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2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898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 인스티즈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 인스티즈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 인스티즈


남편 대리 사과 엔딩

대표 사진
익인1
ㅋㅋㅋㅋㅋㅋ다 큰 아주머니가 남편뒤에 숨어서 대리 사과..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닌건아닌건데 ㅠ 진짜 아닌거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긴 입이 없나 웬 남편이 가서 사과를 ... 끝까지 쪽팔리니까 자기는 안가겠다 이거지 쪽팔린 짓을 왜해 진짜..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웃이니까 친해지면 문제 없을 거라니.. 니같으면 도둑이랑 친해지고 싶겠냐 ㅋㅋ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애쉑인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호르몬의 농간이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임신하면 호르몬 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내주변 임산부중에 저런 사람 한명도 없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그순간 그럴수는 있어도 대처부터가 글렀음 아무리 호르몬 때문이라도 시간 조금이라도 지나면 문제행동이라는거 충분히 인지할 수 있음 호르몬이 만능은 아니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7분 전
대표 사진
익인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분 전
 
대표 사진
익인7
입덧때문에 잘 못 먹는데 맛있어보이는 거에 잠깐 혹한 건 그러려니 할 수 있음 임산부니까
근데 처음에 누군지 주인 찾을 생각도 안한거나 끝까지 본인은 안나온 거가 좀 별로임.. 컨디션 안 좋았어도 쪽지나 편지같이 간접적으로 전달할 수단이 있었으면 나았을 텐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임신하면 다 남의 딸기 훔먹나? 임신 핑계대고 먹은거지그냥 ㅜ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좋은 남편복이 있는데 그걸 저렇게 써버리냐...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남편 불쌍하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22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3333333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2
44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냥 처음부터 임산부한테 직접 따지는게 낫지않앗나
인터넷에 올려서 일이 너무 커진느낌
임산부가 자초한일이긴한데..뭔가 좀 과하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22.. 벌인 일에 비해 과한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울 지경이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33 걍 가서 말하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44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55 “신고” 진행 대신 학원에 다시 다니지 말아달라고 요청,,, 이것도 너무 좀ㅠ 그럴 거면 그냥 끝까지 직접 사과 받고 싶다고 하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신상 적은것도 아니고 뭔상관..?
피해자 탓은 하지말지? 애초에 안처먹었으면 된건데

대체 뭐가 인터넷에 올릴일이 아니라는거지 애들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감 < 누가봐도 황당한 일이라 공유 안할수가 없는데ㅋㅋ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 뭐가 과함 이해가 안되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1
피해자한테 완벽히 무결하고 이상적인 대처를 바라는게 웃김 애초에 안훔쳤으면 없었을 일인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2
66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가 너무 인생을 좋게 생각하나..? 화나는 거 충분히 인정인데 남편이 와서 과일바구니 주고 잘 해결했다고 생각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남편 불쌍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정말 본인이 발생시킨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조금도 없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남편뒤에 숨네 ㅎ 카페에서 남친뒤에서서 휘핑크림많이가 떠오르넹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에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각박한 세상이네... 나같음 딸기한팩 더 사줄거같은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이걸 글쓴이보고 각박하다하네..와 글쓴이한테 진짜 각박한 세상이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ㅋㅋ말만 하지말고 니가 가서 사줘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그럼 넌 사줘 ㅋㅋㅋㅋㅋ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같은 임산부니??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8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남편 앞세워서 자기는 뒤에 숨는거 웃기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다른것보다 저 쪽지가 너무 열받음 내 물건 손대놓고 쪽지에 너무 좋아보였어요ㅜㅜ 이러면 난 진짜 화날 것 같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여혐이 베이스로 쫀득하게 깔린
