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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178
2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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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33살도 마음 읽기 해줘야 되나
11
37
11
1
익인1
진짜 눈치라도 있어야하는데
눈치까지 없으니까 문제야...
2일 전
익인2
와 요즘 20대 초반들이 그러는건 봤는데 90년대생이 저러는건 진짜 지능에 문제 있단 생각만 드네
2일 전
익인3
저게 첫 실수면 글쓴 사람도 저날 좀 예민했던건 맞는것 같음 근데 33살이 직장에서 저렇게 대놓고 울고, 엄마가 전화하고 그 이후 모든 일은 다 이해 안감 저기가 회사지 초등학교냐
2일 전
익인4
무섭다
2일 전
익인5
저사람은 평생 독립 못하겠네 성인인데 저렇게까지 멘탈 못자란것도 문제고 부모가 거기에 계속 역할하는것도 문제..
2일 전
익인6
독감인데 출근한거 안쓰럽다
2일 전
익인7
에후..
2일 전
익인8
첫날 실수해서 속상할수있지 근데 그걸참고 사과하고 지 똥싼거 치우는게 어른..
2일 전
익인10
모르면 가르쳐줄 테니까 물어보라고 했는데도 지 애가 안 물어보고 사고친 걸 어떡하라고 제발 주작이라고 해줘
2일 전
익인11
엄마가등장한다는게;;저 나이에
2일 전
익인12
부모가 저러니까 33살 먹고도 자아 독립을 못했지..
저 말 들었다고 울고 집가란다고 집가면 일은 어떻게 가르치고 같이 의지해서 일하겠음. 사장이 잘 내보냈네
2일 전
익인13
울고 집에 가는 것까진 그래 그렇다치는데 자기 엄마한테 구구절절 털어놓고 엄마 앞세운거보면 그 신입은 사회생활하기 힘들듯
2일 전
익인14
저런 사람도 취업을 했는데..ㅜ
2일 전
익인21
22 저런것도 취업을 ㅜㅜ
2일 전
익인23
33.. ㄹㅇ
2일 전
익인57
44
2일 전
익인78
55
어제
익인15
어미가 애를 비읍시옷으로 만들었농 저렇게 애를 엉망으로 키워서 사회에 짐덩어리를 내뿌렸농ㅋ
2일 전
익인16
혼낼수도 있고 혼날수도 있고 울수도 뭐....있지...자괴감들테니까 본인도 근데 울꺼면 집에 가라고 햇다고 집에 갓다가 일을 이지경까지 만들다니
2일 전
익인17
복사잘못했으면 빨리 수습해야지 왜울어
2일 전
익인18
취업한게 신기하다
2일 전
익인19
혹시 경계선이라서 어떻게든 밥벌이 시키려고 엄마가 저러는건지 그냥 저렇게 키워서 저렇게 자란건지 모르겠네
2일 전
익인20
33살 처먹구 왜저래.. 뭔 애기도 아니고 엄마가 나서서 해결하는 것도 하..ㅋㅋㅋ
2일 전
익인21
난 회사에서 우는거 정말 이상하다고 봄
2일 전
익인22
......😨
2일 전
익인24
40넘은 마마보이도 엄마가 직장에 쫓아온다니까 엄마도 부족한 놈인거 알고있고 그 엄마조차도 사회생활없이 살림만하다나이먹었을테니 안되는걸 알겠나
2일 전
익인25
나는 신입때 서러워도 화장실가서 울고 다시 들어와서 일했는데..이것도 20대 초반때 얘기지만ㅋ
2일 전
익인26
평범하진 않은데 공시 6년이면 자존감 현실감 개박살 나있을 때긴 하네 걍 단순노동하면서 사회생활 감부터 올리지
2일 전
익인27
우리 엄마 회사 다닐 때도 저런애들 많았다고 했심ㅋㅋㅋㅋㅋㅠㅠㅠ 시대 문제가 아니고 저런 인간들이 있나봄ㅜㅜ
2일 전
익인28
회사에서 본인이 잘못한거면 절대 울면안됨 감정적으로 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없는데 그런 태도를 보여주는 것부터 잘못임...
2일 전
익인29
실수 할 수 있음. 복사 100장이 아니라 1000장도 잘못뽑을 수 있음. 물어보랬는데 안 물어보고 지맘대로 하다가 사고칠 수 있음. 이 모든 것 보다 혼났다고 우는게 더 싫어. 실수는 앞으로 안하면 됨.. 우는 건 진짜 어쩌라고 임.
