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8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0

탈덕수용소 잡은 스타쉽 "일절 선처 없어…강력한 법적 대응 지속" [공식] | 인스티즈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사건에서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다. 이로써 장기간 이어진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행위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내려졌다.


스타쉽은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2026년 1월 29일 대법원 2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 2022년 11월경부터 민·형사상 대응과 함께 미국 내 디스커버리(Discovery) 제도를 활용한 신원 확인 절차가 병행되어 온 사안으로, 국내에서도 스타쉽과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명의로 소송이 진행됐다.


법원은 1·2심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추측이나 의혹 제기 형식으로 포장했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에서 사실로 인식되면 이는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며 "공인이라 하더라도 연예인 역시 명예와 인격권 보호 대상"이라고 판단했고, 대법원은 이러한 판단이 법리 오해가 없다고 보고 그대로 확정했다.


스타쉽 측은 "이번 판결은 익명성과 콘텐츠 포장을 악용한 사이버 렉카 행위에 대한 경고"라며 "향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비방, 명예훼손, 인격권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일절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유튜브 및 SNS 쇼츠 기반의 가짜 뉴스 영상 확산, 이를 통해 사이버불링을 유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스타쉽은 "유사 피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의 진행 과정에서 제보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건강한 온라인 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인 A씨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 사이, 장원영을 비롯해 엑소,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정국, 가수 강다니엘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들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루머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유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유튜브 채널 수익 등을 통해 약 2억 5000만 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법원은 지난해 1월과 11월 열린 1·2심에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으며, 2억 1000만 원의 추징금과 함께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도 함께 내렸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4778?sid=10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수능 망친 삼수생 딸에게 문자를 보낸 엄마.jpg4
02.05 00:37 l 조회 4316 l 추천 1
최근 동묘 패션 근황8
02.05 00:30 l 조회 7318 l 추천 5
원조 코리아 쫀득쿠키2
02.05 00:26 l 조회 7347
보호자 숨진 병원 8년째 지킨 반려견, 돌려보내도 다시 와
02.05 00:17 l 조회 2068 l 추천 1
통합 준비중인 KTX-SRT 근황7
02.05 00:15 l 조회 9650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27
02.05 00:15 l 조회 34286 l 추천 9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56
02.05 00:11 l 조회 26057
요즘군대에 충격받은 09군번...JPG
02.05 00:09 l 조회 1188 l 추천 1
션 진짜 도른 거 같음26
02.05 00:08 l 조회 22766 l 추천 27
SK하이닉스 성과급 2964% 확정9
02.05 00:08 l 조회 10239
짱구야 요즘 코인한다며?1
02.04 23:55 l 조회 2202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117
02.04 23:53 l 조회 42650
오싹한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2
02.04 23:48 l 조회 2854
與·조국혁신당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 추진하자”2
02.04 23:44 l 조회 533
나를 동생으로만....................2
02.04 23:44 l 조회 3214 l 추천 3
흑인은 밤에 진짜 눈과 치아만 보여?2
02.04 23:36 l 조회 4566
진짜 하루하루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이는 10년생 남돌
02.04 23:29 l 조회 817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02.04 23:25 l 조회 1504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44
02.04 23:16 l 조회 27496 l 추천 1
프랑스 에펠탑에서 키링 팔던 아저씨 근황2
02.04 23:10 l 조회 3747


처음이전7067077087097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