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성공한 연예인=광고 존나 많이찍음" 인데 서양은 능력 없고 자기 분야에서 실패한 연예인들이 돈벌려고 광고 찍는다는 인식이 강하다고 함. (운동선수가 스포츠브랜드 광고하는 거처럼 인물과 상품이 연관성 있는 경우는 제외) https://t.co/9PGvAqEgeY
— 키르케 (@circe7658) January 26, 2026

그래서 서양 연예인들 돈 벌고 싶으면 일본가서 웃긴 광고 많이 찍음 https://t.co/c9X4on8h2s pic.twitter.com/NezniM50M2
— beanpicker (@beanpicker) January 26, 2026

한국은 시녀 노예 많아서 불가능 하겠지만,한국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어,솔직히 생필품 살때 연예인 모델이면 쓰기 싫어짐,개짜쳐,치실 살려다가 개그맨 모델이길래 걍 다른 브랜드거 샀음,상품 가격에 상품과 관련 1도 없는 연예인 모델료 포함 되는거 좆같음 https://t.co/nFMw3Pv1VU
— 알자나5 (@jana12258810631) January 26, 2026

https://twitter.com/i/status/2015962186657759731(미리보기 미지원 포스트)

연기나 음악을 파는 게 본업인데
— 코크 (@conshll) January 26, 2026
한국 연예인은 거기에 이미지까지 팔아야 살아남는 느낌
그래서 얼굴이 여기저기 팔리고 사생활이 없고 연애결혼에 민감함 https://t.co/FmBvfkIW8W

근데 유럽이 신기한게 아니라..
— 용순이 (@dragonsooony) January 25, 2026
아시아가 좀 특이할 정도로 광고에 연예인 쓰는 겁니다
아시아만 그래요 https://t.co/Y1OlvOWbxs


유럽 1년 살다 한국 돌아와서 인천공항 도착하자마자 느낀 소감
— Sylvette 실벳 (@sylvettewithtea) January 25, 2026
수하물 찾는 곳에도 아이돌 광고, 제1터미널에도 홍보대사로 아이돌 광고, 터미널에서 나와서 버스 타고 가려는 길에도 아이돌 광고...
예전에는 무감각했던 부분인데 외국 살다 오면 그것들이 거슬릴 정도로 많게 느껴짐 https://t.co/913OTfWn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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