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의 한창민님(@samin_changmin)
이해찬 총리님 빈소를 지키며 오히려 위로를 받았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자꾸 눈물을 보이자, 내내 눈물을 참지 못하던 유시민 작가가 미소지으며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국민을 위해 공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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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리님 빈소를 지키며 오히려 위로를 받았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자꾸 눈물을 보이자,
내내 눈물을 참지 못하던 유시민 작가가
미소지으며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국민을 위해 공무 수행을 하다
해외에서 떠난 것이야말로 이해찬다운 이별입니다“
내내 담담함을 유지하던 김정옥 사모도
이재명 대통령 내외에 위로의 말을 더합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이별했다면,
그이는 결코 눈을 감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대통령께 감사하며 눈을 감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진전에 함께 해 온 사람들의
진실한 마음이자 위로의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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