2일 전
익인30
근데 첫 실수면 저렇게 면박주는게 좋아보이진 않음. 복사기 매일쓰는 알고있는 기능도 설정한번 실수하면 돌이킬수없게 쫙쫙나오기도 하고뭐...글고 보통 회사에서 우는사람 있으면 보통 다 모른척 해주지 저정도까지 안함. 사장도 아닌 사람이 '집에가라'워딩은 선 넘음. 둘다 회사생활할때 만나고싶지 않은 부류.
2일 전
익인31
ㄹㅇ 집에 가라는 좀 심하긴 하다
2일 전
익인33
https://x.com/happyak1357/status/2016135739160121680
라고합니다~
2일 전
익인33
신입이 좀 나와서 말해주면 좋겠음 내가 얼마나 계속 알려줬는지
복사기 사용법 이미 알려줬고 까먹어서 모르면 물어보라고까지 말함.…
그리고 이 일만있는것도 아니고 상사분들 꼰대라서 ppt로 만든거 꼭 제본해서 스프링달린걸로 봐야하는데 제본도 지 멋대로하다가 구멍 다 짝짝이로내고 염병떨어놔서 내가 아무말 안하고 다시 인쇄해서 5번 넘게 알려줌ㅜㅜ나 불쌍해….…
자기 기억력으로는 안된다는걸 느끼면 메모를 하거나 동영상으로 찍기라도 해야하는거 아님..?
이 일화말고도 많은데 쓰면쓸수록 짜증이 남
^내용
2일 전
익인77
33 아무리 답답해도 상사가 집에 가라고하는건 아니지
어제
익인85
44 선넘음..
어제
익인32
뭔 복사 하나가지고 퇴근을 못했대
회사생활 뒷담을 sns 공계에 저렇게 자세히 쓰는 사람들 진심 몽총해보임 회사사람들 이제 저사람 계정 다 알걸
2일 전
익인85
ㄱㄴㄲ요..
어제
익인34
화장실가서 안 울고 자리에서 울고 자빠졌는데 어케 집 가란 소리를 안 해?
2일 전
익인35
독감은 신입 때문이 아니잖아 독감은 왜 낌 신입이면 그냥 한번은 같이 해줘라 질문은 안하냐고 물어보지말고 입사 초에는 다들 긴장해서 더 바보 되는데
2일 전
익인35
애초에 알려주기 귀찮으니깐 해달라하면서 모르면 질문하세요 그냥 책임면피를 위한 말이지 그리고 요즘 누가 복사시키냐 찐꼰대가 스캔할거 쌓아두고 시키는거 아닌 이상 각자 알아서하지 시키는것 보다 내가 하는게 빠른거 알아서
2일 전
익인79
22
어제
익인36
야 한국진짜 무섭네 나이33 살계속이야기하네 복사기잘못정도면 신입정도면 충분히할수있고 같이수습하면되지 물로누저엄마는 좀 선넘은거같지만 자꾸 33살 33살 신입강조하고 그사랍이뭘하다 그나이에 신입한건지도모르면서 ㅋㅋㅋ 이래놓고뭘ㅋㅋㅋ 나이많은사람들이 삐끗하면 왜 우울증세게오고 목숨끊는지알겠네
2일 전
익인46
2222
2일 전
익인58
당연하지 33살 먹고 자리에서 울고 집에서 엄마 전화오고 찾아오니까 ㅋㅋㅋㅋ 걍 33살 쌩신입이면 그러려니하지 요즘;;;; 쟤 하는 행동이 30대냐 무슨 초딩같이 그러니까 나이 얘기 나오는 거지
2일 전
익인60
'33살 신입'이 강조된게 아니고
33살이 실수하고 혼나서 울기만해서 집가라니까 집가고 엄마 출동시킨게 그럴 나이가 아니니까 33살이 강조된거죠 13살이어봐라 저 행동에 나이가 강조되나
2일 전
익인71
이거임 그나이에 신입인게 문제가 아니라 33살이 저런 행동을 해서 그런거임;;;
어제
익인74
ㄹㅇ
어제
익인61
다른거 다 떠나서 이러니까 취업 늦어지면 정병오고 그런가 같다.. 평소 많이 갈굴수록 더 못 물어보게 되어 있는데.. 회사 사람들도 별로이고
어제
익인63
ㄹㅇ복사잘못해서 개한게 뭐 자랑인가
어제
익인90
나이 강조하는게 당연하지 33살먹고 회사에서 질질짜고 엄마까지 대동하는게 정상이 아니니까....
