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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159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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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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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6
11
1
익인1
빙ㅇㅇㅇㅇㅇㅇ신같은 대한민국임 ~
2개월 전
익인49
욕쓰면 징계임
2개월 전
익인2
현직 교산데 진짜 요즘 분위기 진짜 신물 난다 ㅋㅋ
2개월 전
익인3
정상적인 학부모랑 자녀들은 무슨죄냐
일부.. 정신병을 병원에서 치료하는게 아니라 진상짓으로 풀려는 학부모를 잡아야지
민원도 그렇고 저런 류의 진상짓에 대한 법 하나 만들어져야 함. 상식적 사회통념을 벗어나는 경우면 반대로 제기자에게 벌금 몇백이던 징역이던 먹여봐라
그 다음해부터 클린해질걸
2개월 전
익인4
22 내 말이 진짜 징글징글 학부모들
2개월 전
익인44
33 진상짓 부모들부터 쥐 잡듯이 잡아라. 난 진짜 우리 사회가 진상들한테 가차 없었음 좋겠다. 왜 진상들 진상 목소리를 다 들어주고 앉았냐고. 걔네 때문에 정상인들은 피해보고 진상들은 진상짓 하는 거 다 들어주니까 더 진상짓 하고!
2개월 전
익인53
44 왜 다 들어주는지 모르겠네
2개월 전
익인55
5...
2개월 전
익인68
666
2개월 전
익인80
77 지 애를 븅으로 키우는것도 문젠데ㅜ다른애들은 뭔죄
2개월 전
익인82
88
2개월 전
익인94
999
2개월 전
익인103
1010
2개월 전
익인116
11
2개월 전
익인119
12 금융치료 가야함
2개월 전
익인120
13
2개월 전
익인122
14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진짜 애를 저렇게 키우는 이유가 뭐지 ㄹㅇ
2개월 전
익인3
학부모 진상짓 하는 경우는 대부분 자식에게 삐뚤어진 애정이거나 별 관심도 없어요
어렸을 때에 결핍이 있던, 오냐오냐하는 환경에서 비슷한 부모 밑에서 자라 세상 물정을 모르던, 아니면 사회에서 대접받기는 커녕 치이고만 사니까 자기가 뭐가 된 느낌을 받고싶은 중에 하나일걸
어휴..
2개월 전
익인6
저러면서 홈스쿨링은 죽어도 안한데
2개월 전
익인7
부모라는것들잌ㅋㅋㅋㅋ 잘 한다~
진짜 드러운욕나온다ㅋ
2개월 전
익인8
ㅋㅋㅋㅋ진짜 ㄱㅈㄱㅈ한다
나중에 저런 애들이 커서 본인 힘으로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다
2개월 전
익인9
저런 얘기가 주작이 아니라는 현실~~~
2개월 전
익인11
ㅎㅏ;;
2개월 전
익인12
에휴
2개월 전
익인13
10년 뒤 회사 분위기 궁금해짐
2개월 전
익인14
동사무소나 구청 민원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진상들이 하는 말을 들어주면 안 되는데 위에서 참고 이번만 해줘라 무조건 죄송하다 해라 하니까 진상이 안 사라지고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음..
2개월 전
익인15
저런 민원 받아주는 분위기도 문제임
2개월 전
익인16
저걸 왜 받아주냐
교장이 앞장서서 먹금해주고 교직원 지켜줘야지
싫으면 자퇴하고 홈스쿨링해라
멀쩡한 다른 애들이나 교직원 피해주지말고
2개월 전
익인30
2222... 관리자가 이래야하는데, 교사로서 경험상 교장감은 항상 진상 학부모편이드라 ㅠㅠ 교사한테 다 떠맡기면 교장감도 편리해지니까
2개월 전
익인34
3333
2개월 전
익인53
444
2개월 전
익인57
5555
2개월 전
익인77
교장이 제일 먼저 숨어 ㅋㅋㅋㅋ
교장은 어떤 경우에도 지켜져야 하는 자리야 라고 애교있고 우아하게 우리 교장이 본인 입으로 ㅋㅋㅋ
2개월 전
익인87
777 말만하면 다 받아주니 문제. 저거 그냥 무시하고 에스컬레이션 하라고 해야함. 이게 다 뭐람, 학생과 선생 사이에 오해와 긴장만 남는 학교생활이네
2개월 전
익인103
88 학교든 공공기관이든 이상한 민원 제발 좀 받아주지 말자
2개월 전
익인120
999
2개월 전
익인124
1010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저런애들 사회로 풀리기 시작하면 너무 무서운데.. 20대 안뽑는 문화가 생길지도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21
동감
2개월 전
익인19
ㅋㅋㅋㅋ지금도 어지럽다 mz~ 이러지만 10년 뒤에는 ㄹㅇ 차원이 다를거같음..