남초 커뮤 정석 댓글 ㄷㄷ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호르몬때문에 막 생각나고 먹고 싶고 그거 주체할 수 없다는 건 이해. 근데 주인이 있는 거고, 자기 것이 아니면 강사분을 통해서든 누굴 통해 먼저 양해를 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짧은 쪽지와 약간 돈에 임산부면 모두가 이해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충동적으로 뭔가를 훔치는 것, 입덧 때문에 고생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먹는 것까진 이해해볼 수 있음 근데 자기도 모르게< 이게 포인트임 스스로 당황하거나 겁먹거나 미안해하거나 이런 기색이 아니라 뻔뻔하게 쪽지랑 현금 붙여놓고 입 싹 닦은 게 애초에 호르몬 이런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 듯... 그냥 그런 사람인 거에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22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33 호르몬은 핑계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성인맞낰ㅋ 임신은 대단한 일이지만 합리화할 건 아니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남편 개불쌍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예 뭐 그래요 다 떠나서요 그냥 직접 얘기하고 사과받았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까지 글을 올릴 일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그냥 훔먹고 나몰라라했으면 정말 괘씸한데 쪽지에 소정의 현금을 두고 간건 임산부 본인도 미안함이 있는 거 잖아요...? 물론 남의 것에 맘대로 손대는 건 잘못된 일이지만 이렇게까지...?? 싶긴해요 직접 말했으면 직접 사과도 받았을텐데......과해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떠넘긴 미안함이 과연 맞을까요? 글에도 있듯이 현금은 받지 않고 학원에 클레임을 걸지 물어본 글인데 말이지요. 직접 보고 말했으면 글 올라오지도 않았겠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임산부가 최소한 양심의 가책은 느끼고 있으니까 사과를 받으려면 직접 말하고 받았어도 충분하다는 말이었고요 떠넘긴 미안함이라는게 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클레임 걸지 직접 사과를 받을지 자체도 인터넷에 올릴 정도는 아니었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말대로 임산부도 다 큰 어른이지만 저 사람도 다 큰 어른이니까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0
맞아요 무개념짓한거 맞는데 온커뮤에 퍼날라지만큼의 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진짜 피로함;; 잘못안했다는게 아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호르몬에 노출된 그 많은 임산부들이 왜 길거리에 널린 딸기들을 안훔치겠어요 나도 애엄마지만 임신과 아이 핑계로 거지짓 하지 맙시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요즘같은 세상에 먹고싶으면 바로 배달시켜먹거나 사먹으면 될일이죠 호르몬은 핑계고 그냥 임산부 인성이 문제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그냥 그사람의 도덕성 결여임 호르몬때문에 도둑질을 하게된다고? 어처구니가 없음 남의 것을 왜 손댐? 근데 남편분이 과하게 책임지게 된거같아서 맘이 안좋음 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그래도 그와중에 어케 남편은 잘 만난거같누 ㅋㅋ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생리나 임신 때마다 모든 걸 다 호르몬으로 치부할 때마다 같은 여자로서 어이없어 딸기만 먹을 수 밖에 없는 거 그렇다 치는데 남의 걸 먹은 건 호르몬이 아니라 정신 인성 문제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친해져서 얻어먹는것도 아니고 먼저 훔쳐서먹고 나중에 친해지면 된다는 생각을 다 큰 어른이 했다고?ㅋㅋ 그것도 남편 뒤에 숨기나하고 와.. 그밑에서 자랄 애가 걱정인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임산부라고 다 그런 거 아니고 딸기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거랑 별개로 저 행동들은 인성문제가 맞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남편분은 바로 된 인간이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남은 운동 기간 환불은 해줬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근데 이게 퍼져서 일이 커진거지 이런 거 원장한테 말할지 본인에게 말할지 결정하기 어려우면 인터넷에 물어볼수있는거 아닌가 나도 인티에 그런 글 써본 적 있는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하 애낳은 유경험자로써 저런 행동이 쳐어이가없네
