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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링크 회장 몰랐다던 민희진
6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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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하이브측에서 정황포착하고 다보링크 만나지 말라고 경고까지 했는데 모르는척 안만난다고 발뺌하고 몰래 만났나보네 ㄷㄷ 실행력이 1945해방 문건부터 카톡도 그렇고 다 걸렸는데도 계획대로 실행하는건 뭐야 대단하다고 할지
어제
익인1
하이브쪽에서 만나지 말라했는데도 기어이 가서 만나놓고 결과적으로 다보링크 사건으로 이득본게 자신은 없고 실패하고 빌미만 줬으니 아무튼 하이브가 설계한거임!! 난 피해자임?! 논리점프 진짜 어마어마함ㅋㅋㅋ세상에 자기 마음대로 안 움직여주는 사람들 있으면 죄다 적으로 보이고 나만 항상 피해자 같은가봐..진심으로 나만 피해자고 내 주변사람들이 죄다 날 억까한다고 믿는 사람이 아니면 저렇게 행동 못 할것 같음.
어제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 불리하긴 한가보네 불리해지니 기자회견 통해서 또 여론전 하려고 이랬나 근데 기자회견에서 거짓말하고 걸리는 경우 많아서 이제 주장하는거 믿기가 어려워 또 남탓 이고 내탓 아닌 핑계겠지 패턴이 항상 이런데 ㅋㅋㅋ 저때도 처음에 안만 났더니 걸리니까 또 말바꿨었지 오늘 기자회견 믿는애들은 사이비종교 교주가 하는 말은 다 믿는 뇌없는 신도같은 민천지들 신봉자들 뿐 ㅋㅋㅋ 아직까지 그런다는건 이제 지능의 문제
어제
익인3
[Q&A] 팩트 체크: 빗나간 포인트 바로잡기
Q1: "그래도 민희진이 그 사람들을 만나서 3시간이나 이야기를 나눈 건 사실 아닌가요?"
A: 가족의 화해 제안이라는 미끼에 속아 나간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민 전 대표는 상대가 뉴진스를 주가 부양의 도구로 쓰려 한다는 점을 알자마자 즉시 거절하고 입장문을 내서 그들의 작전을 무너뜨렸습니다. 만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사기꾼을 거절해서 보복당한 것이 본질입니다.
Q2: 멤버와 가족을 탓하는 건가?
A: 멤버 가족을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전 세력이 멤버 가족의 간절함을 이용해 민 전 대표에게 접근했고, 그 과정에서 가족조차 허위 경력(유령회사 회장 등)으로 공시에 이용당했다는 뜻입니다. 즉, 가지 끌어들여 판을 짠 사기꾼들의 '설계'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Q3: 하이브(이재상 대표)가 만나지 말라고 말렸는데, 왜 만났나?
A: 하이브의 경고는 역설적으로 하이브가 이미 이 작전 세력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민 전 대표는 가족의 부탁을 뿌리치지 못해 나갔을 뿐이며, 하이브는 이 '단 한 번의 만남'을 알고 있다가 나중에 '탬퍼링'이라는 프레임으로 가공해 반사이익을 챙긴 것입니다.
Q4: "박정규 회장이 직접 '민희진이 방법을 물었다'고 폭로했는데?"
A: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박정규는 과거 경영권 분쟁과 자본 유출 전력이 화려한 인물입니다. 그는 민 전 대표의 거절로 주가가 폭락해 투자자들에게 쫓기는 처지가 되자, "민희진이 먼저 꼬셔서 한 일이다"라며 책임을 떠넘기기 위해 시나리오를 짠 것입니다.
Q5: "뉴진스 멤버들의 라이브 방송 등 활동이 탈출을 위한 '빌드업'이라는 의혹은?"
A: 그것은 작전 세력이 멤버들의 순수한 호소를 자신들의 주가 부양용 '테마'로 도용하고, 나중에 이를 탬퍼링의 근거로 둔갑시킨 '프레임 조작'입니다. 민 전 대표가 이들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작전 세력이 민 전 대표의 상황을 이용해 허위 명분을 만든 것입니다.
Q6: "만남 자체가 탬퍼링의 시작이고, 합의 여부는 그다음 문제 아닌가?"
A: 엔터업계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것 자체를 탬퍼링으로 몰아간다면 어떤 창작자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계약 해지를 목적으로 한 구체적 공모'가 있었느냐인데, 민 전 대표는 상대가 주가 조작 세력임을 알자마자 모든 소통을 차단하며 합의를 거부했습니다. 오히려 만남을 사칭해 주가를 조작하려 한 세력이 범죄의 본체입니다.
출처 : 더게이트(THE GATE)(
http://www.spochoo.com)
어제
익인3
두시간동안 디스패치 기사 저격 했는데, 디스패치 기사 가져오는 정신나간 건가
어제
익인4
아직도 민희진 말을 믿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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