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후기
— ୨ৎ (@ribon_did) January 26, 2026
결말을 알고 있어서 더 조마조마 하게 봄 ..
마지막에 눈물을 참을 수 없엇삼 ߹ - ߹
역사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 . pic.twitter.com/EexZb29sCS
26‘01.21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 호롱 (@nadogago) January 21, 2026
말해모해 ㅠ 한국인이라면 꼭 봐야한다🥹🥹
덤덤하게 사건을 묘사한 것이, 드라마틱하지 않아서 더 슬픔 ㅠㅠ
역사적인 사실과 결말을 각오하고 봤지만
눈물이 ㅠ 과거 좀 바꿔줘...
이렇게 눈으로 담아내니 비운도 이런 비운이 없다🥹
왕사남 천만 가자🌟 pic.twitter.com/t1EQjp6lHT
왕과사는남자 후기
— 미닛메이드 (@hoonymini) January 24, 2026
단종, 이홍위가 이끄는 세상은 어떤 세상이었을까. 충신들의 죽음에 진심으로 괴로워하고 위태로운 상황에도 산골 사람들의 안위를 걱정해주는 그런 자가 왕위를 지켰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생각이 많아지게 되는 영화였다.
+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를 알리고 싶은 영화. pic.twitter.com/r0Wp9iV9HN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후기
— 민씨 (@minssey_) January 23, 2026
이렇게 슬프다고 얘기 안 해줬잖아요...........
관객들 막 훌쩍 거리고 난리남
나도 진짜 엉엉 울엇슨
꼭 보시고 🥲🥲
유해진 박지훈 연기가 미쳣음 pic.twitter.com/4coymuSYiP
늦은 <왕과 사는 남자> 최초 시사회 후기
— 오월이 (@mayjh99529) January 23, 2026
영화 좋아한다? 보세요
역사 좋아한다? 보세요
박지훈 좋아한다? nn번 보세요
유해진 배우는 엄흥도 그 자체, 박지훈 배우는 단종 그 자체. 배우들의 연기 파티로 인해 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2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던 영화. pic.twitter.com/JV4csBpZrc
과연 얼마나 N차를 돌게될까! 기대 이상으로 대사 없이도 눈물줄줄 나게 만드는 미도매화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온가족이 함께 손수건 동봉해서 관람하러가세요! 일단 화요일도 예약. pic.twitter.com/rPBzpR0oL9
— 뮤뮤 (@pnmyangdo) January 25, 2026
260121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스포 없는 후기
— 투투마카롱 (@tutumacaroon) January 22, 2026
결말은 정해져 있기에 잔잔한 긴장감을 가진 채 보게 된다 비록 유배지의 시간이 길지는 않았겠지만 단종에게 따뜻한 한 때였기를 바라며
관람 후에도 긴 여운이 계속되어 N차 관람을 부르는 영화#박지훈 #PARKJIHOON #왕과사는남자 pic.twitter.com/pi1ckAa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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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