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4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435
2개월 전
l
조회
9858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원글 제목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동료'지만 직장 외에도 이런 사람들을 흔하게 마주치는 것 같음
93
162
93
1
2
익인123
요즘 정말 저런사람 + 자기가 손해보고 당한거 무조건 그 이상 돌려주려고 기를쓰는사람 정말많음…
2개월 전
익인143
맞아여..
2개월 전
익인124
결국 다 업보지 뭐 ㅋㅋ 저런 사람 곁에 결국 아무도 없다
2개월 전
익인126
점심 같이 먹는 분이 맨날 자기가 결제 한다고 돈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하루정도 제가 결제 할테니까 돈 보내주세요~ 하면 굳이 본인이 하신다고 계속 그러셔서 그 뒤로는 따로 한 경험이 있긴해요.. 의도가 보이니까 좋게보이진 않았음
2개월 전
익인161
무슨 의도요?
21시간 전
익인127
나랑 2인 팀으로 프로젝트 했던 사람이 딱 저 타입이었는데.. 나보다 나이도 많고 하니 자기 손해는 죽어도 안보려하고 내가 배려해주는 건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었음. 근데 방식이 되게 묘해서 나조차도 내가 너무 과민한가?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 눈에 더 잘보이더라. 1년 끝나고 팀 옮길 때 다른 분들이 그 사람이랑 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먼저 말씀하시더라고ㅋㅋㅋ 암만 교묘해도 다 보이고 언젠간 다 돌아온다,,
2개월 전
익인128
마음에 여유가 하나도 없는듯
2개월 전
익인129
대학, 직장 동료 중에 저런 사람 봤는데 ... 몸이 멀어지니 연락도 안하고 모임에도 연락하기 꺼려지더치구요. 본인은 친구, 동료들이 왜 연락 안하는지 모르고 끼고 싶어 하는데 사람들은 싫어하는 ... 상황이라 공김합니다 ㅠㅠ
2개월 전
익인130
근데 선의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해요 그걸 만만하게 보고 계속 후려먹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호구 안 되게 그런 사람은 피하시는게 좋아요 그냥 지갑으로 생각하고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빌런들이 많으면 나만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리고 상대 성향도 보셔야해요 누군가한테 도움 받는걸 스트레스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ㅠㅠ 돌려줘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도움 받는걸 싫어하는데 도와줘서 스트레스였다는 말도 들어본 적 있음ㅠ
2개월 전
익인137
22222
2개월 전
익인131
본질은 결국 이기적인 거임 남들 입장에서 생각할 줄 모르는
자신이 가장 억울하고 힘들게 사는 줄 착각하는 부류
2개월 전
익인132
일 1도 못하는 애들이 주로 저럼 ㅋㅋ
2개월 전
익인133
맞아. 살면서 내 선의가 되돌아온 경험이 진짜 많아서 저들이야 저러건 말건 난 내 선의대로 살기로 했음. 세상엔 그런 선의를 가진 사람들이 아직 더 많다는 게 위안이야. 여기 댓글만 봐도 그렇고
2개월 전
익인134
맞아..하지만 인생은 카르마입니다
준만큼 언젠가 돌려받게 되어있어요
나쁜쪽이든 좋은쪽이든요
2개월 전
익인135
저런건 이기적인것 보다도 몽총한것 같음...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의 친절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알기때문에 안저러잖아 그러니까 다들 착한척하고 사는거지
2개월 전
익인136
선긋고 확실하게 니꺼 내꺼 나누면서 사는것같지만 실상은 서로 더불어 사는거죠. 이걸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자신을 얼마나 아는냐에서 비롯되는것같네요.
2개월 전
익인138
조금도 피해받지 않으려는 사람들도 많음..
근디 자기가 알게모르게 폐끼치는거는 모를듯.
사람은 절대로 폐를 1도 안끼치는 존재는 될수없다...
2개월 전
익인139
생각해보면 무수히 많은 배려를 받고 살면서 세상 혼자 사는줄 아는 나 혼자 잘난 사람들 많음...
2개월 전
익인140
지금 같이 일하는 동료 아줌마가 딱 저런타입이였는데ㅋㅋㅋ진짜 손하나 까딱안하고 싶어하고, 무조건 먼저 사과해야하고, 불만 너무 많고 뒷담 오오오지게 했었음.
