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2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3





성평등가족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주거지원 강화

긴급·임대주거 이용 기간 확대, 피해자 맞춤형 주거 선택권 보장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의 신변 안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주거지원을 한 층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ㅇ 우선 긴급주거지원 임시숙소를 기존 76호에서 80호로 확충하고, 이용 기간을 기존 30일 이내에서 최대 3개월까지 확대해 위기 상황에 놓인 피해자에 대한 초기 보호 기반을 마련했다.

    * 긴급주거지원 이용자 수 : ('24) 긴급 272명 → ('25) 443명 (63% 증)



 ㅇ 임대주택 주거지원의 경우 이용 기간을 기존 3개월 이내(1회 연장 가능)에서 최대 12개월까지로 늘려, 피해자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 임대주택 입주율('25년 12월말 기준) : 70.8%



ㅇ 또한 현 거주지나 직장과의 거리 등으로 임시숙소 이용이 곤란한 피해자를 위해, 공유숙박시설 등 피해자가 희망하는 숙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고, 인접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보호체계를 보완하고 있다.



□ 아울러,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피해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피해자가 그 가족들과 최대 6년 동안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폭력피해자 주거지원사업도 개선할 계획이다.



 ㅇ 이 사업은 보호시설 입소나 경찰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피해가 확인되는 경우 주거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0호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공공임대주택 운영 호수 : ('24) 351호 → ('25) 354호 → ('26) 364호 예정



 ㅇ 또한, 피해자가 조기에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할 수 있도록, LH·SH 등 공공주택사업자의 국민임대주택 우선 입주권 부여 기준을 기존 '주거지원시설 2년 이상 입주'에서 '1년 이상 입주'로 완화하는 내용으로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을 올해 상반기 중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폭력피해자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안전한 주거 공간"이라며,



 ㅇ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빈틈 없는 주거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피해자가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평등가족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주거지원 강화 | 인스티즈
성평등가족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주거지원 강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엊그제 중고등 남학생 11명이 초등학생 성폭행한 기사보고 하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실수로 가게 앞 데크 부순 업체3
03.12 23:33 l 조회 7661 l 추천 1
먹어도 되는 야식 수준.jpg29
03.12 23:23 l 조회 32292 l 추천 1
비주얼 더 좋아진거같은 남돌 화보.jpg
03.12 23:21 l 조회 2621
카리나 화보vs무보정36
03.12 23:07 l 조회 35014 l 추천 7
블랙핑크 신곡 마지막가사와 뮤비 마지막 장면 숨겨진 뜻?2
03.12 22:59 l 조회 3787 l 추천 3
난 서강준하면 이페북만 떠올라151
03.12 22:57 l 조회 98415 l 추천 3
자기 얼굴을 못보는 10년차 가수…JPG6
03.12 22:39 l 조회 22431
일부는 기억하는 서현진 걸그룹 밀크 시절1
03.12 22:25 l 조회 1397
𝙅𝙊𝙉𝙉𝘼 여기저기서 가격담합 내부고발이 터지는 이유29
03.12 22:12 l 조회 26755 l 추천 23
(충격) 생파 초대로 학폭위 열린다는 요즘 학교..JPG148
03.12 22:12 l 조회 105398
오늘자 프랑스에 나타난 수지..jpg29
03.12 22:12 l 조회 28922 l 추천 14
미국의 24시간 영업 식당 와플하우스 .jpeg1
03.12 22:04 l 조회 19601
자신의 배우자로 선택할수있다면 요리요정vs청소,집안일 요정9
03.12 22:02 l 조회 2226
옛날 테런 vs 요즘 테런135
03.12 21:57 l 조회 67581 l 추천 11
아직도 기강 잡혀있는 2세대 팬덤....yt
03.12 21:40 l 조회 2843
李 콕 찍으니 뚝...빵 이어 과자·라면·식용유값 내린다
03.12 21:22 l 조회 2039 l 추천 1
현재 창억떡 바이럴에 한몫했다는 하말넘많..JPG223
03.12 21:13 l 조회 141735 l 추천 16
딱 만원만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18
03.12 21:06 l 조회 1532
욕 많이 먹던 네이버 부부웹툰 작가 근황...jpg310
03.12 20:58 l 조회 149886 l 추천 1
(상처 사진 주의) 노래방 계단에서 추락했는데 어떻게 고소해야함?236
03.12 20:56 l 조회 125791


처음이전431432433434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