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일의 뼈있는 비난에 표정 일그러짐.(스불재다 이놈아)누군가 지붕 위에서 듣고 있음다음 날 아침 탁가네도망갈 시간을 벌기 위해 세 무리로 나뉘어 군인을을 유인하고, 도둑질하던 무리는 그 사이에 빠져나갔나 봄. 탁씨는 캡쳐가 밤티여도 그냥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