어제
익인103
23살이 실수하고 울면 달래줄수있는데 33살은 좀 그래요.....
어제
익인116
신입이 33살인게 문제가 아니라 33살이나 먹고 울먹거리고 엄마가 나선게 요지가 아닐지. 나이 먹고도 감정 자제 못하고 막대먹은 집안 아니면 나이 많다는 이유로 셀쿠먹을 필요 없을거 같아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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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큰일....
2일 전
익인38
속터지는 일은 맞는데 저걸로 퇴사 운운하는건 신기하다
2일 전
익인39
복사 때문에 퇴근 늦어졌다는 거에서 주작스멜 강하게 느낌 그거 얼마나 걸린다고 ㅋㅋㅋ
2일 전
익인47
22222
2일 전
익인57
333 나만 주작같나 생각했네
저정도 지능이면 공시 자체를 준비못할정도이고 경증 지능 장애들이 하는 업무 해야됨 근데 복사기 사용도 못할정도면
조립같은 중증 지능 장애인들이 일하는 공장 들어가야됨
소 사무실 도 경력자 뽑는데 저런 사람을 뽑지않음
2일 전
익인76
44 복사 버튼만 누르면 되잖아..?
어제
익인94
? 평범한 사무직 기관인데, 정산시즌엔 관계 기관 제출용으로 수백장되는 파일 여러개를 사본 만든다고 인쇄소처럼 프린터 돌림...
하루종일 돌리다보면 낮에는 시끄러워서 눈치보이니 야근찍고 돌릴때도 많고
복사만 누르면 끝인줄아나... ㅋㅋㅋㅋㅋㅋ 계속 용지랑 토너 공급해주고 나오면 제본하고 라벨붙이고 해야되는데 주작타령하는게 더 날백수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14
뭔소리임 나도 저번에 복사때문에 9시에 퇴근했는데... 복사본만 몇십장되고 그걸 여러명꺼 뽑아야되면 걍 야근 해야됨 그게 빨리 되는줄 알아? 양 많으면 중간에 꼬여서 다시 하고 또 정리하고 다 해야되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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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집도 아니고 회사에서 33살이 지 고집부리다 실수했으면 바로잡을 생각을 해야지 처울고나 있다니... 미치겠다
2일 전
익인41
주작같은 썰이지만…. 진짜 있더라구요…
2일 전
익인42
23살이 저래도 심각한데 33살이?? 와 진짜 집에서 얼마나 우쭈쭈만 받고 컸으면… 저건 부모가 애를 망친거다
2일 전
익인43
근데 복사 100장때문에 퇴근이 늦어짐.?
2일 전
익인44
일할때는 업무적인 이야긴데 인간관계적인 문제로 받아들이는데 개빡침..싫어해서 그러는게 아니고 걍 업무이야긴데; 혼동하면서 피코하면 개.노답
2일 전
익인46
근데 너무 까내리는게보이는데..평소에 어떻게 대하는지도 중요할듯
2일 전
익인85
22진심 갈궜을듯
어제
익인48
일을 할거면 메모를 처해라고 신입들아 듣기만하고 넘기니까 필요할때 모르는거잖아
2일 전
익인49
500퍼 주작이다 ㅋㅋㅋ 사람들이 의문점 가진점에 자꾸 추가해서 타당하게 납득시키려는 거 보니깐 딱 뻔함 너무 말이 다 되잖아 이게 회사생활하면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쩝 33살 신입까지가 진짜고 기타등등은 구라일듯
2일 전
익인24
진짜 저런 사람있다고 대환장;;;
2일 전
익인49
아니 나도 겪어봄 ㅋㅋㅋ 사회생활만 9년차임... 저런 일 있을 수 있지 근데 저렇게 사람들이 엥?? 할때마다 저렇게 추가트윗으로 구구절절 다는 거 보니깐 어느시점부터 주작 같다고 하는 말이자늠 ㅈㅂ
2일 전
익인88
근데 나도 내 후임이었던 개폐급 술자리에서 욕할때 빡센거 위주로 말꺼내고 상대와 대화하다가 그때 그때 생각나는거 말했음
어제
익인39
진짜 저런 사람이 있는거랑 별개로 걍 저 글이 주작같다고
2일 전
익인24
그려
그렇게
생각혀
2일 전
익인50
신입 쟤네 엄마도 저 원글쓰니처럼 자세하게 안알려줄듯 모르겠으면 다시 물어보라고까지 일러뒀는데 어쩌라고요~~|~|
2일 전
익인51
우엑 33살이면 나잇값좀 해라…자식키울 나이에 무슨 엄마를 소환해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52
옹호하는건 아닌데 좀 안쓰럽다 ..