온 마음이 꼬인게 느껴졌었음. 그거 인생으로 돌려받더군요 ㅎㅎ근데 무서운게 이분한테도 선의가 있긴 있었음. 그거조차 꼬이게 느껴질 정도로 지독했지만.
2개월 전
익인140
저런사람 특: 미안하다, 고맙다 아예 말할 줄 몰라요^^ 이거 못하는 사람 거르세요. 고마움을 모르고, 누군가를 안타깝게 생각할 줄도 모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인간이죠
2개월 전
익인141
저런사람 특 지가 되게 잘하고 다 완벽한 줄 앎. 지가 도움 받은건 당연한거고 남 도와달라 그러면 선그음. 본인은 지적 겁나하면서 역으로 지적받으면 못받아들임. 손해보기 싫어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다만 나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때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도움주고 도움 받는건데.
2개월 전
익인142
그 선의를 이용해먹는 사람에겐 절대 선의를 베풀지 마십셔…
2개월 전
익인144
요즘 많이들 여유가 없나봐요 점점 각박해지고...
2개월 전
익인145
진짜 요즘 너무 많음
2개월 전
익인146
ㅇㅈ 솔직히 정 떨어짐 뭐 봐달라고 해도 걍 못본척하게 됨
2개월 전
익인147
ㅇㅈ 본인들도 살면서 타인 배려 많이 받았을 텐데
2개월 전
익인148
길게 보면 다를거다 생각하지만 요즘엔 회사 평생 직장도 아니고,, 배려하는 사람은 평생 배려하고 손해 안보는 사람은 평생 손해 안보는 거 보고 잘 모르겠음……. 난 평생 배려만 하고 손해만 볼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49
아 전에 같이 일했던 애 생각나네 진짜 욕나옴 ㄴ 소리가 절로 나와
2개월 전
익인150
조금도 손해보지 않으려는건 지금 현재의 공정성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 같고 당장은 손해지만 나중에 다시 돌아온다고 보는건 더 먼 미래에서의 공정성과 관련있는 것 같네요
당장 선택할 수 있는 건 공정함이 확실하게 확보될 수 있지만 후자는 미래에 자신이 이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으니 확률적인 공정함인 것 같구요. 확률적이지만 자신이 필요한 딱 그 순간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서 주관적으로 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구요. 반대로 불이익을 지속적으로 받을 위험도 있다보니..
뭐가 더 옳다기보다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은지에 따라 적합한 시스템이 개발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2개월 전
익인151
헉..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임
사회뿐만 아니라 친구 사이에서도 느껴짐..ㅠㅠ
2개월 전
익인153
와 시 피클최악이다 ㅋㅋ큐ㅠㅠ저런사람은 무조건 피해유,,
2개월 전
익인154
와 저런 인간 만나기 싫다 ㅜㅜ
2개월 전
익인155
저걸 걸크러쉬라고 겉포장하던 때가 있었음 ㅋㅋ
2개월 전
익인156
와 피클 저 사람은 진짜 안 만나고싶다
2개월 전
익인157
인생은 손해를 조금도 안보고는 살아갈 수가 없음 손해를 진짜 하나도 안보고 있다면 대신 남들이 손해보면서 많이 배려해주는 거임 제발 알아라
2개월 전
익인116
경험이적다보니 이해의폭도좁고 손해안보려고하니까 사람들이 주변에안있으려하니 또경험이적어지고 이해의폭이또정어지고 반복반복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코스피 7000 얘기 나오는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공중 화장실에서 함부로 자위 행위를 하면 안되는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아들 두쫀쿠 몰래 먹고 초코파이 넣은 아빠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발표된 지역별 출산율
이슈 · 2명 보는 중
남창희 와이프 인스타
이슈 · 6명 보는 중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
이슈
AD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이슈 · 8명 보는 중
티니핑공계에 올라온 두쫀핑,,
이슈 · 2명 보는 중
AD
'중국(대만)' 표기에 뿔난 대만…한국→남한으로 변경 '맞대응'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번 더 물어본다 이거 면접복으로 어때?
일상
주민 센터 신규 4개월 차 직원이 이해 안가는 민원인
이슈 · 2명 보는 중
AD
충격적인 여의도 5성급호텔 두쫀쿠 가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 조졌다 아이패드를 사 말아....?