2개월 전
익인20
진짜 애들 몽총해짐 상태 심각함 부모들만 모름 지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 거
2개월 전
익인22
요즘 애들 진짜 심각하게 사회적 지능 떨어져있는 애들이 많다고 느끼는데 다 부모탓인듯 후
2개월 전
익인24
과도한 디지털 발달이 뇌를 죽인듯
2개월 전
익인25
거짓말같지만 진짜임
운동회 때 자기 애가 2등 했다고 박탈감 느낀다고 민원. 민원 수준이 업무 불가 발광 수준.
1등 했어도 그런 민원 넣을까 싶음
결국 아무것도 안하는 교육을 하게 함
2개월 전
익인114
와 2등 했다고 민원을 넣었다고?????? 진짜 실화임????????? 이건 진짜 뭐라고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세상은 요지경이네
2개월 전
익인27
저렇게 애를 키울거면 걍 평생 끼고 살아라
2개월 전
익인28
일부 부모들이 애들 전체를 다 망치고있네 에효
2개월 전
익인29
미친 세상이다
2개월 전
익인31
정신적 불구를 기르고 있다는 말이 맞다
2개월 전
익인61
22
2개월 전
익인88
3
2개월 전
익인91
4
2개월 전
익인103
5
2개월 전
익인123
6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2
아니 도대체 왜 민원을 다 받아주고 있는거야 … 당장 민원만 처리하면 되나요? 교육시설인데 ㅜ 나중에 저렇게 큰 애들 사회 나와서도 싱처 주는 사람 잡아갈래요? 에휴.. 미래가 안보인다
2개월 전
익인33
진짜 민원 다 받아주는 교장 교감 교육청 반성해야함
2개월 전
익인34
ㄹㅇ 다 받아주니까 계속 난리침
2개월 전
익인53
33
2개월 전
익인35
수업집중하는 애들이 이뻐서 편애할 수 있으니
조만간 수업집중하는 걸로 민원넣을듯~
2개월 전
익인36
그럼 자기 자식이 편지를 쓰게 하세요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7
우와 ..
2개월 전
익인38
저럴꺼면 학교 왜보냄 집에서 우쭈쭈하면서 키우지
정작 집에서 시켜야할 기본 예절은 가르치지도 않으면서 엄한데다 진상짓임
막말로 그렇게 귀한 지자식이 편지때매 차별받을거 걱정되면 지가 대신 편지라도 써줬어야지 민원은 염병 얼어죽을
2개월 전
익인39
선생이 이제 학부모도 가르쳐야하는건가... 저런 악성민원 좀 못 받게 해야 함
의견 내고 싶으면 투표 받아서 일정 표 수 이상 나오면 넣을 수 있도록 하던가
하나의 어른이 몇 명의 아이, 어른을 망치는지 가늠도 되지 않음
2개월 전
익인40
저런 사람들은 함부로 애 싸지르지 마라 아님 평생 애 끼고 살면서 사회에 내보내지 말든가ㅋㅋ
2개월 전
익인41
제발 저능하고 정신병걸린 것들은 애 낳지 못하게 하는 법이라도 있어야됨 저런 것들때문에 피해봐야할 정상인들이 뭔 죄냐고
2개월 전
익인42
저런 민원이 들어와도 무시하면 안됨? 민원 다 받다가 점점 이상해지고 있잖아
2개월 전
익인43
ㅇㅈ
2개월 전
익인45
🔫
2개월 전
익인46
그런걸로 편애할 교사면 주든 안 주든 편애는 하게 되어있음.. 진상도 저런 진상들이 없네 교사를 대체 뭘로 보는거임
2개월 전
익인47
애들만 불쌍하지 왜 저런 사람들이 결혼해서 애까지 낳냐고ㅠ
2개월 전
익인48
뇌절의 뇌절의 뇌절
2개월 전
익인50
저런 애들이 저대로 커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데려다가 일 시키려면 그것도 투자비용이 만만찮을 텐데 왜냐면 저건 ㄹㅇ 기능 하향이라.... 시간 지날수록 대부분의 월급쟁이들은 더더욱 비인간적 대우를 받거나 AI로 대체 되거나 그럴 거 같네 암울하다....
