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1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53

'비연예인♥' 박진주, 결혼 3개월 차에 벅찬 소식…"사랑 보답하고 싶어 최선 다해" ('해피엔딩') | 인스티즈
배우 박진주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1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높은 관심 속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박진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산아트센터에서 헬퍼봇6 '클레어' 역으로 매회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기며 서울 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초연 이후 2025년 10주년을 맞이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지난 미국의 '제78회 토니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하는가 하면, 최근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10주년 기념 공연이 작품상(400석 이상)을 받은 영예를 안으며 국내외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비연예인♥' 박진주, 결혼 3개월 차에 벅찬 소식…"사랑 보답하고 싶어 최선 다해" ('해피엔딩') | 인스티즈
박진주는 2024년에 이어 이번에도 '어쩌면 해피엔딩'에 함께해, 지난 무대의 감동을 그대로 재연함과 동시에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을 펼치며 극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박진주만이 가진 당차고 사랑스러운 보이스가 '클레어'의 순수한 매력을 한껏 높인 것은 물론, 로봇 특유의 정제된 말투와 움직임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캐릭터에 다채로운 색을 입히기도.

박진주의 청아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은 '클레어'의 울림 있는 서사에 관객들을 완벽히 몰입하게 했다. '올리버'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선 '사랑이란', 'First Time in Love' 등의 넘버로 서툴지만, 천천히 사랑을 알아가는 '클레어'에 집중하게 만들며 설렘을 자극했고, '올리버'와의 가슴 아픈 이별을 앞둔 서글픈 심정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만은 기억해도 돼' 등의 넘버로 담담하지만 아련하게 표출하며 객석을 짙은 감성으로 물들였다.

'비연예인♥' 박진주, 결혼 3개월 차에 벅찬 소식…"사랑 보답하고 싶어 최선 다해" ('해피엔딩') | 인스티즈
열연으로 '클레어'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준 박진주는 '어쩌면 해피엔딩'의 서울 공연을 마친 후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안녕하세요, 박진주입니다. 올해는 저에게 참 감사한 일들이 많은 해였어요. 그중에서도 '어쩌면 해피엔딩'의 '클레어'로 다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한 그는 "작품이 지난 시즌보다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면서도, 행복한 부담도 있었는데요. 응원과 사랑을 많이 보내주셔서 서울 마지막 공연까지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604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63
02.22 18:00 l 조회 65583 l 추천 6
와이프랑 샤워횟수로 싸움28
02.22 18:00 l 조회 22486
명절에 조카 때림31
02.22 18:00 l 조회 18871 l 추천 2
병진이형이 푸는 톱스타배우 갑질썰
02.22 17:51 l 조회 1670
돼지라는 이야기 들은 강아지의 현실 반응...JPG5
02.22 17:45 l 조회 16673 l 추천 1
딸 남친 뺏는 엄마2
02.22 17:32 l 조회 6779
내 딜도 충전 부분 고장났다 신발 세상 아......23
02.22 17:30 l 조회 40459 l 추천 1
SM, 최시원 악플러에 법적 대응…"심각성 엄중히 인지"3
02.22 17:27 l 조회 7373
시보 떼기도 전에 면직한 9급25
02.22 17:26 l 조회 33371 l 추천 1
일본 고소득 여성의 1월달 월급5
02.22 17:15 l 조회 10946
삼성전자 VS LG전자 매출 비교20
02.22 17:13 l 조회 18317
호랑이와 치타의 차이점
02.22 17:13 l 조회 2449
장모님 딸한테 해주면 좋은 멘트
02.22 17:13 l 조회 6955
뭔가 이상하다는 동아시아 상황52
02.22 16:27 l 조회 34078 l 추천 1
[단독] 태진아 "전한길 3·1절 콘서트 출연? 명예훼손 고소·고발5
02.22 16:04 l 조회 2548 l 추천 1
홈플러스에서 8천원 안되는 가격으로 식사에 두쫀쿠 먹는법8
02.22 15:50 l 조회 22639
채광 좋은 집을 찾는 고객에게 공인중개사가 보낸 문자3
02.22 15:49 l 조회 7130
한 아이돌 그룹의 맏형과 막내의 인스타 피드 차이
02.22 15:45 l 조회 2110
AI 발전에 피해 호소하는 64만 유튜버..JPG5
02.22 15:45 l 조회 32461 l 추천 4
9년차 중소 남돌의 승승장구 커리어3
02.22 15:29 l 조회 4035 l 추천 3


처음이전6116126136146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