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불법체류자도 아니고 망명신청자임
망명신청자인 남성을 수배중이였는데
도무지 잡히지가 않으니 그 남성의 5살 아들이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ICE 요원들이 복면을 쓰고 총든 상태로
나타나 아이를 체포했고
이후 아이한테 아버지가 숨어있는곳에 찾아가서 노크하라고 지시를 해서 겁에 질린 아이는 시키는대로했고,
아들을 보고 방심해 밖으로 나온 남자역시 체포해서 해당 부자를 같이 구금시설로 연행했다고 함.

민주당 의원인 세스 매거지너의 말에 따르면, 아직도 텍사스의 구금 시설에 수용되어 있다고 함(수감 5일째)
아이의 부모는 범죄경력이 없는 합법적 망명희망자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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