기 컴백 예고한 트리플에스
01.27 16:09 l 조회 354
어린이집 교직원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이사장…"급발진 찍으려고" 황당
01.27 16:06 l 조회 999
어느덧 1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 (예상) 일정표 (스압주의)
01.27 16:03 l 조회 315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