2일 전
익인53
아휴
2일 전
익인54
저 회사 분위기가 어땠는지에 따라 다르다 생각함
모르면 물어보라 하는데 저 복사기 사용법으로 짜증내는거 본게 한 둘이 아님 나도 첫회사에서 경험해본적 있고
넌 뭐 이런 쉽고 당연한걸 물어보냐는 듯이 쳐다보고 한숨 쉬고 그러더만..
솔직히 신입이 실수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실수해서 일밀리고 화나도 그렇지 큰 실수도 아닌데 집가라는건 뭐야
독감은 개인적인거고 복사도 뭔 100장하는데 퇴근이 밀려..
신입도 별론데 저 사람도 별로임..
2일 전
익인55
부모도 자식 못 떼낼까 무서웠나. 커피를 사왔네. 사장은 혹 붙일까 문잠근거 웃기네 ㅋ
2일 전
익인56
고작 100장 잘못 뽑힌것 가지고..저런다고?
주작스멜나는데
2일 전
익인59
백퍼 텃세 부림ㅋㅋ
2일 전
익인62
아니 엄마는 왜.. 퇴사시키는게 맞네요 뭔 돌봄집도 아닌데; 앞으로 또 자식이 좀만 힘들다하면 전화올거아님 첨에 감정조절안되서 울었으면 담날에 죄송하다고 앞으로 잘하겠다 이랬음 끝났을거같은데 일을 키워서 퇴사해버리네
어제
익인64
33살이면 마음읽기세대도 아닌디... 엄마가 회사 온게 충격이네
어제
익인65
사무실에서 대놓고 울면 민폐임. 주변 사람 일 집중 하나도 안 됨.
신입한테 상사들도 좀 막한 것 같긴 한데, 부모가 회사에 저 정도 관여하는 데서도 컷임. 무조건 뒷말 돌음.
어제
익인66
6년동안 안 되는 공시만 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어제
익인67
장기백수였다가 취업했는데 일 꼬여서 터졌으면 백보 양보해서 우는 것까진 이해 가능인데
부모가 끼어들어 일 키우고 관둔다고 했다가 철판 깔고 하는 거 보면 진짜 심각하게 무섭네 제정신 아니라서
어제
익인68
아니근데 회사에서 백장 복사잘못한걸로 글케 큰일인거처럼 말하는게..주작같음 ㅋㅋㅋ
어제
익인69
처울다가 짐도 안싸고 엄마한테 쪼르르 간게 진심 무섭
어제
익인70
엄마를 보니 어떻게 자랐는지 알겠음. 알려준다 그랬는데 지맘대로 한거라잖아요. 아..... 나도 뒤치닥거리 하다가 그만둔적 있어서 공감 너무됨.
어제
익인71
33살은 진짜 심했다
23살이면 뭐 어째 이해는 척이라고 해보겠는데;; 아무리 신입이라도 나이는 뭐 헛으로 먹음?
어제
익인72
저거는 부모가 문제임 공시 6년이면 뭐 어떡하라고...
