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엔터=맹선미 기자]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가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7일 'HMA 2025' 주최·주관사 한터글로벌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이번 시상식에 출연하는 아티스트 리스트를 공개했다.
리스트에는 K팝을 대표하는 보이그룹과 걸그룹은 물론, 트로트 스타 등 전 세대가 사랑하는 K팝 가수들이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규현(KYUHYUN), 김희재(Kim HeeJae), 루시(LUCY), 박지현(Park JiHyeon), 손태진(Son TaeJin), 아르테미스(ARTMS), 에이티즈(ATEEZ), 이찬원(Lee ChanWon),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황가람(Hwang KaRam) 등 10팀이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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