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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062



카페에 책 읽으러 왔는데 사이비가 나를 선택함 | 인스티즈

아저씨 말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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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아조씨 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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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생각해보니까 왜 길거리 수법은 거의 변하질 않았지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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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에도 불구하고 넘어가는 사람 오조오억명인게 신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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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이스피싱도 그렇고 넘어가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순간 내가 뭐에 씌인것 같았다거 하더라 신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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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한명만 걸려라 겠지만
나도 길다가다 길물어본 언니가 알려줘서 고맙다면서
눈에 점 있는거 되게 안좋은거 알죠? 하면서 뭐 집안이 어쩌구 성격이 어쩌구 하는데 다 맞는말인거야 놀라서 쳐다봤더니 더 궁금하면 자기랑 카페가자고 시간 있으면 더 얘기해준다 그래서 바닐라라떼에 기도비까지 야무지게 떼인적있음,,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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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게 신기하다는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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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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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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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처음에 가족당 5만원씩 25 하라 그래서 취준생이라 돈 없다하니까 부모님것만 10이라도 해라 했고 그정도도 없다 하니까 본인거 5만원만 하세요 그럼!!!!!이래서 5만원 줬던 기억이..ㅎ 개호구색기였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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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12에게
다행이다,,,,,돈없다고 야무지게 얘기해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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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3에게
진짜 돈이 없었거든,,,,거의 전재산 준거였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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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갓 20되고 반월당 지나가다 처음 사이비 붙잡혔어..ㅜ 그때는 처음이라 잘 몰랐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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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든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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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10년전이랑 패턴도 안바꾸고 고대로써먹네 하긴 그렇게 게을러터졌으니 그런짓거리나 하고 밥빌어먹고사는 벌레같은 족속들이겠지 옷도 개밤티같은것만 귀신같이 주워입고 돌아다니는 바퀴벌레들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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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속 시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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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기운이 안좋아서 귀신새끼가 보이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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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어디서 들은건데 여성들은 평소 남자에 비해서 상당히 우유부단하고 거절하는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이런 사이비의 접근이 끈질겨지면 단호하게 못 끊어내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함.
그런데 진짜 웃기다고 생각한 게, 여성의 특성상 '내가 관심없는 남자의 어프로치'에 극도로 기분이 나빠지기때문에, 저렇게 거절을 두려워하는 여성들조차 대부분 번따하는남자를 쫒아낼때는 엄청 단호하고 야물딱진대 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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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심슨의 역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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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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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그래서 저런 사람들 안보이는 안들리는 것처럼 함 근데 자기들이 더 어이없어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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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게 뭔 음료라도 사주며 부탁하든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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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오히려 음료수 베풀어달라고 하는 지경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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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놬 ㅋㅋㅋ 아저씨 사이다시닼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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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폰트 이뿌당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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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여러번 표적이 되셨나ㅋㅋ 시원하다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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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맞아 도와달라면서 공짜도 아니고 어수룩한 사람들한텐 되려 지들이 음료수도 얻어먹으면서 그러잖아 속시원하 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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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카페에서 붙잡혔는데 내 또래여서 집에서 이러고 다니는거 아시냐, 부모님이랑 얘기해보는게 좋겠다고 했더니 도망가더라.. 아직도 그러고 살려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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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저씨 말빨 멋지다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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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분명 시아비였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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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러게 커피라도 한잔 사주고 부탁하던가 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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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사이비가 말 걸어도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리는거처럼 개무시하는데 한 번은 무시하니까 저기요 제가 안보이세요????하면서 얼굴 들이밀어서 강남 한복판에서 비명지를뻔함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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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멋있는 어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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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사이비 걸리면 조각케이크 사달라해야징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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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악감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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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폰트멀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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