일상 · 2명 보는 중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이슈 · 3명 보는 중
잣이 은근히 비싼 이유
이슈
AD
제네시스 뒷유리 스티커 문구.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대생 과외사건에 홍익대 에타 상황..⚠️
288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278
현재 수학계에 충격적인 논문 하나 나옴
173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140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
162
13살 딸 성추행한 과외선생 집유 2년에 충격받은 엄마가 쓴 글
104
전국 1천개 매장 텐퍼센트 커피의 진실
93
아버지가 공감능력이 너무 떨어져 오은영-패널 다 놀란 사연
125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새 드라마 내용..JPG
102
더글로리 패러디한 21세기 대군부인
70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65
후원 아동 프로필 바뀌는거 보고 후원 중단한 후원자
57
때려놓고 "오바하지 마"…신입 여직원 숨지게 한 상사의 '장난'
60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50
엄마 죽이고 일본가겠다던 중학생 근황.jpg
54
올림픽 금메달 따면 얼마 벌까?
02.19 14:01
l
조회 1379
한국선수가 경기후에 끌려간 이유 | 꽉잡아원정대 ep.14
02.19 14:00
l
조회 714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왕좌 탈환'|지금 올림픽
02.19 13:59
l
조회 483
"누가 저 개 좀 잡아줘"…결승선 통과하자 꼬리 세리머니 #소셜픽 / JTBC 아침&
02.19 13:58
l
조회 2291
모텔 연쇄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1
02.19 13:57
l
조회 1266
선배한테 인성 지적 당했다는 지예은…jpg
55
02.19 13:39
l
조회 50644
l
추천 4
오늘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7
02.19 13:27
l
조회 13998
음주단속 안걸리려고 대리 불렀는데
9
02.19 13:20
l
조회 17952
박서진 "하루 행사 5~6개, 행사비 200배”…헬기 탄 적도 있다
02.19 12:44
l
조회 10472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무슨 일을 벌인건가 싶은 JTBC..
122
02.19 12:40
l
조회 119724
l
추천 11
김광규도 우승자 혜택보고 참가자 하고 싶다고 말한 오디션 우승 혜택
4
02.19 12:35
l
조회 14547
현재 댓글창 갈리는 현재 키에서 15cm 성장..JPG
449
02.19 12:30
l
조회 107854
김선태 가고 최지호 떴다…22만명 이탈 충주시 유튜브 '추노' 덕 반등
21
02.19 12:00
l
조회 35572
l
추천 1
왕과 사는 남자 개봉후 영월 근황
9
02.19 11:56
l
조회 10850
프로미스나인
추가하기
더보기
안녕하세용 타팬인데요!
1
미디어
시즌그리팅 컨셉포토
님들아 여기 어디예요???
3
카우걸 박지원
미디어
음악 방송에서 음악 소리를 줄이는 이유
정보/소식
6th Mini Album [From Our 20's..
크리스마스에 다른 여돌 만나서 나가고 연락 안되었다는 미주 전 남친
3
02.19 11:40
l
조회 6858
딸한테 불륜 걸린 여자
7
02.19 11:34
l
조회 12790
l
추천 1
파란 입술 아이 9000명 살린 '심장수술 메카'
1
02.19 11:24
l
조회 11714
l
추천 2
삼겹살 바
3
02.19 11:19
l
조회 7330
박영범 vs 금성제, 배우 이준영의 대표 캐릭터는?
7
02.19 11:17
l
조회 1967
인서울 대학 중 아웃풋에 비해 인지도 낮은 곳
97
02.19 11:13
l
조회 71813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611
612
613
614
6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6
1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41
2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11
3
늑구가 9일동안 버틸 수 있었던 이유
16
4
광장시장 이번에는 "물 바가지 논란"
7
5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14
6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
14
7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21
8
대학교 면접 중 기막힌 답변으로 알티 타는 중인 남돌
1
9
치즈 변경한 이재모 피자 논란
5
10
인생이 빅나티랑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함
1
베트남 푸꾸옥 갔다다 피부 다 뒤집어짐..
6
2
유튜브에 바나나는 검색을 못해..?
7
3
나 예뻤는데 이제 진짜 못생겨져서
13
4
살빼니까 진짜 사람들 태도 변한거 느껴지더라
2
5
훈훈잘생남한테 번따 당하는 사람들 부럽다
7
6
너히 생리때 위생팬티 무조건 입어?