임신했다는 핑계로 모든게 다 정당화 될수 있다는 생각임? 범죄도?ㅋㅋㅋ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나중에 저희 남편이 화났어요 하겠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남편은 뭔 죄냐... 이제 애까지 가졌는데 에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자기 글이 널리 퍼질거라고 생각햇을까 걍 비난이 아니라 대처에 대한 조언 구하려고 글쓴 것 같은데 글쓴을 비난할 필요가 없다고 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0
22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으휴 임신한게 벼슬도 아니고 훔먹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은 대체....태어날 애가 엄마한테 배울건 도벽밖에 없겄다ㅋㅋㅋ 남편은 저런 여자 때문에 무슨 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임신해서 호르몬 불균형 이해해 근데 안그러는 사람은 뭐 외계인이게요ㅋㅋㅋㅋㅋ 또 임산부 욕할까봐 그렇다 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잘못한걸 알아서 돈까지뒀으면 직접와서 사과를해야지 어른이잖아 결국 회피행동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9
ㄹㅇ 별 사람이 다 있네 마트 가면 딸기 널려있고 온라인으로 주문해도 바로 갖다주는 어플이 널렸구만 남의 것에 손댈 생각을 한다는게 참 대리사과까지 ㄹㅇ 한심한 인간이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1
뭔 호르몬타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호르몬 탓하지마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저 사람이 잘못한거긴 한데
애초에 안 훔먹었으면 될일이지만
이 글이 너무 퍼져서 전국적으로 욕먹고 있는걸 보니까 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
어떤 속해있는 무리에서 내 흉보는 것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전국적으로 조리돌림 당하는게 좀 불쌍하기도 함
인스타 댓글들도 너무 심하던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8
근데 왜이리 소소한거 훔치는 사람이 많을까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아니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어???? 나 임신기간 내내 단한번도 남의 음식 손대고 싶었던 적이 없었는데 누군가가 먹는 음식이 맛있어보이면 내가 사먹으면 되잖아ㅠㅠㅠㅠ왜 구래 진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9분 전
대표 사진
익인7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2분 전
대표 사진
익인7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4분 전
대표 사진
익인7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1분 전
대표 사진
익인7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6분 전
대표 사진
익인7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분 전
대표 사진
익인8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분 전
대표 사진
익인8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1분 전
대표 사진
익인8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분 전
대표 사진
익인8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분 전
대표 사진
익인8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커버 맛있게 말아주는 신인 밴드
01.31 22:48 l 조회 1013
모수 직원들에게 케이크를 선물받은 안성재7
01.31 22:45 l 조회 21792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x
01.31 22:44 l 조회 743
MBTI 극 F 에겐남이 생각하는 T의 눈빛
01.31 22:42 l 조회 2533
착한 야동의 필요성70
01.31 22:39 l 조회 35908 l 추천 5
cosmic boy - can i love? (feat.youra, meego)
01.31 22:36 l 조회 92
5세, 8세 두아이 쫀득 학원비 근황7
01.31 22:34 l 조회 11002
무료나눔 신중해야하는 이유15
01.31 22:30 l 조회 13052
'외도·자녀 폭행' 남편, 결국 이혼 "감정 조절 안 돼…똑같을 듯"
01.31 22:29 l 조회 984
NewJeans - Supernatural
01.31 22:27 l 조회 179
테무에서 산 신발6
01.31 22:27 l 조회 6368
공동묘지 위에 초등학교 지어야되는 이유
01.31 22:26 l 조회 4788 l 추천 1
경비원한테 상한 식품을 선물이라고 준 아파트 입주민들1
01.31 22:23 l 조회 2246
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85
01.31 22:20 l 조회 30302 l 추천 2
뼈 안 부러져본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사실25
01.31 22:17 l 조회 26129
서브웨이 신입직원.jpg1
01.31 22:17 l 조회 3299
에이핑크 노래 중 가좋 좋아하는 곡 다음 투표 결과.jpg
01.31 22:17 l 조회 379
뭔가 잘못된걸 직감한 일본 여자1
01.31 22:13 l 조회 1712 l 추천 1
추팔 마지막 cheeze 치즈- 무드인디고
01.31 22:06 l 조회 134
앞머리 내린 카즈하 폼 .gif6
01.31 22:06 l 조회 19042 l 추천 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4