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8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6

'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유죄 확정에…소속사 "향후도 강경 대응" | 인스티즈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 등 혐의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유죄를 확정받자 소속사가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비방, 명예훼손, 인격권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유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병행해 나가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익명성을 이용해 가짜 뉴스를 유포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한 영상 및 쇼츠 콘텐츠를 통해 사이버불링을 초래하는 이른바 '사이버 레커' 행위에 대해서도 형사고소를 포함해 관련 법령에 따라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는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가 장원영을 대상으로 게시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명예훼손 행위와 관련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


이와 관련 지난 29일 대법원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기소된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2억여원의 추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등 7명을 상대로 비방하는 내용의 허위 영상을 23차례 올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피해자 중 5명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모욕하는 내용이 담긴 영상도 19차례 게시했다. 그는 "장원영이 질투해서 동료 연습생의 데뷔가 무산됐다"거나 다른 유명인들을 상대로 성매매나 성형수술을 했다는 취지의 비방 영상을 만들었다

또 여러 등급으로 구성된 유료 회원제 방식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약 2년간 총 2억5000만원의 수익을 챙겼으며 이 범죄수익금으로 부동산 등을 구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논란 이후 A씨의 채널은 삭제됐다.


1심은 지난해 1월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2억여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이후 A씨는 형이 너무 무겁다고, 검찰은 형이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며 쌍방 항소했으나 지난해 11월 2심도 1심 판단이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다.


장원영 측은 A씨에 대한 형사 재판과 별개로 민사 소송도 진행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A씨에게 5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고, 2심은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장원영은 개인 자격으로 A씨에게 손해배상을 제기했다. 1심은 A씨에게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2심도 장원영 손을 들어줬지만 1심보다 적은 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양측이 상고하지 않으면서 판결이 확정됐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1995?sid=102

대표 사진
익인2
좋아요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떡볶이 근황8
04.01 17:00 l 조회 13968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9살 초등생 사망3
04.01 17:00 l 조회 10150
삼전, 하이닉스 주식 몰빵한 공무원 예비 부부 . jpg41
04.01 17:00 l 조회 37127
요즘 아파트 암묵적인 룰77
04.01 17:00 l 조회 66489
14세 미만 출산 아동 학생 내역4
04.01 17:00 l 조회 3760
청와대 "5월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어"1
04.01 16:57 l 조회 2025
4월 5일 식목일 휴일 확정!!98
04.01 16:51 l 조회 95529
상대방이 이혼가정인데 상대방 부모님이 상견례 두번씩 따로따로 하자고하면 이해가능함?32
04.01 16:50 l 조회 15339
(초스압) 빽다방 사건 점주 법률대리인 글..JPG289
04.01 16:46 l 조회 118512 l 추천 6
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
04.01 16:43 l 조회 1478
미 국방장관 "예수 이름으로 전쟁"…반대 세력은 "하나님의 적"1
04.01 16:40 l 조회 486
36개월 미만 주입식 영어 교습 막는다…영유 종일반도 사실상 금지
04.01 16:26 l 조회 1097
진짜 과한 스타일링 잘 받는 남돌16
04.01 16:12 l 조회 13581
현재 증언 쏟아지는 식사 시 흔하다는 질병..JPG78
04.01 15:58 l 조회 83379
태국 솔로 가수랑 챌린지 찍은 아이돌.twt
04.01 15:50 l 조회 3946
"아들 결혼식 축가는 내가 한다" 시아버지 고집에 파혼 고민…누구 잘못?16
04.01 15:37 l 조회 8653
파트리샤한테 플러팅 법 알려주는 서인국.jpg4
04.01 15:36 l 조회 8099
"축의금 확인해 보니 '빈 봉투'…그 친구 그냥 넘길까요, 말할까요"29
04.01 15:35 l 조회 24702
듀얼소닉 10주면 라이브 할인
04.01 15:34 l 조회 369
비상 걸린 헬륨 공급…8주 뒤엔 반도체 못 만든다3
04.01 15:17 l 조회 4827


처음이전2112122132142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