2개월 전
익인51
이런 민원 좀 무시하는 사회가 됐음 좋겠음 진상도 똑같아 왜 대응함
2개월 전
익인52
진짜 가지가지
2개월 전
익인54
그걸또 왜 자체 금지령하는데... 걍 무시하지
그러다 하나하나씩 더 못하게 된다구요ㅠㅠ
2개월 전
익인56
저거 민원 대응 안 하면 또 지난 거 중에 꼬투리 잡고 민사소송 건다고 오는 학부모도 있어서 학교측에서 에휴 그래봐라 하고 저러는 것도 이해는 되는데... 저러고 큰 애들 나중에 어떻게 될라나
2개월 전
익인58
진짜..민원부서 있어봤는데.. 우리도 저런 민원 안받고 돌려보내고 싶어..근데 답변을 하라잖아...그것도 친절하게!!! 절대로 관리자가 직원을 감싸주고 이해해주는 구조가 아님!! 담당자 혼자 책임져야함. 그럼 책임질테니까 거절의 답변달면? 결재안해줌ㅋㅋㅋ민원들어오면 어떡하냐고ㅋㅋㅋ
2개월 전
익인59
소수의 비정상들로 인해 다수의 조용한 정상들이 피해를 입는 구조. 권리만 있고 책임은 없는 사회. 친민원주의가 사회를 좀 먹고 있음
2개월 전
익인60
저능한 학부모들 진짜 개많다
2개월 전
익인62
폐급 점점 많아지는 이유 가뜩이나 사람 줄어드는데 그나마 있는 사람들도 폐급 많아져서 한국 진짜 걱정된다
2개월 전
익인63
정말 사고방식 놀랍다
2개월 전
익인64
이래서 교사 지망 안함
2개월 전
익인65
언제나 어디에나 뇌세포 모자란 진상들이 있음 저걸 받아주는 학교장이 문제임
2개월 전
익인66
? 대체 뭐야
미친것들만 애를 낳는거야
애를 낳으면 미치는거야.....?
아니 요즘 진상학부모썰들은 진짜 상상을 초월해서 볼때마다 놀라움;
2개월 전
익인67
누가 그랬는데...
신사적인 사람들의 요구를 먼저 들어줘야한다는 식으로 얘기했었음
이렇게 화내고 비매너로 진상부리는 사람들의 요구를 먼저 들어주면 사람들이 저래야 요구가 수용이 되는구나 하고 학습하고 그런 사람이 늘게 되는거라고.. 어차피 말도 안되는 요구인대 걍 윗선에서 알아서 해주지
2개월 전
익인69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애들이 대학가도 직접 해결하려 안 하고 부모가 전화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아휴 ㅠ
2개월 전
익인70
누가 이렇게 나라를 망치는거야 정말….
나는 우리 애들을 저렇게 키우고 싶지 않다고
2개월 전
익인71
근데 왜 맨날 되도 않는 민원 다 받아줌? 학교장 선에서 컷 좀 해
2개월 전
익인71
교육청은 뭐하냐 진짜
2개월 전
익인71
아 그냥 학교장이나 교육청한테 진상 민원 받지 말라는 민원 단체로 모여서 넣으면 안됨?
2개월 전
익인72
편애안할텐데
2개월 전
익인72
편지써보고 전달하는게 인지+사회성 다잡은 교육인데 ㅋㅋ 컷해야할듯
2개월 전
익인73
왜저러는거야 대체.. 지금의 부모들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거야? 정신병자들 같애 이런 얘기 볼때마다
2개월 전
익인74
무균실이랍시고 병마 키우는 꼴
2개월 전
익인75
징글징글하다 저런 학부모들
2개월 전
익인76
와
2개월 전
익인77
어른 머리에 아파트 차 동네 출신학교 등수가 좌르르륵 있는데 갑자기 등수 메겨지는 세상으로 나가서 잘도 적응하겠다
편지 건도 마찬가지지 어떻게 행동하면 호의가 돌아오는지도 학습해야 함
2개월 전
익인78
그래 훈육이 학대라면서 불가능해진거면 앞으로는 그냥 부모를 패면 될듯
어차피 어른이라 다 자라서 맞는다고 멘탈 상처가 자라나는 자아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니까
진심으로 병 신 짓하는 학부모는 학생 대신 체벌 받는 법이 생기면 좋겠다ㅋㅋㅋ
2개월 전
익인81
정신병 심하네 ㄹㅇ 다 들어주니까 이지경까지 온거
2개월 전
익인83
아휴...
