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1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5 출처

남진·조항조·주현미, '무명전설' 리얼 심사 기준 전격 공개…2월 25일 첫 방송 | 인스티즈

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첫 방송을 한 달여 앞두고 

전설들의 솔직한 대책 회의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승부수를 던졌다.


‘무명전설’은 28일 남진·조항조·주현미 세 전설이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을 둘러싼 가감 없는 발언을 쏟아낸 대책 회의 티저를 공개했다. 

데뷔 61년 차 남진, 48년 차 조항조, 45년 차 주현미는 각자의 기준과 소신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조항조는 “큰 무대에 한 번도 서보지 못한 무명들이 나온다”라며 도전자들에 대해 운을 뗐다. 이에 주현미는 “옛날에 제가 약사로 일하던 시절처럼”이라고 받아치며,

노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다 무대에 선 이들의 존재도 짚었다. 조항조 역시 “저도 무명 생활을 오래 했다. 무명의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안다”라며 공감했다. 

남진은 “정말 잘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히트곡이 없어 2, 3년 하다가 연예계를 떠난 경우를 많이 봤다”라며 “그런 분들이 ‘무명전설’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무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했던 숨은 실력자들의 재발견을 예고했다.


대책 회의에서는 심사 기준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조항조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색깔, 음색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고, 

주현미는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라며 기초 실력의 중요성을 짚었다. 이에 남진은 “테크닉 위주로 가면 금방 싫증이 난다”라며 

“창법이 색다른 친구들이 나오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전설들 각자의 관점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심사 기준을 공개했다.


‘무명’을 바라보는 각자의 경험과 기준이 분명했던 만큼 프로그램을 향한 전설들의 자신감도 거침없었다. 조항조가 “시청률은 어느 정도 나올 것 같냐”라고 묻자,

남진은 “10%는 넘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고, 조항조는 곧바로 “그럼 예상은 18% 정도로 하자”라며 웃음 속에서도 강한 기대를 드러냈다.


앞서 지난 21일 공개된 대기실 티저에서는 의외의 유명 도전자 존재를 암시하는 발언과 파격적인 우승 특전 언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2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한 ‘무명전설’은 2026년을 여는 대형 트롯 오디션으로, 나이와 국적, 경계를 가리지 않은 남성 도전자들이 계급 없는 정면 승부를 펼치며

트롯의 새로운 서열에 도전하는 서바이벌이다. 장민호와 김대호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남진·조항조·주현미·신유·강문경·손태진 등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설로 발을 내딛을 무명 도전자들의 진가를 가려낼 예정이다.


한편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star.mbn.co.kr/entertain/11945364?refer=portal)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4세 미만 출산 아동 학생 내역4
04.01 17:00 l 조회 3760
청와대 "5월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어"1
04.01 16:57 l 조회 2025
4월 5일 식목일 휴일 확정!!98
04.01 16:51 l 조회 95529
상대방이 이혼가정인데 상대방 부모님이 상견례 두번씩 따로따로 하자고하면 이해가능함?32
04.01 16:50 l 조회 15340
(초스압) 빽다방 사건 점주 법률대리인 글..JPG289
04.01 16:46 l 조회 118513 l 추천 6
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
04.01 16:43 l 조회 1478
미 국방장관 "예수 이름으로 전쟁"…반대 세력은 "하나님의 적"1
04.01 16:40 l 조회 486
36개월 미만 주입식 영어 교습 막는다…영유 종일반도 사실상 금지
04.01 16:26 l 조회 1097
진짜 과한 스타일링 잘 받는 남돌16
04.01 16:12 l 조회 13581
현재 증언 쏟아지는 식사 시 흔하다는 질병..JPG78
04.01 15:58 l 조회 83379
태국 솔로 가수랑 챌린지 찍은 아이돌.twt
04.01 15:50 l 조회 3946
"아들 결혼식 축가는 내가 한다" 시아버지 고집에 파혼 고민…누구 잘못?16
04.01 15:37 l 조회 8653
파트리샤한테 플러팅 법 알려주는 서인국.jpg4
04.01 15:36 l 조회 8099
"축의금 확인해 보니 '빈 봉투'…그 친구 그냥 넘길까요, 말할까요"29
04.01 15:35 l 조회 24702
듀얼소닉 10주면 라이브 할인
04.01 15:34 l 조회 369
비상 걸린 헬륨 공급…8주 뒤엔 반도체 못 만든다3
04.01 15:17 l 조회 4827
선정리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21
04.01 15:03 l 조회 17710
"지나갈게요 우측통행이요"…산책 커플 치고 간 러닝 크루18
04.01 14:53 l 조회 23172
투썸플레이스, 신규 캠페인 모델로 '아일릿 원희' 발탁1
04.01 14:53 l 조회 4549
요즘 잘나간다는 김앤장1
04.01 14:51 l 조회 7950


처음이전2112122132142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