10
7
나 쌍수하고 자존감 낮아짐 ㅋ…
12
8
MBTI 끝자리 찐 J 구분 하려면
1
9
🚨🚨🚨화류계 글 끌올🚨🚨🚨
10
수능시즌에 화류계 글 패턴 이제 다 외웠음.txt
613
11
40 가슴 몇 컵 같아?
12
파스타가 확실히 혈당 덜 올리나봐
4
13
27살에 5천만원 모으는 건 어때
1
14
26살들아 얼마 모았어??
2
15
성숙해지고 어른스러워 지는 방법 뭐 있을까?
8
16
mz들 특징 시키지도 않은 일하며 사고치는 배짱은 있어도 그 사고를 수습할 배짱은 없음
3
17
엄마가 너무 내 얘기를 동네방네 말하고 다녀서 좀 그럼
18
내 인생 너무 한심한테 제발 쓴소리좀 해주라 정신차리게
1
19
두달 안에 40키로
4
20
커플링 있는 익들 어떤손 어디에 껴?
2
1
정보/소식
피해bj가 블핑지수오빠 피해 화장실에 숨어서 문자했던 내용
20
2
정보/소식
존잘 존예로 유명했다는 지수 가족
9
3
정보/소식
지수오빠 가정폭력당하신 아내분 24살..폭력 한참 당했을 땐 23살임
38
4
정보/소식
팬들의 거짓말과 달리 지수오빠의 가정폭력에도 개입한 소속사
5
정보/소식
블랙핑크 지수, 비오맘 ceo 친오빠와 함께 개인소속사 런칭
6
6
정보/소식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군포 한효주' 맞네..연예계 데뷔후 더 빛나는 미모
1
7
정보/소식
육아제품 ceo라는 블랙핑크 지수 오빠
2
8
가폭당한 사람 본가에 소속사 찾아왔다는데
4
9
가정폭력중에 물고문이 개에반데?
3
10
너네가 만약에 탑아이돌 혈육이면 어케살거임?
13
11
정리글
지수 오빠 가정폭력 폭로 내용 중 충격적인 부분
35
12
솔로로 체조경기장 채울수있는 팬덤 가지고 있는 솔로가수 누구있어?
31
13
빅나티 스윙스 이거 개웃기네
5
14
방탄 진이랑 정국 투샷 진짜 안 늙고 잘생겼다
5
15
연예인들 가족이
16
공공기관 청년인턴으로 일해본 익들 옷이랑 머리 어땠음??
9
17
아이돌 해외투어할때 아프리카 간 적 있어?
4
18
진심 쇼타로랑 사귀고 싶다
4
19
얘들아 플무긴 한데 너희 애인이 인방 보면 싫음?
44
20
인생이 빅나티랑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함
1
아이유 신기한게 나 1-2화땐 진짜 좀 연기 거슬렸거든..?
3
2
까빠 다 거르고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어떤편이야?
33
3
와 고윤정 머리숱 진짜 대박이다
10
4
지금 이안대군도 개설레는데 선재는 더 설렘?ㅜ
13
5
아이유
260418 아이유 인스타🥚🐣
4
6
오 민총리 시구한다
3
7
정보/소식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야구장 데이트 포착…키스타임까지? (MBC '21세기 대군부인'..
4
8
대군부인
난 그냥 어제 여기가 너무 좋았어
11
9
대군부인
집에 인스탁스가 있으면 좋은 점
4
10
한드 3대 노콘남
17
11
대군부인
희주는 아직 무감정인가? 어때보여?
6
12
21세기대군부인
ost 가 좀 약한듯
22
13
근데 대군부인 작가님 젊으신분은 아닌듯
30
14
대군부인
블레 나왔으면 좋겠다
1
15
대군부인
울집 모친은 와니로드롭 젤로 좋아하심
5
16
나 완전 드덕이다 하는 익들ㅜㅜ 추천 좀🥹
26
17
이세영 처음에 재혼 서브로 왜 들어갔나했는데 잘들어간듯
5
18
어제 대군부인 여주가 남주한테 안긴 장면이 있었어?
3
19
대군부인 3화 본사람들 재미는 어땟어?
37
20
박신혜 둘째 올해 가을 출산이면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