2개월 전
익인84
아니 데려다 홈스쿨링을 하지 대체 왜 사회로 꺼내놓냐
2개월 전
익인84
생기부에 학부모 학생이 제기한 민원기록도 좀 달아놔라 저렇게 자란 애들 거를 수단이 필요해
2개월 전
익인85
진짜 심하다 애들을 다 빙시로 만들어놨네
2개월 전
익인86
🍆🍆
2개월 전
익인89
교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학생의 부모님은 자식교육 잘 시켰고 컴플레인 거는 부모님은 나중에 되돌려 받을 거 같음
2개월 전
익인90
저런 민원 다 들어주는 게 제일 큰 문제임
먹금 하거나 블랙리스트 올려서 민원 안 받든가 해야지 생떼 부리면 다 들어주는 게 말이 돼?
2개월 전
익인92
진상 부모 처벌 좀 하셈 저 밑에서 길러진 자식도 진상짓 하는 놈으로 사회에 나올 건 왜 생각을 안 함??
2개월 전
익인93
저런 학생들과 학부모들한테 치이고 관계 없는 사람들한테 또 치이고 가만 놔두지를 않는데 누가 교사하고 싶겠냐
2개월 전
익인95
저런 소리를 들어주고 자빠진 게 제일 문제다
2개월 전
익인96
부모들을 메워야한다 진짜
2개월 전
익인97
진상때문에 정상적인 사람들이 피해보는 세상 너무 싫다
2개월 전
익인98
뭔 민원이라고 다 들어주는 것 좀 그만했음 좋겠다 진상부린다고 다 들어주면 진상 안 부리고 멀쩡하게 사는 사람들만 피해니까 다 진상되는 거 아냐
2개월 전
익인99
학부모진상많은거랑 별개로 이건 나쁘다는 생각 안드는데
2개월 전
익인100
부모들 진상 민원을 다 받아주는 학교 관리자 교육청들이 학생들 교사들 다 망치고 있음 ㄹㅇ 저것뿐만이 아님. 요새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저모냥 저꼴임
2개월 전
익인101
요즘 학부모들 민원수준 ㄹㅇ ..
2개월 전
익인102
아니 정신병자들 왜케 많아? 사회에서 마주치기 너무 싫은데
2개월 전
익인104
대~단하다 저런 부모들은 학창시절 어떤교육환경에서 배워왔길래 피해의식 있는거냐..
2개월 전
익인105
ㅋㅋㅋ현직 중등교사ㅋㅋㅋ10년 후 사회가 기대됩니다. 지금이야 학교 안에서만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 아이들(+부모들)이 사회로 나갈 거 생각하면ㅋㅋㅋ진짜...노답입니다.
2개월 전
익인114
나도 이게 제일 무서움... 상상초월 질서 무너진 대한민국 될것 같아
2개월 전
익인106
집에서 끼고 살아 제발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2개월 전
익인107
우리나라는 진짜 개망함 왜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멀쩡한 다수의 의견은 싹 무시하고 소수인 진상들한테만 쩔쩔매고 원하는 요구 다 들어줘서 다수한테도 피해 줌+다수들의 멀쩡했던 마인드도 진상으로 물들임 (ex 나도 그럼 이래도 되겄네??, 이럴거면 나도 걍 이기적으로 살지ㅋㅋ) 진상들 요구 딱 잘라서 거절하고 사회에서 퇴출시킬 생각을 해야지 저렇게 다 받아주니까 멀쩡하던 체계도 무너지는거 아니냐 어떻게 대처 좀 해라
2개월 전
익인108
ㅋㅋㅋㅋㅋ 네 안 받을테니까 거지 같은 민원도 보내지 마세요 제발
2개월 전
익인111
멀쩡하게 내자식을 키워도 제정신 아닌사람한테 이리 당하고 살거 생각하면 ...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다..
2개월 전
익인112
진상 교사들이 이렇게 만든거지. 10년전만 해도 교사들 제정신 아니였음.
