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1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81

'비연예인♥' 박진주, 결혼 3개월 차에 벅찬 소식…"사랑 보답하고 싶어 최선 다해" ('해피엔딩') | 인스티즈
배우 박진주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1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높은 관심 속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박진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산아트센터에서 헬퍼봇6 '클레어' 역으로 매회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기며 서울 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초연 이후 2025년 10주년을 맞이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지난 미국의 '제78회 토니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하는가 하면, 최근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10주년 기념 공연이 작품상(400석 이상)을 받은 영예를 안으며 국내외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비연예인♥' 박진주, 결혼 3개월 차에 벅찬 소식…"사랑 보답하고 싶어 최선 다해" ('해피엔딩') | 인스티즈
박진주는 2024년에 이어 이번에도 '어쩌면 해피엔딩'에 함께해, 지난 무대의 감동을 그대로 재연함과 동시에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을 펼치며 극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박진주만이 가진 당차고 사랑스러운 보이스가 '클레어'의 순수한 매력을 한껏 높인 것은 물론, 로봇 특유의 정제된 말투와 움직임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캐릭터에 다채로운 색을 입히기도.

박진주의 청아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은 '클레어'의 울림 있는 서사에 관객들을 완벽히 몰입하게 했다. '올리버'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선 '사랑이란', 'First Time in Love' 등의 넘버로 서툴지만, 천천히 사랑을 알아가는 '클레어'에 집중하게 만들며 설렘을 자극했고, '올리버'와의 가슴 아픈 이별을 앞둔 서글픈 심정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만은 기억해도 돼' 등의 넘버로 담담하지만 아련하게 표출하며 객석을 짙은 감성으로 물들였다.

'비연예인♥' 박진주, 결혼 3개월 차에 벅찬 소식…"사랑 보답하고 싶어 최선 다해" ('해피엔딩') | 인스티즈
열연으로 '클레어'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준 박진주는 '어쩌면 해피엔딩'의 서울 공연을 마친 후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안녕하세요, 박진주입니다. 올해는 저에게 참 감사한 일들이 많은 해였어요. 그중에서도 '어쩌면 해피엔딩'의 '클레어'로 다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한 그는 "작품이 지난 시즌보다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면서도, 행복한 부담도 있었는데요. 응원과 사랑을 많이 보내주셔서 서울 마지막 공연까지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604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보2플 출신 IST 연습생들 포함한 그룹 '튜넥스' 플러스챗 공식 커뮤니티 오픈
17:47 l 조회 207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53
17:39 l 조회 22932
할머니집 시골개 산책시켜주고 왔네요.jpg17
17:35 l 조회 11418 l 추천 6
솔직히 제일 맛있는 피자.jpg7
17:27 l 조회 6882
특검, 법리적으로 상식적으로 이해불가, 항소 한다
17:20 l 조회 455 l 추천 1
"상간녀 남편에 위로받으며 연인으로"…'크로스 불륜' 4명이 서로 이혼소송16
17:17 l 조회 12504
성심당 딸기사용량25
17:08 l 조회 18643
잠깐 차세우고 과태료 물은 사회초년생.jpg9
17:02 l 조회 12686
요즘 미모 살벌한 카리나2
17:01 l 조회 3373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별세…"고통없이 쉬길" 남친이 전한 비보2
16:48 l 조회 1777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117
16:48 l 조회 32348
24시간동안 포켓몬 빵만 먹고 살기 챌린지
16:48 l 조회 460
월세 살다가도 하숙집 가고 싶어 지게 만든다는 하숙집 사장님…jpg1
16:45 l 조회 9032
별거 다 나오는 냉동식품 근황.jpg9
16:35 l 조회 13829 l 추천 2
인생 사는데 외모가 그렇게 중요한가?
16:34 l 조회 1995
중국인 여성 둘 묵더니, 쓰레기장 된 호텔…"이렇게 해놓고 잤다고?"1
16:31 l 조회 2514
아플거같다는 마고로비의 하이힐.jpg8
16:30 l 조회 10521 l 추천 1
내가 생각한 2026년 : 차가 날아다님 실제 2026년 :
16:26 l 조회 1453
어느 그룹의 팬싸 레전드 미담 (feat 다이아)
16:22 l 조회 1578 l 추천 1
"'내가 경상도라' 대구 60대 따귀 도우미, 열흘 된 신생아도 때렸다"1
16:22 l 조회 147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