어제
익인73
저희회사에도 있답니다 34살인디..ㅎㅎ 공시 준비 오래해서 1인분도 못할거면 조용히 앉아서 눈치라도 챙겨줘~
어제
익인75
그냥 나이많은 신입 욕하려고 지어낸것같은데
어제
익인80
그렇다고 집에가라 한거는 좀 물론 저런 신입은 첨 봄
어제
익인81
30살 신입은 있었는데 저흰 본사에선 문제 없어보이고 일 잘배워서 출장 보냈는데 출장지에서 거래처한테 한소리듣고 울다가 집간 사람은 있어요
어제
익인82
딱 보니 개주작
어제
익인82
우리 회사는 34살 신입도있었음
암튼 저 내용은 주작
어제
익인83
언제는 나이는 상관없다매 방구석 쳐박혀있지말고 나가서 사회의 구성원이 되라매요ㅋ 그리고 원트윗 쓰신분 ㅋㅋㅋ 저정도 33살 신입 뽑는거보면 본인 다니는 회사 얼마나 인지 알겠는데ㅋㅋ 억울하면 대기업가셔
어제
익인84
야,,나랑 동갑인데 공시만 6년하고 33살에 신입인거는 내 기준에선 노답인데 뭐 지 인생이니까 그렇다 치는데 울기 시작한 이후의 모든 행동과 대처들이 아주,,,,,,,열불 터지게 하네,,,,,
내가 번 돈으로 내가 먹고 살아야되면 꾹 참고 다녀야되는걸 모르니까 저러나본데 그럼 다시 엄마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엄마돈으로 평생 먹고 살아,,,사회 나와서 다른 사람들 빡치고 힘들게하지 말고,,
어제
익인86
다들 제대로 알려줬으면 되는거 아니냐 몇번 더 알려주면 되는거아니냐 하는데 저런 애들은 모르겠으면 다시 물어보면 되는데 그걸 안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지인도 10년 경력 30대분이 입사했는데 일 알려주고 한참 뒤에 봤는데 컴퓨터 앞에 앉아서 멍하니 있는거임ㅋ 그래서 뭐하냐했더니 아까 프로그램쓰는거 알려준거 해보려니 모르겠댘ㅋㅋㅋㅋㅋ 아니 모르면 물어보면 되잖.......ㅋ 역시나 일하는 내내 폐급이었고 하도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이사가 쉬운 일 하나 줬더니 왜 이사님일을 나한테 떠넘기냐며 화낸 인간임ㅋㅋㅋㅋ 계약기간 내내 그냥 앉아서 유튜브보고 꾸벅꾸벅 졸며 2년동안 월급 400받으며 보냄ㅋㅋ 그래놓고 저 재계약될까요??하고 내 지인에게 물어봄ㅋㅋㅋㅋ
어제
익인87
근데 주작이든 아니든 열 번 알려줘도 그거대로 안 하는 애들 수두룩함 메모하라고 해도 안하고 이 정도 얘기했으면 알아들어야되지 않겠냐고 말해도 달라지는거없ㅇ 그럼서 물어보지도 않고 지맘대로 하고 앉아있어 걍 기싸움으로밖에 안 느껴짐 그걸 누가 해결해 내가 해결함 집에 가라는 건 심했는데 나도 신입이 같은 실수 개반복하면 적성에 안 맞는것 같다고 뭐라할것같긴함 이럴거면 걍 지가 사장하지 왜 누구밑에서 일하는건질 모르겠음
어제
익인89
엄마찾아오는것도 이상하지만 그전에 울고있는사람한테 상사가 울거면 집에가라고 하는것도 내기준 이상함;
어제
익인92
좋은 회사겠냐. 소기업..쓰레기중기업 이정도겠지..
어제
익인91
엄마도 문제다....
어제
익인92
에효. .. 어머니..
어제
익인92
내가 처음에 들어간 대학이 진짜 돈만 내면 다 들어가는 허접대학이었는데.. 그때 .. 어떤 남자애가 수업 계속 빠지고 .. 불성실해서 자퇴당하게 생겼는데 걔네 어머니가 진짜 학교 찾아와서 제발 학교 계속 다니게 할 수 없냐고 싹싹 빌었던 거 생각남.. 진짜 그런 아들 낳으면..평생 그렇게.. 하ㅜ
어제
익인93
집에가란다고 진짜 집에가냐..
울지말라는 말인데..
어제
익인95
에바여
어제
익인96
저게 주작이 아니면 경계선 아닌가?
어제
익인98
트위터는 99.9% 거름
주작아닐때가 없음
어제
익인99
진짜 말해줘도 못알아듣고 지멋대로 하는애, 가르쳐줬는데도 모르면 손도 안대는 애 등등 진짜 어떻게 취업했나 싶은사람들 많음. 저 33살 신입도 그런타입이였을지도 모르지. 그 뒤에 대처한답시고 하는 행동들도 너무 최악임. 부모없이는 안되는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이세요.