2개월 전
익인113
비정상적인 교사들 있긴 했지 근데 그정도로 대부분이 이상한 시대로 갈라면 쌍팔년도로 가야 함 ㅋㅋㅋㅋ 10년 전에 내가 만난 선생님들 대부분은 다 괜찮았고 이상한 선생들이 극소수였음 ㅇㅇ 그리고 교사의 인성이 문제인 거랑 이건 별개지.. 이 글은 애 상처주기 싫어서 좌절감 느낀다고 받아쓰기 하지 말라, 우리 애가 기죽는데 좀 챙겨달라 이런 학부모의 무리한 요구로 점점 애들의 사회성은 떨어지고 기본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도덕을 못 배운다는 글임
2개월 전
익인117
이 얘기를 내 중딩 사촌동생이 하면서 이게 옳게 된 세상이라고 그러더라 진짜 어이가 없었음
2개월 전
익인128
저런거 옹호하는건 아니고...우리언니 98학번인대 90년대는 고등학교 선생님들한테 돈모아서 고급양복 맞춰주고 백화점상품권이나 촌지? 줘야하고 안주면 편애하고 칠판앞에 나와서 어려운 수학 문제풀라고 하고 못풀면 몽둥이로 때리고 단발 머리길이 귀밑3센치 사소한걸로 꼬투리 잡아서 불려가서 귀싸대기에 몽둥이로 멍들게 맞고 완전 지옥겪어서 그런지 자기애들 학교에서 조금 피해보는데 엄청 예민하더라구...
21일 전
익인115
곧 학부모 되는데 저런 부모 아이랑 같은 반 될까 걱정된다. 별 걸 다 민원 넣고 그걸 또 처리해주는 현실이라니
2개월 전
익인118
저런 민원 넣으면 민원인의 애만 괜히 더 미워질 것 같은데 역효과일거란 거 모르겠지??
2개월 전
익인122
학교에서 보호자가 있는 상태로 예방접종처럼 사회에 대해, 공동생활에 대해 경험해보라고 학교를 보내는건데 있는 보호자 민원 넣어서 허수아비 만들고 애들 상처받는다며 정상적인 사회생활 공동생활 예습도 못하게 막을거면 걍 학교 보내지 말고 검정고시 보게해라 정상적인 애들까지 피해보게하지 말고
2개월 전
익인129
제발 끼고 사세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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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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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 하이닉스5800% 수익인증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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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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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상단자막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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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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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3만번 장난 전화한 60대 여성 현행범 체포, 거짓 신고 3년새 3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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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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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행 꿀팁을 유출시킨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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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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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은 나약한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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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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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스페셜 앨범을 전곡 작사/작곡 영어앨범으로 냈던 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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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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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맛집 구분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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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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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옹이 가족들과 공유하고 싶던 좋은 일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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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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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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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옥상 abc가 어디어디야?
배그 부가티 기본깡통 뽑았는데 스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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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연막 패치 했어?
혹시 지금 배그 무료로 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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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키우는 골댕이 오전오후 산책+사무업무하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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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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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아이 학원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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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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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는 탁서기준 둘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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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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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천. 인상률 없음. 주 5일 9 to 18. 한다 vs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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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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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마이크로소프트 최악의 날로 평가받는다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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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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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던 20대, 킥보드에 '날벼락'...억장 무너지는 가해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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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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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쁘고 잘생겨도 서른 중반 넘어가서 솔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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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중식쉐프 8년만에 웍잡았다고 했잖아 성공하려면 버티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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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돌아가시면 부자집 자식들은 집안형편이 확 피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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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이라면 개맛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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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하러 서울 상경이 맞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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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다이어트할때 계란후라이말고 삶은계란을 많이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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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한 친구 취직해서 기분 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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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9살 때 꾸민 거 보고 와 너 우리 중에서 이모 같다!ㅎㅎ 한 동창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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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익이라서 유행이 조금 느린데 궁금한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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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출혈인지 생리인지 모르겠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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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 문의챗을 늦은밤에 보내면 민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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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손절도 절교같은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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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친구중에 진짜 성형해도 못생긴 친구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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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이거 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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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 주거침입 당했던 거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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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큰방지킴이임 가수안가리고 PDF따둔 목록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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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사옥 앞 응원의 벽 생긴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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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솔직히 요즘 대형소속사 노래가 퀄리티 더 좋은지 진짜 모르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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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키 리쿠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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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파트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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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조만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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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애들 진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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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위츄 팝츄 안 끌렸는데 이번에 깜츄 개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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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상 여최 뭔가 박신혜 들어갈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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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백상 여최는 항상 후보부터 빡셌던 느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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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오늘은 진짜 이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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