어제
익인100
공시 6년이면 진짜 머리도 나쁜거같은데
어제
익인101
정말 믿기지 않고 주작같겠지만
진짜로 저런 사람이 있는걸 알아서 믿을 수밖에 없다...
어제
익인102
33먹고 어머니 따라온게 제일한심함
어제
익인104
우리회사 31살 신입도 툭하면 쳐질질짬 대학원이랑 공시 준비했다고 하던데 실수인거 인지했는데 혼나기 싫어서 거짓말치다가 더 크게혼남/메모 안함/메모 하더라도 자기도 못알아 볼만큼 개떡같이해서 또 처물어봄/사무보조 알바하는 스무살도 금방하는거 혼자 하루종일 처하고있음 핑계는 어찌나 많은지 1혼남5핑계임 스택 졸라쌓여서 내가 혼 좀 냈더니 질질짜더라 부모한테 전화오진 않았지만 그냥 다 내려놓고 한판 뜨고싶더라 질질 짜는 티 낼거면 집에 가서 쳐 울어... 난 너 가르치면서 안울고싶었는줄 아냐 에휴 진짜 일 안하는게 대한민국 생산성에 도움될 것 같은애는 처음 봄
어제
익인105
6년 공백기 33살 쌩신입도 취직하는구나 위안 얻고 감
어제
익인106
경계선 맞는거 같음 몇 번을 알려줘도 제대로 못하고 모르면서 물어보지도 않고 실수하니까 울어버리고ㅋㅋㅋㅋ 거기다가 엄마가 전화하는거까지 딱임 내가 딱 겪어봐서 앎
어제
익인107
나도 신입 엄마랑 싸워봐서 아는데 난 28살짜리긴 했찌만 진짜 저런 애들 있음 ㅋㅋㅋ
어제
익인108
근데 5번 알려주고도 모르는거면 경지임.. 진짜 지능이 보통 사람보다 낮은거예요
어제
익인109
우리 팀에도 30살 신입 중에 저런 애 있어서 주작이라고 말은 못 하겠다...
어제
익인110
와 주작 아니고 진짜라고?
어제
익인111
경계선지능이거나 일머리 없는 사람같은데..
어제
익인112
취업은 어케한겨 진짜 궁금
어제
익인113
여기서 옹호하는 사람들은 직장인 맞나...? 복사기 실수 물론 할 수 있음. 근데 그것도 한 두번이지..
쓰니가 여러 번 알려준 것 같은데도 실수한 거면 답답할 수 있는 거 아님..?
그리고 복사기 실수부터 계속 반복되는 거면 다른 일은 어떻게 할지 뻔히 보이는데 이래도 상사가 예민한 걸까?
여러 가지 사정으로 33살에 신입 사원일 수 있지만, 33살이면 30년 살고도 3년을 더 살고 있는 중인데 혼났다고 울고 엄마를 부른다고...?
심지어 큰 일도 아니고 직장에서 혼났다고...? 어느 하나 이해가는 구석이 없는 신입인데 옹호하는 사람들 신기함... ㅇㅇ
어제
익인115
댓글 유한 사람들 많네.... 나같아도 100장 넘게 복사 실수하면서 어떻게하는지 말 한마디 못붙이고 혼자 조용히 사고치고 있는 신입 보면 개열받을거같은데 모르면 물어보라고 분명히 말했잖아 근데 자기 생각으로 복사 못하면 안된다고 판단 내리고 사고치고 있었던거잖음ㅋㅋㅋㅋㅋ혼날만했으니까 혼낸건데 여기서 울고만 있는다?.. 진짜 사회화 덜된거임 6년동안 정신연령 동결됐었나보네 딱 20대 초중반 사회초년생이 할법한 행동을 33살에 하고있으니
어제
익인117
달래서 일하게 만들어야지 여기서 참... 학교 아니고 유치원 어린이집 아닌대요.
모르면 가르쳐주고 실수하면 같이 수습하게 도와줄텐데 그걸 말못해서
그리고 공시 오래준비했다고 일 못하는 사람 아님. 그사람이 걍 그런거지
어제
익인118
33살 먹고도 엄마가 똥치워주러 회사로 전화걸고 면담까지 하는데 내 생각보다 댓글 반응 유하네 따뜻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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